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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4월 초에 동결했기때문에.. 트위터에 올리지 않은 그림들이 훨씬 많아요.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 이전과 같이 포스타입에 업로드한 전력과 커미션은 섞지 않았습니다. !! 약 드림 주의 !! 앙포닌 .. 저희 학교 교복이에요. 정장아님.. 에포닌은 남자하복 + 치마인데 전 여름에도 치마 대신 바지 입어요 (TMI 이쯤되면 학교 가고싶다 매일 옷 고르기 귀찮다!...
깡통 속에서 타오르는 불꽃은 아낌없이 제 몸을 깎아 산화하고 있었다. 사방에 어둠이 가라앉은 이곳 들판을 밝히는 마지막 빛이었다. 그 앞쪽에는 최전방이 시작되는 이스트 서리 8보병 연대 캠프가 있었고, 그들의 뒤쪽으로는 전쟁이 할퀴고 간 흔적이 역력한 숲이 있었다. 수많은 죽음이 아스러져 간 땅 위로 바람이 부는 소리가 스산했다. 다만 그 스산한 분위기 속...
※ 뇌피셜, 개인 해석 주의 다이무스 홀든 성격 침착한 성격으로 현명하게 사리판단을 내리며, 책임감이 강하다. 능력자로서도, 귀족으로서도 막중한 소임이 있다고 여기며 실제로 타인의 모범이 되고자 한다. 장남으로서 짊어지는 의무에도 기꺼이 받아들인다.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타입. 하지만 이를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의견이 다른 형제들에게 강요하는 것...
연속재생 ▶(음량 낮게 설정 권장) “고스트 지금 들어간다.” -롸져댓. 이어폰을 통해 잡음이 낀 짧은 수신이 돌아온다. 슈트와 구두 그리고 서류가방, 비즈니스맨의 전형. 덕분에 근 일 년 만에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던 염색모를 검은색으로 덮었다. 윤기의 손짓에 로비를 비추던 CCTV의 방향이 틀어진다. 에티하드 제1 타워 로비를 가로지르던 윤기는 귓바퀴에 ...
레이븐(퓨리어스 블레이드) 마우스 포인터 배포 레이븐(퓨블) 마우스 포인터 배포합니다! 도트를 거의 처음 찍어 보는 거라💦미숙한 부분이 있어도 귀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ㅎㅎ (+) 오른손은 나소드 핸드가 아니지만…레븐의 아이덴티티를 포기할 수 없어서 나소드 핸드로 작업했습니다.어두운 바탕에서도 포인터를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손가락 끝 부분이 밝습니다....
https://hiheaven.postype.com/post/2315098 https://twitter.com/KM_postype/status/1250687327774453760?s=20 수년 간 국민을 하고, 수많은 국민을 텍파, 블로그, 트위터, 포스타입으로 읽어왔다. 자연히 그렇게 많은 글들을 읽고, 어떤 글들은 회지를 사기도 하고, 또 어떤 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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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파우더냄새.그에게선 늘 그런 냄새가 났다. 그는 딱히 향수를 뿌리는 것도 아닌데 좋은 냄새가 났다.그 향에 취해 나는 때론 숨도 못쉬었다. 나의 첫사랑에게 블밍 초코칩. 민트초코, 홈런볼. 초코우유...그가 좋아하는 그런 달디단 것들..그런것들을 모아서 만든 인간이 그 같았다.달디달은 그의 이름 석자를 내 입안에 넣고 굴리다 보면마치 사탕을 먹은거 마...
2."그게 말이 되냐고!"주작의 방 안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성민이 고함을 질러댔다. 태영의 멱살을 움켜 쥔 성민의 손길이 억셌다. 형준이 기겁하며 말렸다. 안성민! 형준의 비명같은 부름에도 성민은 힘을 풀지 않았다. "니가 제 정신이야?! 속였다고? 우리를 속였다고?? 모두를 속였다고??? 그것도 사방신이라고? 허, 참 나, 진짜, 이 씨발, 차라리 죽고 ...
-이건 오래되지 않은 그저 평범한 동화란다 공허한듯한 표정 안즈 앞에는 피같이 붉은 차 한 잔과 케이크 한 조각이 놓여 있다. 에이치는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떤 이야기부터 들려주면 좋을까? 맞아. 아까 리츠군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니 울새 이야기를 들려줄게." 안즈는 테이블 옆에 피 흘린 채 쓰러져있는 리츠를 바라보며 금방이라도 역겨운...
내 인생은 드라마다. 꼭 드라마에서 본 것만 같은 장면들이 범규의 앞을 스쳐 지나간다. 하얀 의사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움직였고 간호사들이 병실 이곳저곳에 들락날락하며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나 이 장면 어디서 본 것 같아. 아마 최근에 방영 시작한 드라마 중에 슬기로운 의사 뭐 그런 게 있었는데 꼭 거기에서 나온 것만 같은 장면들. 범규는 침대에 가...
-오타 자동 번역 요망 -검토안했어요...ㅠㅜ 나중에 검토할께요.. 사람 죽이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쉬운 일이었다. 손가락 하나만 있어도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했고, 그저 손을 휘이 저으면 누군가 알아서 대신 죽여주기도 했다. 가만히 있어도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할 수 있는게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는 것이었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그것을 배웠다. 사람을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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