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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일기를 쓰는 동안 니진의 입가가 미소 짓고 있었다. 시작부터 느낌이 달라서 오늘 엔딩도 기억하는 엔딩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7일이 레전이자 희귀 회차일 거라 생각했는데 또 기억하는 엔딩이 나오는 걸 보고 싶기도 했다. 박제 회차이기도 하고. 박제 이야기가 나오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발레슈즈 때 윱디아 쪽 조명/꽃니진 마이크, 춤추맆 조명을 ...
나는 본디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동매(冬梅)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었다. 아마 지나가는 사람이 들었다면 특이한 이름이라고 고개를 갸웃거렸을 것이다. 추울 때 나는 꽃이라- 뜻을 들으면 몰라도 동매, 라는 발음 자체는 사람 이름이라기엔 특이하지 않은가. 하지만 천애 고아에, 책방의 심부름꾼이었던 나를 지칭하던 단어들은 야, 너, 거기, 똥개야- 밖에 없었기 ...
뜨거운 문이 지옥의 문이 되다 10년 뒤, 페르시아는 다시 그리스 정복에 나선다. 그 사이 페르시아의 주장(主將)이 바뀌었다. 다리우스 1세가 죽고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가 등장한다. 그리스 상황도 바뀌었다. 우선 페르시아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그리고 그리스 도시국가들은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쳤다. 그렇게 기원전 480년 2차 전쟁이 시...
[ ]안에 쓰인 말은 영어 기울어진 [ ] 에 쓰인 말은 스페인어입니다. [ ]없이 기울어진 표현은 과거입니다. [유진문대/윶문] SWITCH[0] 스티어 차유진X테스타 박문대 * 차유진은 본래 자신감이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는 사람이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언제나 그 일에 재능이 있었고, 그 재능을 통해 짜릿한 성공의 맛을 느꼈다. 그래서, 차유진은 ...
둘이 사랑을 하는 것 같은데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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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어딘가에서 변화가, 어딘가에서 소요가 이어지는 봄이었다. 늦은 시간에 집에 돌아와 몸을 씻었다. 저녁은 야근 중에 적당히 해결했던지라 물 한잔만을 마셨다. 침대에 몸을 뉘이고, 그리고 전화를 걸었다. 대기음이 몇 번 울리다가 수화기 너머로 노아의 목소리가 들렸다. 노아는 내 목소리를 듣더니 피곤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아마도 형편없게 들린 모양이었다. “그...
점장님이 미혼인 것은 확실했다.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어서 당연히 기혼자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직원 M 씨가 선물한 방패용 공갈 반지였다. 가게를 오픈한 건 2년 전이라고 한다. 작업용 테이블에 앉아 있을 때 표정을 보면 이 일이 천직인 것 같다. 꽃집이라고 하면 꽃을 전시해놓고 가끔씩 들어오는 손님에게 꽃다발을 추천해주는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
루리님의 연성 뒷 이야기 망상입니다.연성러가 잣대로 한 이후이야기임을 명시해주세요.루리님 사랑합니다. "왜 네가 여기에....." 창백한 얼굴에 눈동자에는 절망이 깃들었다. 힘 없이 그저 걸쳐 있기만 한 검이 날카로운 파열음과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새카맣게 변한 모습. 영혼의 흔적을 양식 삼아 깃든 탁한 기운이 그의 앞에 있다. 이리 와. 같이 가자. 달...
전부 이어지는 페이지는 아닙니다! 문체 확인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차 커뮤니티 합작, 키워드 : 정오 바다는 어떤 곳일까요. 가본 일도 없는데, 나는 이따금 한낮의 하늘을 닮았다는 그 바다를 그리워합니다. 가본 적이 없어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책방에서 관련한 이런저런 지식과 설화를 담은 책을 구했습니다. 그림도 실려 있더군요. 하지만 역시 실제로 본 일이 없으니, 그게 정확히 어떤 풍광을 그려둔 것인지는 헤아리기 어려...
뼈가 부러지기 직전에 실수했다는 생각이 날아들었다. 막아설 게 아니라 도망쳤어야 했다. 자신은 공격을 당하는 입장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 그녀는 전에 없이 쉽게 패닉에 빠졌다. ‘입원은 오랜만이다.’그녀는 잠시 눈을 감고 기억을 더듬다가 구토감을 맛봤다. 아직 한밤중이었다.‘안정제를 달라고 할까.’혈관에 안정감이 흐르도록. 그래서 잠에 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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