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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감사합니다. 이해는 이성의 영역에 있었으나 심장의 속도는 이를 아득히 넘어선 곳에 자리했다. 창문 너머로 아침 햇살이 쏟아지듯 비쳐 들어오고 있었다. 언제나처럼 창문을 더 활짝 열어젖히고 그 환한 따스함을 만끽해야 했으나 나는 그 대신 커튼을 쳤다. 어제의 그 밝기를 재현하는 데에 내 온 정신이 쏠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덩그러니 앉...
또 다시 맞이한 방학. 언제나처럼 서재에 자리를 잡았다. 제 노트 한 권을 꺼내고, 펜을 들었다. 코끝에 닿는 책들의 냄새가 안정감을 준다. 그래, 안정감. 리오디스 G. 에프캄토는 이 수많은 악행들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안정을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을 관찰하고 싶다는 욕구 아래에서, 실험에 개입이 있으면 안 된다는 되지도 않는 생각 하나로 모든 것을 방관하...
성인ver. 성인분들은 위의 링크글을 보셔도 좋습니다. 단편입니다. "접촉 가이딩을 하겠다고?" 눈으로 미쳤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여주는 무시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이 읽던 소설 속에 들어온 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처음에는 소설 속 여주한테 피해를 주기 싫어서 여주가 했던 대로 행동했지만 3주가 지난 지금 그것도 지쳐 하고 싶은 대로 ...
- 간단 설정(서술) - 예전 작업물이라 퀄이 낮습니다. 하나의 세계관이나, 두 개의 세계관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주가 되는 것과 동시에, "하나"에 속하는 세계관인 판타시아(pantasia). 이곳의 모두는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죽어도 죽지 않을 수 있으며, 원할 때라면 언제든지 이곳을 탈출할 수 있으나 그러지 못하죠...
강원문학 신인상/소설 부문 당선/<브로치>/이도은 오늘 아침, 우물가의 토란 잎, 거기에 얹힌 몇 개의 물방울을 바라보았습니다. 가만히 보니 물방울의 무게만큼 토란잎이 견딜 수 있을 만큼 몸을 기울이고 있더군요. 이파리 가장자리 옴폭한 곳에 고인 빗물의 무게를 견디지 못했던 것일까요.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 바람에 몸을 떠는 모습도 아름다웠습...
곧 글릭과 제니스를 포함한 일행은 방어선 앞에 섰다. 아인이 둘에게 가벼이 인사해보였다. 글릭은 곧 저 멀리서 걸어오는 잉크병 환자들을 지켜보고, 단검을 꽉 붙잡았다. [ 사실, 마지막에 보는 게… ] [ 그럼 가지 말던가!! ] 머릿속에 계속 무언가가 맴돌기 시작했다. 그래도 오랜 세월 같이 했는데, 하루아침만에 자신이 둘을 죽여버렸다고 해도 무방했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선대당주 기다리다 지쳐 날조함 -전생환생 설정 -날조하는게 싫으면 빨리 애들 등장시켜라 작가 -아래는 최신화 짧은 감상. 스포주의
☆심각한 캐붕 주의!!!☆ ☆원작 초핵파괴!!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여주 과거는 프롤로그에서 살짝쿵 보시고☆ 오세용!(안봐도 지장 없음)☆ ☆순서, 시간 완전 뒤죽박죽 주의!!☆ ☆공지 꼭 읽고 오세요!!!!!!☆ 드르륵 .......(정적) 고요한 정적을 깨고 히나가 살갑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아! 루아 좋은 아침!"_우즈야키 히나 끄덕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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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어떤 소설을 제일 좋아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연재를 뭘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있고. ㅎㅎ 어떤 캐릭을 좋아하는지,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지금까지 제 글을 좋아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렇게 독자님들이 생길 줄 몰랐거든요..ㅎㅎ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
"야, 밥 줘." 마피아가 경찰의 뒤통수에다 대고 말했다. 경찰은 세탁기에다 빨랫거리를 쑤셔 넣고 있었다. "야, 밥 주라고. 나 배고파." 경찰이 대꾸하지 않자 마피아가 경찰의 어깨를 세게 두드리며 말했다. 경찰은 그제야 뒤를 돌아봤다. 그리고 그는 눈을 가늘게 뜨며 말했다. "형. 제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어." 마피아는 빨리 밥이나 하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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