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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라피스가 에델을 데리고 달려간 장소는 어느 아늑한 오두막을 연상케 하는 작은 집이였다. 연녹색을 띄는 듯한 지붕에 아이보리색을 띄는 벽의 왼쪽에는 초록빛의 담쟁이 넝쿨이 작게나마 펼쳐져 있었고 문을 이어주는 작은 계단 옆에있는 붉은빛을 띄는 작은 우편통이 검은색을 칠해놓은 얇은 철기둥 위에 올려져 있었다. 에델은 의문을 품으며 그녀에게 말을 건내었다. "여...
이 단편은 3까지만 내고, 다음에는 다른 이야기를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무슨 얘기를 쓸지는 아직 모르겠어요ㅎㅎ 이번 편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가문의 월례 회의 소집일이었다. 호수가 임시가주로 선임된 이후 처음 있는 회의이기도 했다. 임시가주인 호수와 은이는 물론 가문의 장로들까지 전원이 모이는 중요한 자리이다. 칸막이를 모두 열어...
바람 소리가 굉장히 심하게 거슬리는 5월 6일 오늘. 어디 누군가가 하늘을 노하게 했던 건지... 옛적부터 우려하던 환경 오염이 불현듯 불어닥친 것인지. 이미 한국에서는 비바람으로 난리라고 들었다. 날씨는 늘 그랬다. 한국에서 비가 오면 내가 있는 일본엔 하루 이틀 뒤에 비가 내렸다. 이것이 지구가 계속해서 자전하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 신기한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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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넣었어.” “...진짜?” 답지 않게, 박건이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그 언젠가, 차은조한테 주려고 막대사탕다발에 곰손으로 어설프게 리본으로 묶던 기억이 박건의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차은조가 막대사탕을 사식으로 넣어준 게 뭐 그런 고백의 의미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정도는 기억하고 있었다는 거니까... 좋아해도 되나?...
색, 계, 멸 – the Faith 22 마지막 장, 진실의 눈 정말 오랜만에 푹신한 침대에서 맞는 아침이었다. 객실에 인공지능서비스가 적용되어있어서, 이불에 파묻힌 채 ‘커튼 열어줘’라고 말했더니 곧바로 두꺼운 암막커튼이 차르르 열리며 아침의 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세현의 품에 안긴 채, 은조는 두 팔과 두 다리를 쭈욱 뻗어 기지개를 켰다. 길고 긴 여행...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급전개 | -날조 | -15금| -캐붕 [세계] -오류------------------------------- •용사와 마왕 || •하나하키병 || ------------------------------------ ✓ 하나하키병 원인- 첫 감염자가 토한 꽃을 만질시, 아픈 짝사랑을 할 경우에만 감염이 된다. 증상- 감염자의 감정과 짝사랑의 상태및 전전에 ...
Mellow Touch 마음 끝에 닿는 이야기 13 “아야….” “괜찮아요, 재희씨?!” “아저씨는 괜찮아요?” “네? 저, 저는 괜찮은데….” 괜찮긴 한데, 지금 당신과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이제 안 괜찮아질 것 같아요…. 소년의 머리를 감싼 오른손이 충격에 찌르르 떨려왔다. 하지만 그 아픔보다도 밀려드는 소년의 향기가 먼저였다. 나머지 한 손은 바...
선박에 부딫인 코코넛은 선원에게 뜰채로 건져졌다 양반이 코코넛을 보곤 말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무엇일고? 색은 풀같은 초록색이며 단단하고...안에 물까지 차있는거같구려 이것은 도데채 무엇에 쓰는 것일지 내 사또에게 한번 물어 보겠네 어진 사또라면 이것이 무엇인지 단번에 알수있을테지 끌끌.. 그러니 이보게 자네! 이 요상한 것을 내가 두냥주고 사겠네 어떤가?...
학교법인 해영학원. 국내 재계서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초거대기업 해영그룹의 사회‧문화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해영재단 소속의 교육기관. 유치부부터 시작해서 초, 중, 고를 모두 아우르면서 모든 것에 아낌없는 지원을 퍼부어 다방면에서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명문 사립 고등학교. 더군다나 국내 최대 기업이 운영하는 학교이니만큼, 사업 좀 한다는 집안...
*해당 외전은 39편인 오래된 주종과 이어집니다. "이강현, 너는 발바닥 바닥에 붙이고, 두 손으로 벽 잡아." 강현은, 주인님의 지시대로 다리를 내리고, 뒤로 돌려잡은 팔을 풀어 벽을 짚었다. 이마와 무릎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한 채 매를 맞는 것보다 한층 더 관대한 처사였다. 강현은 주인님의 자비에 마음으로 감사했다. 잘 견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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