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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름: [ Valentin Vito ] 발렌타인 비토. : 사실 어떻게 부르던 상관없어 이젠. 그냥 부르는게 사실 내이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가끔씩을 하고있어. 이름이라는건 그냥 하나의 언어일 뿐이지않아? 굳이 이름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강한 생명즈음이려나. 하하..내게 그리 어울리는 이름은 아닌걸. 🍷나이: 23살 : 뭐 나도 가끔 느껴 아.. 벌써 이렇...
'그 인간' 설정(설정충임) 이름 : 강 선윤 (剛鮮昀) ->굳셀 강, 고울 선, 햇빛 윤. 나이: 21세로 사망 키: 180cm 혈액형: 당시에는 이런 개념이 없었음 생일: 7월 8일 가족: 나라 안 최고 세도 가문의 서자 직업: 없음 종족: 인간 좋아하는 것: 정적인 것, 꽃, 나무 등 자연에 관련된 것들, 시나 문학 소설. 싫어하는 것: 시끄러운...
# 세계관 날조 전쟁이 끝났다. 승리는 인류의 것이었다. 더 이상, 본래의 제 기능을 잃은 벽의 안쪽과 바깥에서는 자유를 꿈꾸던 날개가 마음껏 날개 짓 했다. 민중의 입에서 날개를 향한 찬사의 노래가 흘러나오던 그날 밤. 자유의 효시가 되었던 자가 엘빈의 방에 찾아왔다. “엘빈 스미스.” 바깥의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지만 여전히 많은 량의 업무에 책상을 떠나...
"내가, 너를 사랑해." 한숨과도 같은 고백이었다. 목구멍까지 차 올랐던 말을 내리 누르지 못하고 결국 자책이 묻은 채 튀어나온 진심이었다. 그 목소리는 사랑을 고백한다기 보다는 죄를 고하는 고해성사 같았다. 아니, 어쩌면 고해성사에 가까운 것일지도 몰랐다. 가을 밤, 계절에 어울리지 않게 쏟아지는 비가 마치 제게로 쏟아지는 바늘인 양 쓰린 표정을 짓던 막...
*소드/실드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세계관 및 설정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플레이어 (여) *실드 플레이어라 실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일부 캐릭터를 향한 과격한 표현이 있습니다. https://posty.pe/blug38 에서 이어지는 ...
…이로써 ■■ 저택은 귀하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만일 앞으로 설명할 부분에 있어서, 실수가 발생할 경우, 즉시 저택에 24시간 상주하는 경비팀을 찾아가 "지구의 위성이 궤도를 이탈할지도 모른다." 라고 전해주십시오. 경비팀의 질문에는 정확하고 성실하게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이후 공지되는 안내 사항을 따라 주십시오. 경비팀 부재 시 매니저를 찾아주십시오. ...
그의 기억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 . . . . '처분은 어떻게 하실껍니까? '그는 현재 반신의 상태이니 천상계로 보낼 수는 없지.' '그렇다면 신이 된다면 들이실 껍니까? 저 괴물을요?' '그렇다면 지상계에 방치할껀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곁에 두고 이용하는 편이 낫지 않겠나. . . . . . '괴물은 들으라' 그...
[계속해서 갈망하라.] 사람이 생각없이 살 수는 없다, 라니.. ..글쎄, 별로 그렇지도 않던걸! ◆ ◇ ◆ 404 FLOWER-dima Theme: https://youtu.be/blIvuETKchY 성명: 피 연서 성별: XX 신장/체중: 178cm/56.2kg 국적: 대한민국 나이: 22 외관: 그는 줄곧 웃고있으면서도, 또 무표정인 경우가 대다수였다...
제 16 장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이른 아침 날아온 카톡을 보고 있다. 보낸 사람 박지민. 어느 별에서 왔냐구? 어디긴? 지구별에서 왔지? 조금은 어이가 없는 카톡을 멍하니 바라본다. 그가 보낸 문장은 내게 수수께끼가 된다. 발산하는 생각들 속에 그가 원하는 것이 있을까? 아니, 그가 원하는 건 없는 것 같다. 그가 원하는 건...
밤과, 빛과, 체온. 오랜만에 온전한 휴일을 보내게 된 여주는 기분이 좋았어 소중한 휴일을 온전히 나에게 투자하는 날로 정한 여주는 새로 산 새하얀 원피스랑 구두도 꺼내서 차려입고, 공단 리본으로 머리도 예쁘게 만지고선 혼자 번화가로 나섰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평화롭게 마을사람들 구경과 잔잔하게 쇼핑도 하고 맛있고 비싼 밥까지...
아이고 별 if를 다 갖다붙이네...오랜만에 글 써서 맥락이 없습니다. 마치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날이야 마치 어제까진 나쁜 꿈을 꾼 듯 말이야 흔들리는 차창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신시어는 부드러운 손길에 눈을 떴다. 스타게이지의 나긋한 목소리가 그의 가벼운 체향과 함께 코끝에 내려앉았다. 더 자, 신시어. 신시어는 눈을 반쯤 뜨고 여전히 눈앞에 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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