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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대책없이 냅다 이거 보고싶다!하고 신청했다가 중구난방의 만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미션 임파서블을 해낸 것 같은 기분이네요... 엉성하지만. 제출할 때 최종 검토를 안해서 말풍선을 몇 개 빼먹은 탓에 포타에 올라온 쪽은 수정본입니다... 덕분의 약간 가독성의 차이가 있습니다. 멋진 작품들이 즐비한 합작 페이지는 이쪽으로-> https://nincollab...
21. 11. 20. 한국어로 사랑한다=짜증나바보같애 라는 얘기 틧터에서 도는 거 보고 서크블레 생각이 나서 그렸어요··· 모,, 결국 제가 원래 하던 캐해석도 그런 거니까요... 버서크를 한국인으로 생각한다는 게 아니고... 악당 일을 하려고만 하면 사사건건 끼어들어서 방해하는 히어로 팀의 리더가 갑자기 귀여워보이면 아무래도 짜증이 나지 않겠어요? 바보 ...
신스케는 병동에 있는 치료실 바깥에서 초조한 기색으로 앉아있었다. 옆에는 아르젤리카가 있었지만, 신스케는 왠지 즐거운 기색인 아르젤리카에게는 조금도 신경을 쓰지 못 하고 있었다. 낭시와 로즈마리가 창백한 안색의 시'휴를 데리고 치료실 안으로 들어가면서 '잠깐만 기다리렴'이라고 말했을 뿐이지만, 신스케는 지금 눈을 뜬 이래로 가장 큰 공포와 긴장에 시달리고 ...
틀면... 별건 없고 귀여워요 - ^~^
분량 짧음급하게 마감하느라 퀄 낮음캐붕 있을수도 음악을 재생하고 봐주세요! 231225 리메이크 + 아래는 예전에 그렸던 만화입니다 볼 거 없어요
선로 위의 자신을 간혹 상상합니다. 맹렬한 속도로 달려오는 기차를 상상합니다. 기관사가 선로 위의 사람을 보면 놀라겠지요. 급정거를 할 것이고, 잘못하면 탈선사고가 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나의 상상에서 나는 거기 있되 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누워있어서 기관사가 볼 수 없어요. 기차는 그대로 내 위를 달립니다. 뼈와 살이 뭉개질 것입니다. 압력이 어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건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상대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을 경우엔 크게는 용돈 적게는 경험담을 1+1마냥 얻을 수 있으므로 이득이면 이득이었지 손해보지 않는다. 같이 알바하던 형이 말해줬던 삶의 지식이었다. 승관은 태어나기를 응 나 사랑스럽지 알아!! 하고 태어난터라 이런거 몰라도 잘살아왔다. 학창시절 반에 한명쯤 있는 친화력 상...
키워드 진짜 이보다 에바스러울 수는 없다 두근두근.... 아카아츠 성인if 어쩌다 동거중인... 캐붕+의식의 흐름 주의 크리스마스를 2주 정도 앞두고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던 도중, 아카네가 제안을 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각자 음식을 만들어서 같이 먹는게 어때? 재밌을 것 같지 않아? 나 열심히 요리 연습했으니까.." 아카네의 요리실력이야 절대적으로 ...
무엇이 되었든 "트위터 친구와 같은 분위기"로 편안하고 즐겁게 상담해 드리고 있습니다. 22년 기준으로 6년 차 타로 리더입니다. 현생, 자컾, 관통, 캐빌딩, 캐해석, 수위, 관계, 드림 타로 등등 가리지 않고 전부 봐드립니다. 질문을 정하기 힘드시다면 궁금하신 점을 들고 찾아와 주세요. 이야기를 통해 질문을 결정하고 리딩까지 진행해 드립니다. 진심 뭐 ...
지난 날 동안 루루 씨한테 저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당신 마음에 들고 싶어서 나름 노력했는데, 좋으면 진하게 엮여 볼래요? 숨만 쉬면 당신 생각 같이 나게. 저는 당신이 해 주는 건 다 좋아요. 사진을 찍어 보여 주는 것도, 원하는 걸 해 달라고 하는 것도. 아무래도 사진 작가의 작품은 색다르니까요. 하하, 농담이고. 바라는 게 있다면 앞으로 더 말해 줘요...
충분히 게을러져 재충전만큼은 성공한 1년이었다. 좋은 말로 얘기하면 리프레쉬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그다지 이루어 낸 결과가 없는 해라고 볼 수 있다. 스스로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뒤돌아보면 완성되지 못한 프로젝트들이 힘없이 나에게 구애의 눈빛을 보내고 있음을 느낀다. 쉽게 말해서 뒤통수가 따갑달까... 나의 대학생활 올해는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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