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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A5 / 무선제본 / 날개 無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우리는 장거리 그... 연애니까요, 이거 교환일기라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야치는 손에 쥐고 있던 적당한 크기의 노트를 쿠로오에게 넘겼다. 쿠로오가 노트를 받아들곤 야치를 바라봤다. "호, 혹시나 힘드시면 안 적어도 괜찮아요!" 야치는 그렇게 다시 고개를 아래로 숙였다. "히토카짱은 쓸거잖아? 그럼 나도 적을래. 아, 그렇다고 막 일기에 쓸꺼니까...
쫓고있던 오이카와씨를 따라 국가대표가 되었다. 나를 따라오던 히나타도 국가대표에 들어오게됐다. 대단한 사람을 속에서 대단하다는 평가를 들으며 이곳에서 생활한지 벌써 2년째이다. 아직도 신참이고 가장 어리지만 나를 능가하는 많은 실력들 속에 더욱이 나를 반성하고 연습하는 나날의 연속 중에서 살아가는 중이다. 이제 카메라 앞에서 하는 인터뷰도 익숙해졌다. 사람...
본 팬픽은 가상의 컨텐츠입니다. 그 어떤 나라에도 기반을 두지 않았으며 고대 중국을 참고했습니다. 예는 대개 수당교체기의 중국을 기반으로 하나 적확한 고증은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중국의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팬픽이 아닌 관련 논문이나 역사책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 팬픽은 교육물이 아닌 가상의 국가를 그린 컨텐츠입니다. 알오버스 기반입니다...
찬희는 물방울이 맺힌 차가운 머그잔을 검지손가락으로 살짝 밀었다. 그러자 얼음이 서로 부딪히며 달그락 소리를 냈다. 조용한 카페 안에 손님이라곤 하얀 얼굴에 짙은 갈색머리를 한 찬희 하나였다. 원두가 구워지는 소리와 잔잔하게 들리는 음악소리를 제외하곤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는 평화로운 오후였다. 자신의 맞은편에 놓여있는 두 개의 커피잔 위에도 송골송골 물방...
온 세상이 푸르름으로 넘쳐났다. 곧 다가올 우기 덕분인지 신록은 더욱 그 색을 뽐냈다. 바다와 닿은 하늘은 푸르고 높았다. 오이카와는 이런 푸른색을 사랑했다. 사시사철 온난한 날씨를 자랑하는 미야기는 수인과 식물이 살기 좋은 땅으로 소문이 났다. 가뭄과 기근이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자취를 감춘다. 오이카와는 콧노래를 부르며 강을 따라 걸었다. 그중에서도 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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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톡, 카톡, 카톡, 카톡. 톡이 왔음을 알리는 소리가 창민의 방을 울린다. 보나 마나 재현이 보낸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 일 것이다. 같이 영화를 보러 가자는 둥, 뭐 하러 가자는 둥, 당최 여러번의 고백을 다 거절했는데도 왜 이렇게 질척이는건지 창민은 알 수 없었다. 카톡을 켜 보니 또 그저 그런 얘기다. 뭐, 아쿠아리움에 가자 표가 공짜로 두개나 ...
1. 성우는 어제 과음을 했다. 오랜 공을 들인 여자와 드디어 베드 인이었지만, 침대에 몸을 눕히고 나서 뭘 어떻게 했는지 단 한 장면도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았다. 그 동안 들인 시간과 돈을 생각하면 좀 아까운 일이었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결국은 그 여자가 넘어왔다고 생각하니 특별히 궁금하지도 않았다. 어젯밤의 잠자리가 어땠는지 일을 다 치르고 나서는 ...
•취향 타는 글 입니다. 개인 취향 담긴 글이므로 불편하신 분께서는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바랍니다!•하이큐에 후궁견환전 뿌리기!•아, ts 버전 아닙니다. 남자 후궁이요. 남자 후궁 입니다! 왕은 안 정했어요. 후궁견환전에 나오는 옹정제는 내 타입이 아니라서. 흑흑. 그냥 써보는 하이큐 버전이니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1. 황제의 총애를 듬뿍 받지만 모브캐 ...
그것은 루빅스 큐브와 관련이 있다/없다 5월에 작가커플이 결혼하면 주변인물은 어떻게 반응할까 생각을 조금 해봤다 짤막 이래저래 주변인물로 많이 보이는 것 같은 전직 동화작가 (SAN 60) 는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갈 예정이다. 남편은 운 좋게도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닌 것도 같고 그래서 일단 혼자 간다는 것만 말했다 얘한테도 말했다 도리를 봐달...
산호 군락으로 돌아가자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를 맞아 주었다. 해파리 주술사의 말을 들은 두 사람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제 보름달이 뜨는 밤은 성큼 다가와 있었다. 두 사람은 쉬이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이 문제를 회의에 부쳤다. 어차피 지금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짐승은 없을 테니까. 마을 모두가 그를 두고 밤을 세워 논했다. 해파리는 어디로 흘러가버렸는지...
가뭄의 끝을 떠올리면, 항상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한 기억뿐이었다. 오이카와가 태어난 이후로 미야기에는 가뭄이 끊이지 않았다. 몇 해 전부터 이어오던 가뭄은 그가 태어났을 즘에 극에 달하여, 오이카와의 가족들은 겨우 몇 명이 명맥을 이었다. 땅이 가무는 게 우리와 무슨 상관이야? 몇몇 어린 물고기들이 물었다. 빙글빙글 헤엄치는 지느러미가 오색으로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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