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2016. 01, 디 페스타에서 발행했던 M 님과의 톨킨 2차 길오로 트윈지 ≪그리고≫ 중 소설 파트의 웹재록입니다. 3년 반 정도 지났고, 재판 계획이 없기 때문에 공개합니다. M님께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 당시 적었던 후기를 글 앞머리에 가져다둡니다. 본문이 상당히 불친절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당시 읽어주시고 감상 남겨주...
#재호현수 이새끼순나쁜새끼 여색남색 다 하는 바이킹 한재호 + 바람둥이 한재호 머리 꼭대기에 있는 조련킹 조현수... / 온동네 여남들 죄다 한재호한테 한 번씩 데여놓고도 못 잊고 울며 글케 산다.. 들어올 땐 맘대로였지만 나갈 땐 아닌 한재호의 어장에서 한 마리 인어가 반란을 일으키는데. 집에 잘 가는 놈 붙잡아놓고 이게 뭐하는 짓이여. 현수는 제 앞에서...
안녕하세요?튜브의 자동차 블로그 독자여러분 오랜만이죠? 제가 좀 한동안 활동이 뜸 했습니다 여름휴가전에 컴퓨터 수리하랴 휴가 가랴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궁금해서 해보던 버스게임에서의 오류를 알려드려보려합니다 저는 톨게이트여서 속력을 줄이고 멈춰있는 상태였구요 갑자기 뒤에서 과속 하며 달려오더니 그냥 요금소 돌진으로 사고가 난거죠 전 당황 ...
“뛰지 마세요. 넘어져요.” 드디어 전차에서 내렸다는 해방감에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역을 빠져나가려는 마츠우라 메구미의 등 뒤로 익숙한 잔소리가 들렸다. 잔소리쟁이 소꿉친구는 메구미 쪽을 보지도 않고 역사 한쪽 벽을 열심히 보고 있었다. 보지 않아도 메구미의 행동쯤은 훤히 보인다는 그 태도에 내가 그렇게 단순한가 고민을 하며 메구미가 이즈미 이오리에게 다가갔...
별거 없어서 비공개 대방출은 별로 권하고 싶진 않아요 ㅜ 그게 막 엄청 잘 쓴 것도 아니고... 그치만 극의 흐름상 꼭! 정말 꼭! 보고싶으시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클린버전으로는 수정을 못하겠더라구요.. (전 오리지널을 추구합니다.) 뭔가를 넣었을땐 사실 이유가 있는건데 그걸 뺀다는게 조금 힘들어요 ㅠㅠ 그리고 그게 오히려 더 흐름을 방해하고 말도 안되...
[BGM]과 같이 들어보세요! 가위바위보 - 사랑을 되찾기 위한 한 판 "지민이형, 설마 저 기억 못 하는 거 아니시겠죠? 그럼 섭섭한데." " 어, 저하고 구면이신가 보네요? 제가 지금 안경을 쓰고 있지 않아서 얼굴이 정확하게 안 보여서 누구신지 정확하게 몰라뵙네요, 죄송합니다. " 사실, 정국은 자신의 눈 앞에 있는 남자가 바로 옛 애인, 너무나도 보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신께서 말하시길 타인에게서 구원을 찾지말라 오롯이 너를 구원할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다. 중얼거리는 기도문 한 가운데에 놓여진 너는 참으로 고귀하게 느껴졌다. 종교적인 이유였을 것이다. 목사님은 항상 너를 예배당 맨 앞에 앉혔다. 나는 거기에 꽤나 불만을 가졌지만 입 밖으로 낼 수는 없었다. 그 곳에서 목사는 신의 대행자였다. 항상 나는 그의 ...
여름이 되자 장마철이 되었다. 비가 꽤 많이 오고는 있었다. 덜렁거리는 마리네뜨 답게 새로 산 작은 우산을 가방에 넣는다는걸 깜빡한것이었다. "비가 꽤 많이 오네.. 우산 가져온다는걸 또 깜빡 잊었잖아..! 비 맞고 가야겠는걸.." 예전이었다면 아드리앙부터 떠올렸을 마리네뜨 였지만 그렇기엔 너무 많은게 변해있었다. 아드리앙은 마리네뜨를. 마리네뜨는 그 누구...
[샥스] 몬몬, 큰일큰일! 여기 누가 죽어있어! [솔로몬] 아니, 아직 숨이 붙어있어! 이 여성, 마물 헌터인 걸까? [가프] 무장을 보아하니 그렇겠지. 여기 처리된 환수를 봐라.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전술인 모양이야. ...그렇다해도 유감이다만, 이런 부상으로는 이제 살아남을 수 없어. [바르바토스] 너무 늦었나... 자경단을 도주시키기 위해 혼자 남아 싸...
[솔로몬] ...있지, 부네. 하늘에 저게 뭘까? 음산해서 신경 쓰이는데... [부네] <붉은 달> 말인가... 나도 잘 몰라. 최근 들어 하늘에 떠있더군. [바르바토스] ...분명 오래된 전승에 있었어. 하르마게돈의 전조라든가 그런 이야기였을 거야. [베파르] ...이해가 안 가. ...어째서 하늘에 달이 뜨는 게 하르마게돈이 된다는 거야? [...
안녕하세요, 헤븐입니다. 요즘 정말 너무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시나요? 참 다사다난한 날들이네요. 막상 쓰려니까 막막해서 조금 두서없이 주절거려봅니다. 썰을 올리던 트위터 계정을 정리한 건, 타이밍이 좀 그랬지만 그전부터 생각해 왔던 거라서 그냥 마음먹은 대로 없앴고, 모든 SNS를 싹 정리하고 나니 오히려 좀 후련해졌습니다.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거...
오빠라고 부르고 싶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