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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제노 철벽을 부셔라 (ง •̀_•́)ง talk ++ written by 규운 1. 제노가 데려다줬어요! "아 이제노....뭐야ㅠ...." [ 다음에도 올 생각이 있었던 건가? / 자기맘대로 해석중 ] 이 정도면 그린라이트? 그럼 ... 그렇지.. 절대 안잡아 제노는.. 2. 제노가 고백을 받았대요.. "야 뭐이리 할게 없냐" [ 집x 학교 ㅇ / 점심시...
정략결혼, 이거 맞아요? 짧은 외전 : 마음을 담아서...! 커 플 문 답 "제노야." "응?" "우리 커플문답 하자." "으잉..?" "아아... 하자아.. 마음만은 신혼이라며." "우리 나이가 몇갠데.." "나 이게 로망이란 말이야.." "그렇게 말해버리면... 안할수가 없네." "성실하게 답변 해야돼." "... 웅." 물 흘러가듯이 여전히 달달하고 ...
익숙한 너의 앞에선 낯선 그 사람 처연히 지켜보는 나 너무 예쁜 너의 미소 설렘 가득한 눈빛 너의 그런 표정 아스라이 문득 아려오는 마음 닫아놓은 그 안에서 터져나온 기억들 단단한 품에 묶여 꼼짝 할 수 없었다. 어째서, 왜. 김여주는 정재현에게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 없는 건가. 우리는 무엇이 되었건, 어떤 자리에 있건, 서로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강한...
* 재업 * 카피페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 나오는 인물 1. 좋은소식 :: 민규여주 2. 끝말잇기 :: 승철여주 3. 미안하다 과제한다 :: 원우여주 4. 금단의 과실 :: 민규여주 5. 전화 받아 :: 승관여주 6. 천국 :: 정한여주 7. 딥슬립 :: 겜창들(승철, 원우 + 여주) 8. 먹이사슬 :: 96스터디(원우, 순영 + 여주) 9. 절...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때 쯤 젖은 발로 달려 갈게 그땐 날 안아줘 재현은 그날을 생각한다. 아이를 기다렸던 그 날 들. 완벽할 순 없어도 사랑으로 기르겠다는 포부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컸던, 세상이 어렵고 서툴기만 했던 어린 날의 자신과 여주를. 어른이 되면 으레 부모가 되는 줄 알았다. 자연스러운 관례인 줄 알았...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 "알았어. 우주는?" "태용이형이랑 할리갈리해" "할리갈리? 그 오빠 오늘 집 못가겠다" "내말이. 벌써 다섯판째야" 퇴근길에 남편과 통화를 하다가 아들 우주의 안부를 물으면 남편과 같은 그룹 멤버 태용과 할리갈리를 하고 있다는 답변이 돌아와. 우리 아들 제아빠 닮아서 그거 무진장 좋아하는데. 한 번 시작하면 멈출줄 모르는 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김여진 언니 왔다~" "뭐야 술 마셨어?" "어 회식 있어서. 너 이거 먹어." "뭐야? 피자랑 치킨? 왜 이렇게 많이 샀어?" "여진이 좋아하는 닭다리랑... 아, 너 좋아하는 피클 있어야 된다." "뭐야." "너 씨 옛날에 내가 잠깐 도시락 싸줬을때 오이지 싸줬다고 지랄 했잖아 나쁜년아." "왜 저래.. 그냥 와 대충 먹고 자게." "여기 있다! 피클...
자취 시작하고 나니 집안일은 집안일이고 일단 돈 나가는 게 한둘이 아니다. 일단 내 식비 지분이 반이 넘지만 그래도 맛있는 거 포기하고 살기엔 주변 맛집들이 넘쳐난다. 이대로 가다간 내 통장만 거덜 나게 생겼으니 하루빨리 알바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맥도날드는 너무 빡세서 알바생 다 죽는다던데.. 옷 가게는 먼지 너무 많지 않을까.. 역 근처 카페는 하면 ...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그 중심에서 살짝 벗어 난 곳에서 김여주는 대한민국의 봉사자로서 오늘도 책임을 다하고 있었다. 그 책임이 막중하진 않았지만, 말석은 그저 예예하며 선임이 시키는 것만 해도 하루를 잘 견더냈다고 평할 수 있었다. 그건 곧 이런 민원 폭탄은 김여주도 감당불가라는 소리였다. "아니, 그래서 황태자 저하 첫사랑이 대체 누군데?" ...그러니까...
10. 지성이와 함께 숙소로 돌아오던 길, 숙소 앞에서 지성이를 따라 들어가려던 발걸음을 멈추었다. 누나, 왜요? 지성아, 먼저 들어가 있어. 내 말을 듣곤 지성이가 입을 꾹 다물며 눈빛으로 뭐라 하는 게 느껴졌다. 벌써부터 우리의 믿음에 금이 가는 짓을 하고 싶은 건 아니었지만, 아직은 해결해야 할 게 남아있었다. 지성아, 나 믿는다며. "누나, 진짜 치...
"헤어지자." "그만 좀 해. 열 번째 들으니까 지겹다 이제." "스무 번째야." "항상 니가 다시 붙잡았던 건 알지?" "이번엔 아닐걸." 개새끼. 벌써 10번 20번째인데도 저 말은 들을 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 이번엔 또 뭔데? 이제 술 안 마시겠다고 했잖아! 빽 소리를 질러봐도 김도영은 대답이 없다. 일말의 동요도 없는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내려다...
첫눈에 반했어요 어느새 전시회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갤러리는 의외로 붐볐다. 곧 이 전시회의 클라이맥스인 그림 판매 경매가 진행될 터였다. 대개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작품을 사주었고, 진짜 좋은 작품들은 외부인이나 미술 관계자가 구매해갔다. 그걸 보면 그 해 전시의 주인공이 누구였는지 알 수 있었다. "곧 우리 차례겠다! 얼른 가자" 지민의 말에 여주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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