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by. ㄴ(니은) "야, 김맹구 또 고백 받는다!" 앞자리 의자에 거꾸로 앉으며 소리치다시피 이야기하는 목소리에 머리를 괴고 진작부터 밖을 내다보고 있던 부승관이 심드렁한 얼굴로 힐끗 권순영을 보고 도로 시선을 돌렸다. 알아, 보고 있어. 입도 벙긋하지 않고 권순영에게 대답한 부승관이 느리게 눈을 깜빡인다. 벌써 이번 달에 2번이다. 왜냐하면 이번 달 시작...
다른 합작 참여자 분들의 작품은 이곳에서! http://hqdelivers.creatorlink.net/%EC%9E%91%ED%92%88%EB%B3%B4%EA%B8%B0 슬리핑딜리버리(게임)au. “하아...하아...” 보쿠토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일어나 다리를 움켜쥐었다. 국가대표 경기 중에 무릎에 부상을 입었던 보쿠토는 부상이 완치되었지만, 밤마다 고통...
낮이라는 시간은 찬란하고 눈이 부셔 깜빡할 사이 숨 가쁘게 지나가버리고 만다.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면 J군 L군과 둘러 술잔을 기울이고 앉았는 것이다. 그러다 취한 누군가가 『문학이란 무엇이오-』라고 외치면 다른 누군가가 『에-그것은 잠깐 놀음이오-』한다거나 『계몽이오-』하는 소리들이 왁자지껄 뒤따른다. 그러고 눈을 뜨면 다시 낮이오, 밤과 낮은 그리도 바...
HQ합작_슬리핑 딜리버리. 1은 1095보다 크다(오이이와) 이번 합작으로 제출한 만화 입니다!!! 첫 만화 합작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사실 페이지 수가 10p 정도라 이미 짠 설정을 못 넣었던... (+그 이상하면 전 인생 끝났을지도..) 즐겁게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사실 다 그리고 나서 엄청 손발이 오그려 들었어요...) (제가...오이이...
* 끝이 언제일지도 모를 기나긴 삶을 사는 월록인 자신에게 신이 조금이라도 아량을 베풀어 삶에 작은 축복을 내려줬다면 그건 분명 알렉산더일 것이라고 매그너스는 확신했다. 처음 알렉을 마주쳤을 때 가슴 깊숙이 일던 작은 파동을 매그너스는 무시할 수 없었다. 악마의 자식과 천사의 후예. 월록과 섀도우 헌터. 인스티튜트의 수장이자 ‘그’ 라이트우드 가문의 장남....
말렉 합작주소: https://jooha321.wixsite.com/maleccollabo2/ 작업내내 들었던 Rent 의 I'll Cover you 타이틀따온 곡; I'd rather dance with you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 Prologue 알렉 라이트우드가 사망했다.그의 연인에게 청혼한지 일년도 채 되지않았던 때다. 네피림의 장례식이 치뤄지고 알렉의 영혼은 하늘로 올라갔다. 불쌍한 월록은 그 자리에 참석도 하지 못하고 먼 발치에서 바라봐야했다. 천국에서 알렉의 영혼은 온전한 천사로 다시 태어났다. 아직 그가 네피림이던 시절의 기억을 갖고 있는 채로. 알렉은 인간계에 미련...
넷플릭스 드라마 'Shadowhunters' 말렉(알렉매그) 2차 합작 https://jooha321.wixsite.com/maleccollabo2 주제 : 운명
문득 생각나는 날들이 있다. 자신도 모르게 일상 속을 파고든 습관 같은 추억들. 어쩌면 아려오는, 그리운, 잊고 싶은, 소중한 것들도 뭉쳐져 마음 속 한 구석에 자리를 잡고 있다가 울컥-하고 차오르는지도 모른다. 부를 수 없는 이름을 무심코 내뱉어서 몇 초 전까지 웃고 있던 얼굴이 슬퍼지는, 그런 일이 우리 주변에서 흔한 듯 흔하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
안녕하세요, 봄의 정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저는 이 정원의 가드너, CC입니다.저희, 초면은 아니지요?따뜻한 봄이 찾아오면 이 정원에서 작은 파티를 열겠다고 말씀드렸던 것이 생각나네요.따뜻하고 아늑한 정원에는 소박하지만 정성스러운 식탁이 차려져 있을 예정이니,기분 좋게 파티를 즐겨주시면 될 것 같다고 한 것도 기억나요.약속대로, 파티 준비를 모두 끝냈어...
...after story
성자들이 우울하게 웃으며 말했다저기 그가 와서…….그대는 어린양의 피로 몸을 깨끗이 씻었는가?문둥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뒤따라가네.진흙탕의 갈대와뒷골목의 매춘부와창백한 약물 중독자가 넘실대며 춤을 춘다.정욕에 지친 사람들이여영혼의 힘은 덧없이 약해진다…….그대는 어린양의 피로 몸을 깨끗이 씻었는가? ―N. H. 클라인바움, 『죽은 시인의 사회』 pp30...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