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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4- ** “후후, 잘 어울리는걸? 칼리파.” “성희롱입니다.” “이런, 칭찬도 못 하게 ...
- 상업적인 사용 불가합니다. - 2차 가공 후 재배포 불가합니다. - 문제시 디엠주세요. 사랑하는 준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연력입니다. 연력 사이즈는 A3입니다. 컬러 버전 흑백버전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후다닥 쓴 글 방생합니다. 한 장 남아서 보내주는 거야. 갑작스레 날아든 국제 우편. NBA 경기 티켓과 함께 동봉된 편지에는 귀찮다는 듯 휘갈겨 쓴 글씨로 단 한 줄의 내용만이 담겨있었다. 대협은 편지를 소중하게 품에 안았다. 백호가 미국으로 떠난 지 1년. 두 사람은 간간히 편지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백호가 떠나기 전 대협은 백호에...
소장용 결제창 O w. 비밀번호 127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며칠 밤을 새며 공부를 하니 피곤해 미칠 것 같았다. 마지막 남은 정신을 붙잡아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나서야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켰다. 아.. 졸려. 하품을 해대며 영통하던 동기의 목소리를 자장가 삼아 누워서 멍을 때리는 중이었다. "야, 기숙사 주변에 지에스 새로 생긴 거 알...
키스는 키스고, 연애는 연애다. 지웅의 신념으로는 그랬다. 키스는 홧김에 할 수 있지만 연애는 아니잖아? 지웅은 딱히 사랑을 믿는 편도 아니다. 만나보고 싶으면 뭐 만나는 거고, 안 맞으면 헤어지는 거고. 이러한 이유로 지웅은 군대에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로 이별을 고했다. 한국드라마 속의 나쁜남자가 딱 김지웅이었다. 하지만 이 외국인의 신념은 다른 듯 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작중 나이 계산은 대한민국 2013년 기준입니다. (만 나이 사용 X) .ıǁ.. SKT 3G 오전 7:01 94% 𝅛𝅛𝅛𝅚 ──────────────────── ⇦ 명헌이 형 ∨ ──────────────────── 오후 9:42 형 내일 아침도 러닝 하죠? 명헌이 형 ㅇㅇ뿅 오후 9:57 오후 9:57 알았어요 내일 아침에 봐요! 오후 9:57 잘자...
*길어요. 그러니까 나는 나재민이랑 시도 때도 없이 포옹할 생각이 없었다. 지각을 겨우 피하는 나재민이 오로지 나와 포옹하겠다는 목적 하나로 아침 일찍 일어나게 할 생각이 없었다. 점심시간, 아무도 없는 먼지 쌓인 음악실 창고 안에서 서로의 심장 소리를 느끼며 포옹할 생각이 없었다. 독서실 옥상에서 달달한 코튼 냄새를 맡으며 포옹할 생각이 없었다. 근데 이...
대간판+토비롯포 전부 고대종이라서 똑같은 파장에 이끌리는 거 보고싶다 즉 전원이 단 한 명의 가이드를 원하는것임. 안 그래도 서로 으르렁거리는 사이였는데 이젠 내 가이드까지 넘보네? ㄹㅇ 살의에 불타 잠도 안올것. 한명만 남을 때까지 싸우려고 했을 듯 그런데 드디어 찾아낸 가이드 상태가 안 좋아서 싸우긴커녕 아무것도 못 하는 거 보고싶다 가이드(드림주)는 ...
단편 드림주 이름은 편의상 레이라고 하겠습니다! 후배를 끔찍히 생각해주는 선배 드림주×그런 선배를 짝사랑하지만 고백 못해본 나나미 *시부야 사변 나나미 죽음(×) . . . 다다다다! 하아하아!!! 제발.. 늦지않길..! 이런 곳에 빌어먹을 주술사가 있었ㄴ....커억! 꺼져. 안그래도 난 바쁘다고! 나는 내 앞을 가로 막고있던 주저사를 망설임 없이 죽이고 ...
1.윤기랑 결혼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사귈 때보다 더 다정해진 윤기는 항상 먼저 출근 할 때 내 이마에 입을 맞추고 나갔다. 오늘은 아침에 눈이 일찍떠져 토마토 주스나 만들어줄까싶어 주방으로 향했다. 몇 분 지나자 부스스한 윤기가 나오더니 뭐해 했다. 토마토주스를 들어올리자, 나한테 오더니 가볍게 뽀뽀를 하고 씻으러 들어갔다. 윤기의 출근을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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