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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제 막 사랑을 느껴볼 나이. 누군가는 귓가에 종이 울려퍼진다고 하던, 또 누군가는 레몬사탕 맛이 난다던 그 첫사랑이 누구보다도 지독한, 마치 그맘때 자라나는 사랑니같은, 속에서부터 피어나는 고통스럽고 마음아린 감정으로 다가왔다. 생애 처음 마음에 담아본 그 감정은 두번다시 잊지못할, 또한 두번다시 느껴보지 못할 그런 것이었다. "아저씨는, 내가.. 내가 ...
"우리 그만할까?" 지친듯한 목소리로 내뱉은 내 한마디에 오빤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날 쳐다봐. 분명 우리의 시작은 이러지 않았는데. 누구보다 애틋했고 예뻤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어긋나버린 걸까... 각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우리 두 사람. 흔히 말하는 자만추였던 우리임에도 어느 순간 서로에게 스며들었고 그렇게 만남을 시작했지. 태어나길 다정한 성정으...
未来を図るのはとても難しいことのようだ 미래를 예측하는 건 정말로 어려운 일인 듯해 それなら誰の行く末も 그렇다면 그 누구의 앞날도 他人が定めるものではないよな 타인이 정하는 것이 아니겠지 気付いて欲しい 깨달아주기를 世界は君あっての世界だ 세상은 네가 있기에 비로소 세상이야 いつか辿った道が 少し色褪せて見えた 언젠가 다다른 길이 조금 빛바래 보였어 絶えず進む時に挫けそ...
태국 왕실의 악사라 불리며 왕실과 친인척이기도 한 오파이암카천 가의 윈 메타윈과 메타윈의 유모인 엄마를 따라 윈과 아주 어릴적부터 같이 자란 브라이트 와치라윗 1. (@Hk_BWonderland 타래) 윈의 가문은 음악적 재능을 타고 태어났는데, 국왕의 친척과 윈의 증조할아버지가 결혼을 하며 그때부터 전성기를 맞아, 왕실로부터 왕실의 악사라는 별칭을 수여받...
나는 당신의 파랑을 사랑하기로 했다. 내 손에 쥐어진 나의 빨강말고 당신의 파랑. 그 어둑하고 고요한 우울의 근원이 감히 너일지라도 너가 날 아프게 만들어 나를 더한 빨강으로 채워 내가 숨막혀 죽어도 나는 너를 사랑하기로 했다. 당신의 파랑이 무슨 색인지 사실 궁금하지 않았다 당신이기에, 그냥 사랑한 것이였다 말하고 싶었다. 나의 빨강은 너무나도 진해서, ...
※이것은 자캐 커뮤니티 '도팅험'의 커플 중 하나인 가브엘리에 관한 페이크 논문입니다.※ 사실 논문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재미로 만든 컨텐츠이니 그러려니 해주세요. 해당 논문을 통해 저자는 가비엘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음을 알립니다. 당연히 농담입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천천히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티비를 켰다가 이내 껐다. 앉아 있던 몸을 쇼파 위로 뉘였다. 천장에는 방금 봤던 얼굴이 떠다녔다. 티비를 틀기만 하면 어떤 채널이든 꼭 한 번은 나오는 사람. 행인 중 아무를 붙잡고 물어도 대부분은 아는 사람. 그 사람의 이름은 왕이보였고, 그는 나의 남자친구다. * 시작은 여느 연애와 다르지 않았다. 당시의 나는 휴학계를...
[가면을 쓰고 있는 자.] 녹스 린 시엔시아를 정확히 일컫는 문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득을 위해 스스로를 가장하는 쪽으로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나는 시엔시아 가문, 그 가문의 모든 일원들이 인정했을 정도로 완벽한 연기력을 갖춘 아이가 바로 '녹스'였으니. 그러니 아이는 타인이 가면을 쓰고 있다 해서 실망할 위인은 아니었다. 자신 또한 어차피 대부분의 ...
퍼가기 절대 금지 평소 어두운 드라마는 잘 보지 않으려고 한다. 즐거운 일이 가득한 일생을 살아온 것도 아니고 소소한 행복은 드라마 보는 순간뿐이라서 그때만큼은 환상에 빠지고 싶다 현타를 맞고 싶지 않은데 부쩍 사실적인 스토리가 많아서 점점 한국 드라마를 피하게 된다. 나의 아저씨는 종방하고 몰아봤는데 오랜만에 다시 넘기면서 봤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가 ...
너는 내게 별을 수놓은 듯 반짝이는 밤하늘이 담긴 물을 건넸지. 물건이든, 애정이든 갈구하기만 하던 너에게서 받은 첫 선물이었기에 나는 이를 꽤 마음에 들어했어. 내 표정이 어땠는지 나는 알 수가 없지만, 다른 이가 보기에는 썩 나쁘지 않았던 모양인지 네가 말했지. "마시고 잠이 들면 편안한 밤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오라버니." 차마 입에 머금을 수 있으...
세상을 살며 행복은 쉽게 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행복에 취해 주위를 보지 않으면 껍데기만 남은 행복들이 허공에 남게 된다. 행복은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져 세상을 바라볼 때 위험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스쳐 지나가는 행복들은 꼬리에 큰 슬픔을 달고 다니기 마련이다. 우리는 어쩌면 지금도 찰나의 행복에 빠져 슬픔보다 행복에 취한 사람...
물음표는 새벽 3시 노딱포타를 읽다가 내일 아침에 분명히 일찍일어나지 못할걸 알고 자가진단을 미리 했다. 근데이씨발 아침에 일어나니 좆같은 담임에게 카톡이 온것이다. 내용은 처참했다. 음표는 새벽 3시에 자가진단을 미리했구나 일어나면 선생님에게 전화해~~ 이씨씨발 이게 무슨 좆같은 경우인가!!!! 물음표는 당연히 전화는 하지 않았다. 물론 1000원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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