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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을 재업로드 했습니다. 조카 좆까는데 걸리는 시간 : 5日 1日 나를 보는 그 눈빛이 수상하다고, 동해는 23번째로 생각했다. 언제부터였을까. 곰곰이 생각하는 척 했지만 답은 하나였다. 처음부터 그랬다. 삼촌이라는 사람은. "몇년동안 신세 좀 지겠습니다." 동해는 커다란 캐리어를 방구석에 세워두며 허리를 꾸벅 숙였다. 그 나이 또래답지 않게 정중하고...
뭐해? 라는 두글자에 네가 보고싶어 나의 속마음을 담아 우 이모티콘 하나하나 속에 달라지는 내 미묘한 심리를 알까 우 아니 바쁘지 않아 nothing no no 잠들어 있지 않아 insonia nia nia 지금 다른 사람과 함께이지 않아 응, 나도 너를 생각 중 우리에 네모칸은 bloom 엄지 손가락으로 장미꽃을피워 향기에 취할거 같아 우 오직 둘만에 비...
4번대에 와있는 이치고와 뱌쿠야. 어깨 부상과 그의 몸상태를 확인위해 찾아왔다. " 흠, 쿠로사키 대장, 발정기인데도 에스파다와 싸우셨다니 대단하세요. 하지만, 큰일날뻔 한건 사실, 무모하셨군요. " " 하루이틀 아니지만, 현세에 있는 아버지가 늘 억제제를 챙겨주셔서 발정기 없이 지나가서 그런지, 자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 " 그러셨군요. 어깨는 생각보다...
18-01. 소파에 앉아있던 은섭은 바닥에 앉아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한마리의 용과 하나뿐인 형제를 바라보았다. 은섭과 눈이 마주치자 곤은 방긋 웃었고 은섭은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식탁에 앉아 거실에 있는 이들이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태을과 신재도 덩달아 한숨을 내쉬자 결국 영이 짜증을 냈다. "내가 있잖아! 근데 다들 뭐가 문젠데??!!" 응. 그래서 ...
“신은 날 사랑하지 않아!” 주영이 목청껏 소리쳤다. ‘또 시작이네.’ 수환은 아주 잠시, 하루를 되짚어보았다. 지금 자신의 옆에서 고개를 숙이고 민들레 홀씨를 하나하나 정성스레 잡아뽑고 있는 귀여운 애인은 무언가 수틀린 것에 부루퉁해져, 달콤한 말을 기다리고 있는 게 틀림없었다. “내가 널 사랑하잖아.” “……그으래?” 어라. 품에 엉겨들어올 것을 예상하...
“ 북부가 우릴 부르는구나. ” 차가운 백설을 밟고 설원에 우뚝 선 남자는 새하얀 입김을 뿜어내었다. 그것은 원통하게 죽은 영혼들을 위한 경외심이라, 그것은 무뎌지는 현실감을 되찾기 위한 발버둥이라. 제 어깨에 짊어진 망치는 시리기만 하더라. [ 천둥울음 대장장이 ] 이름 Beosllaiv Volka Ragnavørson 베오슬라이브 볼카 라그나뵈르손. 앙...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누구에게서 온 초대장이라고?” “피만 경에게서 온 초대장입니다.” 바질 홀워드는 런던에서 가장 인기있는 화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종종 사교계에서 초청을 받을 정도는 되었다. 그런 초청은 곧 잠재적인 고객으로 이어졌고 그림을 팔아 먹고 사는 화가로서는 생계를 이어가는 수단일 수밖에 없었다.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가지고 평생 살 수 있는건 아니니 초청을 거부한...
남자는 민석이 옷을 갈아입고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손목에 찬 시계를 바라보고 있을 때, 쇼퍼가 문을 열고 나왔다. 그 뒤로 민석이 쭈뼛 거리며 나왔다. 사실 옷을 살 때 거울 앞에서 자신이 보고 괜찮은가? 정도만 보고 구입을 결정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아니었다. 옷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제가 패션모델도 아닌데 굳이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
디바인이 자신의 취향만 반영된 굿즈를 밀어붙이려 했었지만, 나는 그걸 애써 무시하고 유세이랑 어르신과 함께 D휠을 둘러보았다. 볼가 컴퍼니의 도 좋긴 했지만, 이왕인 거 자신한테 알맞는 성능 좋은 D휠이 좋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무렵, 어르신은 신경쓰이는 게 있었는지 구석진 곳에 전시되어 있는 D휠 중 하나를 가리켰다. 그 D휠은 좌석을 보니 등을 눕...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던 졸작 촬영이 끝났다. 기현은 쪽대본을 집어 던졌고 음향팀 이주헌은 헤드셋을 내던졌다. 마지막 테이크의 슬레이트가 내려가는 순간엔 너나 할 것 없이 얼싸안았다. 원래 영화는 시작할 때랑 끝날 때가 제일 재밌다던게 틀린 말은 아니라는 것을 기현이 다시금 체감한다. "기현아, 잘 먹을게?" "내가 산다고 안 했는데." "어어 들어가고....
탁 트인 강변 대교에서 드라이브, 정말 멋지지 않나요? 추격전 하는 중에 고백하지 마세요! 개요 행복한 일만 있어야 할 결혼식. 신랑과 신부는 웨딩카를 타고 떠납니다. 둘만의 여행을 위하여! 부아앙! 큰소리를 내며 웨딩카가 불난 듯이 날려 갑니다. 저거 너무 속도가 빠른 거 아닌가요? 시속 130km는 될 것 같습니다. 급발진 아니야…? 그때, 신부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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