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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실라 홀링워스의 회고: 1895년 7월의 특집기사 자료를 수집하며 1895년은 바쁘게 흘러간 해였다. 연초부터 브룬넨의 공세가 심상찮더니, 룬데인 동편의 제믈리까지 적군이 밀려들었던 것이다. 동남 수비를 맡은 니네베 연대는 부족한 인력과 자본을 가지고 브룬넨의 비행선과 광기어린 병사들을 막아야 했다. 당시 <룬데인 스탠다드>의 사회부 기자였던 ...
그런 자신과 상관없이 주변이 조용해지자 샤오잔은 이상했는지 고개를 들어 올렸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우리의 평화로운 시간이 유지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은 나 뿐이 아니기를. 그러나 왕이보는 아무렇지 않게 물었다. “많이 피곤했나보네.” “아…. 미안. 신경 써서 준비한 것 같은데.” “아니야. 당신이 잘 잤으면 됐어. 조금 더 잘래?” “아니. ...
낙서 컴퓨터에 저장 아예 안 해서 백업해둡니다. 트위터에서 저장한 거라 화질 아작났을 수 있음. 예전 그림은 안 보여서 없음. ㅈㅅ... 주기적으로 추가될...수도? 비윤리적 관계 묘사 주의 살해/유혈 표현 주의 하토풀 보이프렌드 스포일러 주의
※게임 <Tangle Tower>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딩 후의 시점을 다루는 만큼, 플레이 후에 읽어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친애하는 페니. 당신이 떠난 지 벌써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탐정들은 돌아갔고, 갈 곳 없는 우리들은 탱글 타워에 남았습니다. ‘우리’라 함은 당신을 제외한 모두를 일컫는 말입니다. 당신은 우리를 걱정하고 있습...
*망무 보고 쓴 짧은 시 *본인이 보고싶은 이야기 *재미없음. *맞춤법 틀림 주의 *썸네일_출처_포스타입 세상의 꽃이 오직 그들을 위해 피었으니 근심 걱정 없이 그저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봅니다. 서늘한 바람이면 서늘한 그 자체로 더운 바람이면 더운 그 자체로 그대와 함께라면 그 무엇도 좋으니 그저 내 앞에서 이렇게 웃어만 주세요. 明月依旧何来怅惘 不如坦坦荡...
혐오하는 사람과 하는 키스는 무슨 맛이야?
뮤즈 코우사카 호노카 뮤즈 아야세 에리 뮤즈 미나미 코토리 뮤즈 소노다 우미 뮤즈 호시조라 린 뮤즈 니시키노 마키 뮤즈 토죠 노조미 뮤즈 코이즈미 하나요 (미완성) 뮤즈 야자와 니코 아쿠아 타카미 치카 아쿠아 사쿠라우치 리코 아쿠아 마츠우라 카난 아쿠아 쿠로사와 다이아 아쿠아 와타나베 요우 아쿠아 츠시마 요시코 (미완성) 아쿠아 쿠니키타 하나마루 아쿠아 오...
세상을 두 가지로 바라보거나, 한 가지만을 바라볼 때는, 아마도 많은 선택지가 없었던 모양이리라. 불과 십 몇년 전의 나도 그러했고, 당장 수 년 전에도 그러했다. 이분법, 흑백 화면 속 TV를 보는 기분이고 색만 잿빛일 것이 분명하다. 대다수의 사람은 그런 세상에서 살고 있지 않으나, 누군가는 그런 세상에서 살아야만 한다. 어릴 적 이야기를 회상할 것도 ...
2021.07.19 오타 수정 사대악인이 다른 지역에서의 일을 해결하고 돌아온 일양현은 조용하면서 활기가 넘쳤다. 흑도의 세력권 안에 있었고, 흑도의 중간에 위치했지만 세상 풍파가 여기만 스쳐 지나갔다. 그도 그럴 것이 일양현에는 개방의 거지들이 있었고, 마교가 주시하는 곳이기도 했으며 무엇보다 하오문주의 '자하객잔'이 있었다. 이자하는 여전히 눈 밑이 검...
보글보글― 마지막 순간까지 물 속이라니. 각별이 점점 더 자신이 저 깊은 심해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느끼며 속으로 허탈하게 웃었다. 눈을 감자 귓가에서는 웅웅대는 물소리가 들려올 뿐, 그저 고요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 깊은 고요함에 몸을 맡기며 각별은 찬찬히 눈을 감고서 과거를 회상했다. 평소에는 일상일 것만 같던 그 추억들이 이제 더이상...
번복하는 고백 묘운 잘 들어. 친구인데. 오래 본 친구인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 이익준이 남긴 말에 데인 기분이 들었다. 발을 돌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하고 웃을 이익준을 기다리길 삼십 분이었다. 그가 오래 봤던 친구라는 말에 꽂힌지가 다시 삼십 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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