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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랑스러운 것도 모자라서 나에게서 눈물이 떨어지게 한 아이야. 그렇지만 그 눈물 조차도 다시 웃음으로 바꿔줄 아이야.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단다. 그 무엇보다도 빛나는 너의 눈을 보고있자면 너의 눈에 비친 나 또한 빛나는 것 같아 네 눈을 사랑했는지 모르겠다. 내 손가락을 겨우 한손에 쥐고 꼬물거리던 너의 온기가 그렇게나 따뜻해서 네 손을 사랑했는지 ...
MELTING DOWN 준비 안 된 날갯짓은 객기에 불과하다. 가지고 있는 건 명석한 두뇌 하나였고, 믿는 것도 그 뿐이다. 오래 굴리지 않아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는 명확하다. 뛰쳐 나갈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 그러나 의문이 남는다. 왜? 김민지는 강해린에게 집착하게 되었을까.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아니,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김민지는 강해린과 ...
드림캐는 황제 내지는 왕인가요? 가벼운 듯 은근 휘황찬란한 어깨 장식에 좀 잘려서 슬프지만 머리 위에 쓴 것도 왕관 같아요. 나라의 상징이 두루미인가보네요. 깃발에도 있고 캐릭터가 연주를 하고 있을 때 뒤에서 우르르 몰려오는 것도 있고. 게임..이면 스킬일까요? 왠지 게임 캐릭터일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S급 캐릭터일 것 같네요. 혹은 5성... 제가 해...
마그는 연못에 발 담그고 책 읽고 공작님은 그런 마그 구경하다가 지금은 어느 대목이냐고 자꾸 물어봐서 마그가 책 덮기 전에 말 걸지 마세요. 하고 씅내는 데이트 했으면 좋겠다. 마그가 물 속에 발 담그고 앉아 있다가 혼자 그러고 있기 좀 민망해서 공작님도 오실래요? 했는데 왕족은 아무에게나 발을 보이는게 아니라고 해서 예예 앞으로 저랑 할 때도 신발 신고 ...
우리의 여름에게! 모든 게 차고 넘쳐 터져버릴 것 같았다. 매미 우는 소리는 쨍한 여름기 가득 먹은 모래에 내려앉기 충분했다. 강하지 않아서 차마 피부를 완전히 식혀주지 못할 어느 정도 선선한 바람과 그 바람에 정신을 쉬어가는 한 사람이 그 그림을 메웠다. 의자 비슷한 긴 계단 느낌의 학생들이 애용하는 운동장 쉼터. 사실상 아침에 보면 그늘이다. 그저 여...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득거리며 웃는 소리가 섞였다. 깜빡깜빡, 하영의 차량 방향지시등 소리가 연신 들린다. 깜빡깜빡 깜빡깜빡 W. 연(련) 고장 난 초인종은 덜그럭거리는 소리만 연신 내뱉을 뿐 본연의 역할을 차마 해내지 못 했다. 어떡하지, 이거 그냥 들어가면 되는 건가……. 하영이 녹슨 대문 앞에서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낮은 담벼락 옆에 주차된...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Theme 1 <Nocturne Op 9 No.2> “하시비라 이노스케!!!!!” 이노스케는 어두컴컴한 트럭에서 나와 단상 앞으로 걸어갔다. 한껏 헝클어진 머리, 이제는 짧아져 버린 바지, 해진 웃옷, 흙투성이가 된 얼굴. 하지만 녹색 빛으로 반짝거리는 눈동자. “이놈아, 얼굴이 이게 뭐야.” 노예 상인은 이노스케의 얼굴을 대충 침을 뱉어 적신 ...
[그의 사상은 오너의 사상과 일치하지 않으며 캐와 오너를 분리해서 보고 있습니다. 가정 학대와 비리, 자해에 대한 일부 표현이 존재합니다.] *비설 괴물은 태어나는 것인가, 만들어지는 것인가. 베르너가의 가장, 슈넨베르거 폰 베르너씨는 완벽한 사람이었다.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유명세와 고고한 이미지의 베르너가문의 태양, 하지만 그를 정의하는 또 다른 별칭...
Book 재찬은 운명을 믿었다. 굳이 운명을 만들거나 찾진 않았지만. 말하자면, 재찬 기준 좋은 결과를 맞이했을 때, 그것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였다. 어쨌거나 운명에 심취한 편은 아니었다. 행복하게 되면, 원래 행복할 운명이었다 정도. 그러나 재찬은 어느 날 갑자기 운명을 만들어서라도 갖고 싶어졌다. 억지로 가져보려고 한 건 구하기 힘든 브랜드 운동화나 구하...
Station 불행은 보통 한 번에 몰려온다더니 그게 정말이었다. "야, 이 미친놈들아!!!" 재찬은 기차 창문에 핸드폰을 든 채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 세 명을 보고 소리쳤다. 뭐라고 하는 것 같긴 한데 소리가 들리지 않아 한껏 인상을 쓰고 쳐다보니 그중 한 명이 어느새 핸드폰 메모장에 크게 글자를 적어 창문에 가까이 붙였다. '보고싶을거야ᅲᅲ' 재찬은 무...
기쁜데 슬프다. 행복한데 괴롭다. 모순적인 감정이 예능에서 소비될 땐 배를 잡고 웃던 사람이었다. 어쩜 저렇게 절묘하게 표현할까. 나까지 다 행복한데 슬픈 것 같아. 침대 위에서 휴대폰을 쥐고 있던 정한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모 연예인의 얼굴을 바라보며 또 한 번 깔깔거렸다. 본인이 느끼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테니 말이다. 정한은 요즘 무척 난감했다. ...
#프로필 . . . . . . . . . “...송충이 나올때가 된거같은데. ” ✦ 이름: 한운결 ✦ 학년: 19 ✦ 성별: XY ✦ 키 | 몸무게: 175 / 표준 ✦ 외관: 댓첨,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다닌다. ✦성격: 느긋한, 여유로운, 나른한 ✦L / H: 차, 조금의 수다, 사과 / 송충이, 방해, 잠을 못자는것. ✦특징: 하얀색 털에 파란색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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