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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괴물, 그들은 예전부터 충돌이 많았다. 물론, 인간과 괴물이 평화롭게 지낸 시기들도 있었다. 하지만 찰나였을 뿐, 인간과 괴물은 다시 갈라섰다. 사소한 다툼이 땅을 가르고 대륙을 나누어 인간과 괴물은 다시는 마주치지 못했다. 인간과 괴물들은 서로 증오하며 살아갔고, 나 또한 인간을 증오하도록 교육 받았다.내가 어른이 되었을 무렵, 난 잡화점을 부모님...
"원래부터 욕심이 많은 나였다. 하지만, 너를 만나고, 그 욕심은 내가 너를 지킬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집념으로 변했다." sf 소설, 판타지 소설, 로맨스, 인공지능 #Bill1 _ memory “이거. 네가 한 건가?” “........” 아이는 나의 추궁에 살짝 당황한 표정이었다......... 어라? 그런데, 연구소에서 처음 보는 얼굴인 것 같다....
"그렇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Alisha를 지배하는 것, 신이라 부를 수 있는 Alisha 자체가 되어 버린 너를......." sf 소설, 판타지 소설, 로맨스, 인공지능 #Bill 2_ Chaos 알리사가 사라졌다. 그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고, 그녀는 그냥 이 세상 밖으로 흩어져 버렸다. 단순히 내가 자리할 수 있는 공간들을 떠난 것...
단편 소설, SF 소설, AI,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인공지능, 감정, 미래 #1 『누구인가』 낯선 무엇이, 내게 들렸다. 보여졌다. 느껴졌다. 그리고 갑작스레, 사고 회로가 정지되어 버렸다. 그와 동시에 빈틈없이 정교하게, 빽빽하게 채워져 있던 ‘어떤 것들’이 흩어졌다. 어떤 것들....... 아니, ‘어떤 것’이었을 수도. 아마 ‘어떤 것’이었으...
無情 무정 이자하는 이따금씩 꿈을 꾸곤 했다. 팔 할은 쫓기는 꿈이었고 나머지 이 할은 미인이 나오는 꿈이었는데, 미인이 나오는 꿈이라고 해서 그다지 기분 좋은 내용은 아니었다. 애시당초 전생에나 이번 생에나 정상적인 미인과는 연이 없었으니 꿈 속인들 무어 다를 것 있겠는가. 꿈 속의 미인은 경성傾城, 나아가 경국傾國이라 할 만했다. 실로 보기 드문 미인이...
이설마을 문제해결소 화려한 배틀 토너먼트가 종료된 지 하루. 군중의 사람들과 거리를 두던 이설마을의 사람들은 하나둘씩 말을 걸거나 음식을 건네는 둥, 어딘가 어색한 구석은 있어보이지만 확연한 호의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운틴의 리더 노엘은 아이가 건네는 열매를 받아 툰베어에게 쥐여주며 말합니다. "너희가 아닌 왕국의 군대가 와도 똑같이 대했을 거야. 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일이란 세상에 수천만 가지 형태로 있지만 그 이름이 '일'로 합쳐지면 한결같이 하기 싫어진다. 내가 게임을 즐기다가도 그게 일이 되어 버리면 게임이 나를 즐기기 마련이고 주말 베이킹이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는 취미라 하여도 그게 일이 되는 순간 한 줌의 빵냄새조차 질린다는 거지. 이토록 일하기 싫어질 때면 대학에서 겉핥기로 읽었던 자본론이 뜬금없이 떠오르곤 ...
송이는 한국으로 와 입원했다. 부러진 팔 보다는 폐렴 때문에. 송이는 고위험군의 환자여서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중환자실 단골손님 인지라 그 안에서 중환자들을 위로하고 있었다. “가지가지 한다. 말 하지 말라고 좀.” “빨리.. 할거.. 하고.. 가. 여기까지 쫓아와서 잔소리야.” 여전히 거친 호흡에도 구시렁거리는 동생을 보며 픽 웃었다. 오늘 타겟은 나군....
송이의 여름휴가. “이정도면... 너가 학교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서서 칵테일을 홀짝이는 송이에게 핀잔을 늘어놓았지만, 듣는것 같지도 않자 윤희는 속이 터질거 같았다. “아, 그래서 나두 반성한다구요, 해요.” “욕해서 그렇게 맞아놓고 또 욕이 나오던?” “제가 그럴려고 그랬겠어요. 그건 자연스러웠던거라구요....
사람들은 때때로 기록을 남긴다. … 기록편. 페레그리누스는 회색빛의 마을을 걸었다. 오랜 전설이 담긴 마을. 지금은 마을 사람들이 거의 왕국으로 이주한 상태였다. 남은 사람들은 마을의 풍경을 잊지 못한 자들 뿐이었다. 이곳에는 괴물이 산다는 소문이 이따금 들려오곤 하지만, 페레그리누스도 마을 주민들도 그걸 개의치 않아했다. “잠깐, 여기부터는 출입 금지일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5328720 술을 마셔버린 타케미치에게 모두가 휘둘리는 이야기입니다. 짧습니다. •작자는 최신권까지 읽고 있습니다. •바지씨도 파칭도 평범하게 있습니다. •캐릭터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지뢰라고 생각하시면 바로 되돌아가 주세요. 괜찮으신 분은 오세요! _______________...
웹소설/알바 천국은 있었다 3 -네, 말씀하세요. -아까 봤던 금고는. 쉿. 비밀. 그가 쭈글쭈글한 손가락으로 자기 입술 가운데를 꾹 눌렀다. -네. 비밀. 도희는 그가 믿을 수 있을 정도로 고개를 여러 번 끄덕여 보였다. 벽장 따위엔 관심이 전혀 없다고 그저 시급만 정확히 주면 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았다. 비밀이란 지켜달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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