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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길...길어져서 보내니 부디 부담갖지 말아주세요... 아마도 둘 다? 사실 선물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설레잖아. 애초에 선물을 그리 자주 받아본 적도 없어서. 특히 친구 사이에서는 말이야. 그래서 무슨 선물이든 그 마음이 너무 좋아서. 혹시 이런 반응이 부담스러웠을까? 그렇다면 좀 자제하도록 해보지 뭐. 네가 준 것은 동아리 부실에서 굴러다니던 플룻이여도...
-막간 등장인물 및 1페이즈 내용 첨가되어있습니다. 영원히 이어지는 시간이란 즉 무한이다. 그 안에 내던져진 자아는 대체로 마모되어서 뭉툭해진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부끄러웠던 것, 자랑스러워했던 것, 마음에 들었던 것,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불쾌했던 것, 기뻤던 것, 그런 것들이 모르는 사이에 잘게 잘게 부스러져 흘러간다. 막아보려 해도 잘 ...
*저는 절대로 당신을 용서치 않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로그 다 갚을 겁니다. 기다리세요. 보통 다들이라니! 그래도 뜻은 모를 거 아니야. 대답해주세요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내가 항상적으로 편지를 보낼 때 라벤더 꽃수술이나 향기를 담아서 보내고 말이야. 나 이거 말고 아는 꽃은 대중적인 장미밖에 모르겠는데. (흥!) 모든 사람들은 아닐 지 몰라도 나는 꽃말...
#063 “야, 권순영. 너 오래.” 주인공은 권순영이었다. 뒷문 쪽에서 불려나간 권순영은 잠깐 서서 대화하더니, 지나가는 선배를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이고 제 자리로 돌아왔다. 영웅이 금의환향하기라도 한 듯 모든 시선이 권순영에게 향한다. “야 방금 뭐야?” “아니 전에 뭐 빌려준 게 있어서, 이따 1층 내려와서 준대.” “니가? 뭘 빌려줬는데? 어쩌다? ...
바이올린의 선율은 늘 그렇듯이 감정을 대변하곤 했다. 연주자의 감정을 담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 하니, 그리움과 씁쓸함을 함께 담아 깨끗한 물에 물감을 풀듯이 흩뜨리는 것이 아닌가. 활이 움직이는 모습은 어쩌면 영원할지도 모른다. 지금만 울릴 수 있는 짧은 파동은 공기에 섞여 영원히 남을 테니까.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니어서 지금을 유지하고 싶다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처음이었다. 전 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다시 보러 가는 일이. 인생에서 전학이 한두 번일 사람들에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최진에겐 너무나도 생소한 일이었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와 만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드디어 최진에게도 일어난 것이다. 한태이의 검은 눈동자를 빤히 바라보던 최진의 머릿속엔 아무 이유도, 맥락도 없이 강경호라는 세 음절의 ...
여주와 남주의 가정교사가 되었다-(2) 약간 가정교사, 교사라고 하기도 뭐하니까 선생님이라고 할게요. 선생님이 원래 유명했다가 천천히 가세가 기운 가문의 후계자고.. 근데 가세가 기울자마자 바로 무시당하고.. 나중에 사소한 걸로도 무시당하고 비난 당하니까소년이 그보다 더한 짓 벌이고 난 뒤 처벌을 보면서 탄식할듯. 선생님이야 지금 이새끼가 내가 너 그렇게 ...
베로니카, 승리를 가져다주는 자. 바꾸어 말하자면, 언제나 승리의 곁에는 그가 있다는 뜻이기도 했다. 그것은 베로니카 피비의 호승심 역시 자극했다. 자신이 패배하는 일 따위는 없을 것이니, 그는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어떤 승부에도 임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베로니카 피비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그래. 어쩌면 이 역시도 하나의 승부라고 여기는 ...
(봄이오면꽃이피고 스포有) ― Your Emotion. 이름: (전생: 설 소아/현생: 윤 소아) 성별: 女 나이: 21 (전생으로 회귀하기 전 나이) 신체 사이즈: 155cm 45kg / B89 W58 H88 / 225mm 신분(신라): 6두품, 아찬 좌장군의 2남1녀 막내딸 신분(현대): 이름을 대면 모두 아는 명문대 대학생. 중문과 재학 생일: 10월...
이거 유행인가 라더와 잠뜰은 친한 누나, 동생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지금 내 눈 앞에 앉아있는 라더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누나." 막 홍차를 입에 갖다대려던 무렵, 그가 말을 걸었다. "누나 홍차에 독을 탔어." 스윽- 입가에 거의 닿을락 말락 한 컵을 내리며 잠뜰은 말했다. "그럴 줄 알았어." 금세 굳어버린 그의 표정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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