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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다. 창틈으로 들어오는 푸르스름한 새벽빛이 어두운 방안을 서서히 밝혔다. 아직은 서늘함을 간직한 그 빛이 어둠을 걷어내고 잠든 스티브의 얼굴을 드러내는 그 찬란한 시간을, 버키는 언제나 경이롭게 바라보곤 했다. 눈을 뜨면 바로 눈앞에 스티브가 있다. 이 기적 같은 현실이 울고 싶을 정도로 감동스럽다. 태양빛을 받아 반짝...
본 게시물의 캐릭터들은 모바일 MMORPG '스카이: 빛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창작캐릭터입니다. 세부적인 설정에도 일부 개인적인 해석으로 인한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십시오. :: 이름: 니노(Nino) - 작다 :: 키워드: 모험, 밝음, 가오리 :: 외관 가면: 아기가면.헤어: 동그란 단발. 귀 위에서부터 머리를 두르며 땋은 머리를 ...
" 이게 기역, 니은, 디그읏-! " "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 이렇게 써봐야지. " " 어..! 니은 하고 아, 그리고 미음하고.. 나..무? " " 잘하네- 금방금방 잘 배우네요. " " 진짜요? 저, 잘해요? " 해실해실 방긋방긋 어쩜 저렇게 맑게 웃을 수가 있는 걸까- " 귀여워.. " " ? " " 아 " 라헬은 놀란듯이 두손으로 입을 가린다. ...
****** a Long time ago 예전 일이 생각났다. 어느 늙은 노예 기사가 자신이 섬기는 화가 아가씨를 위해 새카만 인간의 어두운 소울을 몸에 받아들였던 기억을. 어딘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 같은 그 늙은 기사는 치렁치렁 긴 곱슬한 수염을 늘어뜨리고 새빨간 두건을 쓴 사내였다. 두건을 어찌나 깊게 눌러 썼는지 입가를 제외하고는 그 얼굴 생김새...
초대장 당신을 인베일 호텔로 초대합니다. 저희 호텔은 본 초대장을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저희 호텔에는 한 명의 호텔리어와 한 명의 경호원이 있으며 저희 직원들은 손님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적힌 주소대로 찾아오시면 저희 호텔리어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미로동 미시로 7-2번길 https...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5. 바람보다 빠르다니. 처음 말을 타본 감상은 한 줄로 요약되었다. 그래서, 무서웠냐고? 전혀. 도리어 무척 즐겁기까지 했다. 허리 꽉 잡으라는 당부를 순순히 따르긴 했지만, 사실 너는 그녀를 품에 안은 채 속도에 몸을 맡기고 싶었다. 신기한 일이었다. 머리 위로 끝모르게 펼쳐진 밤하늘이 이제 더는 두렵지 않았다. 저 멀리 희미한 지평선 너머에 거인이 있...
4. 어머니의 기침이 심상치 않았다. 사흘째 잠만 주무시는 게 그 증거였다. 해열제로 열을 내리는 것도 한때뿐, 해가 지면 기다렸다는 듯 온몸이 다시 펄펄 끓어올랐다. 웃돈을 주고 어렵게 데려온 의사는 마약 성분이 들어있다는 주사를 어머니의 마른 팔에 놓아주며 쯧쯧 혀를 찼다. -방도가 없어. 주사도 효과가 길지 않을 거다, 꼬마야. 안 그래도 전염성이 강...
3. 「라푼첼(Rapunzel)」 여느 날과 다름없이 너는 동굴 벽 틈새에 가지런히 꽂아둔 책들 가운데 하나를 고르다가, 어느덧 너덜너덜해진 동화책의 책등을 버릇처럼 검지로 쓸어내렸다. 이 얇디얇은 책으로 읽는 법과 쓰는 법을 전부 익혔다니 감회가 새로웠다. 아니, 사실 책의 두께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그 애만 한 선생님은 절대로 존재할 수 없을 ...
2. -아가. 문 앞에서 신발 끈을 고쳐 묶던 네가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 이리 오라는 듯, 이불을 반쯤 걷어낸 어머니가 팔을 벌렸다.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깬 걸까. 미처 지워내지 못한 잠기운이 야윈 얼굴에 번져있었다. 미안한 마음에 너는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침대 곁으로 다가갔다. -어디 가니? 뻗치는 앞머리를 부드럽게 쓸어 넘겨준 어머니가 너에게 여...
امروزه بسیاری از بازرگانان ترجیح میدهند کالای خود را به صورت هوایی حمل کنند و به مقصد بفرستند. حمل و نقل بین المللی هوایی یکی از امن ترین روش های ارسال بار میباشد و امروزه مورد توجه بسیاری از بازرگا...
솔직히 2년전 키드네 해적단에 밤만 되면 금발여귀신이 배안을 돌아다닌다란 소문 있을법하다.. 일단 남자만 드글거리는 해적단에 '여'귀신이 나타나고 그 귀신이 존나 이쁘단 소문에 다들 무섭긴 커녕 여귀신을 보고싶어했을것 같다.. 그 얘길 가만히 듣고 있던 키드는 킬러 마스크에 자기만 풀 수 있는 자물쇠를 달아버리고 그 후로 해적단내 여귀신 소문이 사그라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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