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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미래의 나 그리고 나의 친구들을 위한 메뉴얼 화이팅!!!!!!!!!!!!! 주의! 이건 제가 맨날 까먹어서 기록용 겸으로 쓰는 거기 때문에 제가 쓰는 방식대로만 적혀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부분만 참고해서 가세요 제가 만들면서 틈틈히 적습니다 언젠가는 다 쓰겠죠 아마두 +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로 써주면... 제가 아는선에서는 대답해드립니다. 순서 1. 플...
아이사는 눈 앞에서 태연자약하게 사과를 건내는 이를 보았다. 언제나처럼 고상하고, 언제나처럼 웃음 지으며 한 발짝 앞에서. 다수는 웃음, 일부는 단념, 다량의 귀찮음, 소량의 짜증이 섞인 언어와 표정으로 자신에게 사과를 건내는 이의 모습은 마치 인형극에 오른 광대 혹은 뮤지컬의 독백을 읊조리는 배우같기도 하였다. 다만 말하는 태를 보아하니 극 너머의 이해까...
188: ↓名無し:21/03/08(月) 17:53:26 중학교 친구 중에 나와 다른 고등학교를 간 애(A코)가 있다. A코하곤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메일 주고받고 놀기로 약속도 했지만 "고등학교 친구가 싫어하니까 중학교 때의 지인의 연락처를 지웁니다"라는 일방적인 메일을 받았고 메일 주소도 바뀌어있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같은 중학교 친구와 선배·후배 모두에...
+) 트위터에 풀어썼던 것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1. 스킨쉽을 무서워하는 하시모토 소라쇼바로 의외로 스킨쉽을 무서워하는 하시모토가 보고싶다. 지나가다 툭 치거나 건드려지는건 사소한 터치라 참을 수 있는데 진지한 관계로 이어지는 스킨쉽 예를 들면 포옹, 키스 등을 두려워했으면 좋겠다. 연애도 안하고 따로 관계도 맺은 적 없어 여태까진 상관없었는데 소라와 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일장르 특유의 전체주의, 희생, 소년병, 군국주의를 존나 싫어해서 대부분의 일장르를 극혐해요 남의 드림이나 적폐캐해, 그사람의 덕질 욕하는거 관심 없어요 저라고 캐해 잘하는것도 아니고요 걍 남남녀녀 붙어있다고 무조건 게이나 레즈 남발하는거 개멍청해보여요 ㅈㅅ ,,,, ;; (당사자면 ㅇㅈ해줌)
7. 슬슬 오늘치 촬영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아직 일곱 시. 이대로면 오늘은 제때 들어갈 수 있겠다! 칼퇴근할 생각에 신이나 촬영장 이곳저곳을 쏘다니는데, 마주쳐버렸다. 눈이 마주치자 팔짱을 끼고선 날 올려다본다. "야." "심자윤이요." "심자윤." "네." "집에 어떻게 갈 건데?" "집이요? 뭐... 어떻게든 잘 가야죠..."...
영원히 살아가는 신 프리드 그리고 영원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인간 은월 만물이 신을 믿는 세상으로 바탕한다면... 빛의 신은 루미너스 재물 신은 팬텀... 실제로도 귀금속들을 훔친다는 걸로 가도 재미있을듯... 아란은 전쟁의 신 메르는 미의 신 근데 루미는 빛으로 상징 되어서 생명과 관련되고 그와 반대인 프리드로 잡는거지... ㅋㅋㅋ 잼껬당 프리드는 모든...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민과 윤기의 마음엔 여전히 꽃이 만개한 상태인 나날이 이어졌다. 아마 그 꽃은 기약없이 길다 못해 어쩌면 —거의 확실하게— 죽어서도 지지 않고 피어있을 테다. 궁인들 사이에서도 둘의 사이는 소문이 자자했다. 정확히는 세자인 윤기에 대한 칭찬일 테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둘의 애정전선에는 이상이 없었고, 이젠 궁인들 앞에서도 아주 약간의 애정표현은 하고 있었...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약칭 전독시의 에필로그 이후를 날조한 글입니다. 에필로그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KzHOPckFmwc 인기척 없는 해안도로를 시커먼 차 한 대가 달린다. 텅 비어있는 주차장에 매끄럽게 차를 세운 유중혁은 뒷자리에서 사이 좋게 잠든 두 사람을 보며 시동을 껐다. 도착했으니 이제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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