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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두 사람은 가끔 그런 이야기를 했다. 어떻게 사건의 발단이 학교일 수 있지? 매우 평범했던 어느 날이었다. 조진호는 교실에서 자습을 하고 이회택은 동아리방에서 꾸벅 졸던 그런 어느 날. 1층에서 울려 퍼진 비명은 계단을 타고 5층까지 올랐다. 몸을 기괴하게 꺾은 어떤 사람이 학생의 목을 뜯었고 그 학생은 비명을 따라 질주했다. 걸음마다 몸이 꺾였다. 또 목...
※ 캐붕 주의 7대 주선이란 무엇인가, 7대 주선은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으로 이와 반대 개념은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가 있다. ㆍㆍㆍㆍㆍㆍ 나히다는 너른 헤아림으로 앞에 지나가던 아카데미아 학생을 보았다. 무의식적인 행동 중 하나였다. 속내를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지만, 이번에는 뭔가 달랐다. ' ...
안녕하세요.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 30장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입니다(좀 섞이긴 했는데 대충 그렇습니다....) 폭력/유혈 요소 + 스포일러 주의
여름 엽녜 오늘 날씨 왜 이렇게 더워요 이렇게 더운 날 붙으면 개빡치는데 땀 상대적으로 적은 녜 땀으로 젖은 엾 등에 얼굴 기대면서 어우 축축해~ 축축한거야 촉촉한거야 이러면서 놀리기,,, 엾 힘 없어서 가만히 있다가 싡녜찭 사랑한다. 하면서 아주 꽉,,, 안아 줄 것 같음 악 소리지르면서도 깔깔거리는 녜 하지만 계속 붙어있거나 오늘보다 더 더운 날에는 둘...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3.5.19. 912화 - 서로 반말하는 황과 염준열진짜 어색하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오늘자 바등보고 뒷목잡을뻔해서 행복한거 올리고 싶은데,,, 딱히 행복하진않네요 굳세어라 무현쌤 굳세어라 신해량 제가 왈츠투게더 1편을 작년이맘때쯤부터 썼더라구요? 허헣... 저의 손느림과 세월의 빠름중에 어느부분에 놀라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ㅠㅠㅠㅠ 그리고 여러분 다들 건강하신가요 자꾸 건강이 안좋다는 소식만 알려드리게 되는것같은데(ㅠㅠ) 저는 코로나에 ...
1 강태현은 드러나는 직업을 갖고 싶었던 남자답게 마스크 위로 드러나는 눈망울부터가 반짝였다. 시험 기간 과방에서 카드놀이를 하는 신입생들 사이에서 뛰어난 손장난으로 마술 보여주곤 홀연히 떠나 재미를 남겼고, 게임으로 노래 한 소절 불렀다가 술자리의 모든 이가 호응하여 간이 이슬라이브까지 했다. 모두가 태현의 이야기를 나누기 바빴다. 동기 없이 학교 다니던...
뭐라고 대답했더라. 행복할 것 같습니다, 키도 크시고, 잘생기시고, 몸도 좋으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몸도 좋'에서 잠시 멈칫했지만, 말을 멈추면 모든 말이 진심이 되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게 말을 이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치즈 빙수에 알코올이 섞여 있었나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그렇게 대답할 수 없다.그리고 집으로 오는 ...
※ 본 배포본은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를 원작으로 하는 2차 창작글입니다. ※ 7월 D.Festa & 대운동회 때 무료 배포된 내용입니다. ※ 성인으로 나오는 두 사람의 한 여름철 이야기입니다. 아카시가 보이지 않지만, 적흑입니다. 쿠로코의 농구 아카시 세이쥬로 x 쿠로코 테츠야(적흑) 여름 이야기 희게 이는 파도의 물결은 잔...
지구온난화가 가속됨을 느끼는 푹푹 찌는 7월 초. 에어컨이 고장 난 석민의 교실은 이른바 지옥과 다름 없었다. 당장에라도 고쳐줬으면 좋겠으나 안타깝게도 내일이나 돼서야 고칠 수 있다 한다. "119 불러놔라. 나 지금 열사병으로 쓰러질 거니까." 석민은 옷깃을 팔랑거리며 시답지 않은 농담을 던졌다. 미친새끼 선 넘네. 내가 먼저야 라는 친구의 회신이 돌아오...
2023.04.07 전날 운동하고 근육통 와서 삐그덕 삐그덕 걷는 국장을 본 시나바가 마사지 해준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도망가는 국장 왜냐하면 근육통에 마사지 받으면 처음엔 엄청 아프고 한참 받고 나서야 시원해지거든 그냥 놔두면 괜찮아진다고 도망가는데 시니바는 그 뒤를 쫄래쫄래 쫓아가면서 도와준다고 함 뒤쫓아 가면서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고생한다고 잔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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