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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러분은 일본인 캐릭터에게만 쥐여줄 수 있는 오타쿠 설정에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중2병] [와패니즘] [하라구로]를 3대 오타쿠 설정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 갑자기 하냐면... 제가 그중 하나를 커뮤에 내고 왔기 때문입니다 무려 한국 배경 커뮤에 일본인스러운 오타쿠 설정을 ............... ....... ...........
※ 딱히 최근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부분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일단 월~금 아침에 원작 최신화를 보고 있습니다.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도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보지 않으시는 쪽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 원작, 실제 지명 또는 인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발화, 연의 화인 - 10 “아.” 청명이 갑자기 걸음을 멈추자 장일소가 의문 ...
연락처 트위터 @N0_MON3Y카카오톡 https://open.kakao.com/o/scHuq39e 모든 문의 및 신청은 카카오톡으로 받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커미션 - 통합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입금불가(@N0_MON3Y)에게 있으며, 도용, 무단 전재, 동의 없는 가공 및 상업적 이용 등의 모든 저작권 침해 행위를 금지합니다.모든 작업물은 구글 ...
13 비단은 쿤의 손을 잡았다. 쿤에게는 밤이 남아 있었다. 밤이 죽고 남은 유품도, 밤과 함께했던 기억들도. 비슷한 의미에서 비단은 라헬 또한 자주 찾았다. 분명 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조금 불퉁한 기색을 내비치긴 했으나 결국 라헬은 비단을 못 이기겠다는 듯 한발 물러서 밤에 대한 것을 이야기해 주었다. 밤과 가장 깊은 관계의 그 소녀는 비단의 궁금증을...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자신의 둘째 아들과 가장 신뢰하는 신하를 잃은 온약한은 크게 분노해 전쟁을 선포했다. 다른 가문들도 그 전쟁을 받아들였고 '사일지정'이 시작되었다. "죄송합니다, 사존." 남망기가 위무선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순간 화를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위무선은 남망기를 지그시 보다가 그를 일으켰다. "되었다, 일어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bgm: April True - Rin音) “나도 미국 갈 거다!” 인터하이 2차전, 산왕공고와의 시합에서 멍청이는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말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등 부상을 당해 재활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하지만, 그런 부상을 당한 멍청이를 다시 코트로 불렀을 때, 멍청이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잘해 주었다. 그런 녀석이었기에 마지막 순간에 망...
여러분 제가 시험이 2주 남았어요.. 그때까진 글이 안 올라올 예정입니다. ㅠ 저도 슬프지만 학점은 챙겨야죠... 대신 상고 나재민 스포 좀 할게요 이거 밑에 더 있는데 캡처 따로 못함. 제 트위터 있으니 혹시 궁금하신 분 메시지 주시면 따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에 다른 글도 있어요 (여러분 팔로 주실 때 저한테 메시지 한번 or 댓글 plz 독자분인지 모...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설정에 오류가 있습니다. [7시쯤 도착 뿅] [ㅇㅋ] 노력했네. 퇴근 시간 맞춘다고 달리긴 했는지 이전 문자와의 간격이 꽤 길었다. 찡그린 눈썹 아래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다. 터치 두 번, 전송. 핸드폰을 엎어두고 캐리어에서 쏟아지는 생필품들을 품에 안았다. 일찍 나온 것 같은데 숙소 받는 김에 구단 쪽에 이것저것 물...
이번 작업물에는 '크리그어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3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무협 알못이라 서툽니다. * 1394화 관련하여 이전에 이런 얘기도 해봤지 않을까 하는 날조입니다.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전쟁은 사람을 갉아먹는다. 양민들은 물론이거니와 협의를 추구하는 무인이라 한들 다를 바 없다. 이는 매화검존인 청명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청명은 제가 구하지 못한 화산의 제자들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다. 화산에는 수많은 제자가 있고,...
-이 글은 남성의 임신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거북하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지적 X -자급자족 -그저 문대의 임신물이 보고 싶었을 뿐. -실제 선택지를 만든 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숫자로 글을 씁니다. -아마 수위글 20. 박문대의 대답은? 홀 기억이 안나요. 짝 청려(신재현)선배님이요. 10면체 주사위를 굴렸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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