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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정수는 분주했다. 곧 이륙할 시간이었다. 오늘 탈 썰매를 점검하고, 루돌프 여덟 마리 모두 이상이 없는지 체크하고, 썰매와 루돌프를 연결한 로프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물론 하늘 곳곳에 산타휴게소가 있긴 하지만, 혹시 모르는 일이었다. 팔짱을 끼고 빼먹은 건 없는지 곰곰 생각해보는데, “저기, 점장님.” 돌아보니 신입이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서 있었다. “왜...
https://youtu.be/CWGHpO9xJ5E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루비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세 명의 동방박사들이 예수 탄생을 경배하기 위해 길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그는 뒤늦게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 예수를 만나기 위해 사막을 건너던 중 길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 가는 사람을 만난 그는 죽어가는 자를 낙타에 싣고 주막을 찾아 주인에게 간병을 맡기며 준비해 간 세 가지 예물 중 첫 번째, 붉은 빛의 루비를 넘겼다. 훗...
https://youtu.be/_qFov9ELbq8 3. 우주색 “왜 배경을 다 검은색으로 칠했어?” “내가 본 우주는 온통 검은색뿐이었으니까.” 으음. 관린은 잠시 지훈의 팔레트를 바라보다가 한 가지 색을 가리켰다. “다음부터는 이걸로 칠해줘.” 체리 블라썸. 밝디 밝은 색이었다. 지훈의 눈에는 어둡디 어두운 우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색으로 보였다. ...
지이잉.진동이 책상을 타고 퍼지고 퍼졌다. 옆에서 공부하던 사람이 흘긋 쳐다봐서 눈치가 보여 자리를 박차고 바깥으로 나왔다.지이잉.지이잉.아, 진짜.[안한다고]카톡을 열고 손가락을 분주히 움직여 메시지를 보내고 난 후에 제 역할을 다 한 휴대폰은 장렬히 주머니에 처박혔다. 그래, 제 역할을 다 했기를 바랬는데.지이잉.지훈은 신경질적으로 패턴을 풀고 누군가에...
주제 : 데코라, 피어싱 (둘중 1선택) 캐릭터 : 선착순 선정 캔버스 - 배경 투명화 필수 - 가로: 1210, 세로: 1980 기간 - 신청: 5월 17일 - 그림 마감: 6월17일 신청 양식 [주제 / 캐릭터 / 닉네임] 기타 - 신청은 문스독 합작@1bungoStrayDogs 또는 리키라@Gujh7718 또는 셴@Shean_54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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