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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회지설명] A5 / 컬러 / 전연령 / 후기제외 100p / 8000원 ※실제 회지에 들어가는 목차페이지입니다. 요청이 많이 들어와서 늦게나마 유료발행을 해봅니다! 유료발행의 특성상 특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미로만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당연하게도 2차배포 및 저장 캡쳐등등 모든 곳에서의 직접적인 회지내용 게시를 금합니다.** 해당 회...
죽고 싶어 하던 나에게 아주 포근하고 따듯한 한 사내가 다가왔다. 그는 한없이 퍼주고 나서 남은 것 하나 없이 메마른 나에게 따듯함을 불어넣어 주었다. 붉은 머리칼은 꼭 태양을 닮았으며, 그 푸른 눈은 산을 닮아, 웃을 때면 싱그러운 산을 상상하게 했고, 그의 포근함은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세상처럼 넓고, 이유 모를 외로움이 담겨있는 듯한 사람. 그런데도...
영혼을 떼어낸 후유증으로 민혁이 깊은 잠에 빠진 사이 형원은 저승엘 다녀왔다. 크게 혼나지는 않았지만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염라대왕이 기나긴 잔소리로 돌려 전한 말뜻을 형원도 잘 알아들었다. 하늘이 오백여년 간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 있는 영혼을 주시하기 시작했으니 몸을 사리란 얘기였다. 잊은 줄도 몰랐던 세월이 고스란히 혼의 곳곳에 쌓여있다가 뒤늦게 가...
제 2장 마루노우치에 우뚝 선 전면 유리로 된 검은 빌딩. 미오가 처음 찾아온 그 날, 한눈에 반한데다 운명까지 느꼈던 요시하라 부동산의 본사 빌딩이다. 정면 입구인 이중유리 문을 지나면, 갑자기 10층 정도까지 천장이 뻥 뚫린 홀이 나타난다. 찾아오는 사람의 마음을 여러가지 의미로 술렁이게 하는 비일상적인 공간이다. 한 달 반 전, 최종 면접에서 좌절을 ...
오늘 드물게 가족 모두가 쉬는날이라 가족의 날을 보냈다(별거없고 밥먹고 영화보고 다같이 외출하는 그런 느낌) 밥은 중식 묵고 영화 외계인2를 봤는데 !!!!1기 떡밥 all회수 및 재미까지 들어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주 잼게 봤당 그러고 7시쯤 넘게 들어와 지쳐 잠들었다 아아아!!!!오늘 8일만에 머리를 감았다 머리는 자주 감는게 좋다 손을 다쳐서 한손으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현대au 기반. ―라면 먹고 갈래? 예? 지금 말임까? 둘은 서로의 눈동자를 멍하게 응시했다. 뼈가 시리도록 차가운 공기가 넓은 공터를 가득 채웠다. 그러니까 것은··· 충동적으로 내뱉은 한마디였다. 바로 어젯밤 지유는 다짐했으니까.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끝내고야 말 것이라고! 몇 달 전부터 온갖 삽질은 다 한 본인이었다. 손끝 한번 맞닿은 날엔 설렘에 ...
인생에, 샷 하나 추가는 어때? 주위를 둘러보면 남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 천지다. 배신과, 차별, 그리고 그것을 조장하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신뢰'라는 단어 따위, 소용없어. 안다, 알지만, 그렇다고 해도. 하나의 질문 정도는 던질 수 있잖아. 그럼 당신의 옆에 남은 사람들은, 뭔데? NAME : 이름 | 지세하 반가워요, 손님~ 지세하라고 해요. 너도...
안녕 두 달만에 14키로 뺐던 방법을 알려주려고 해! 일단 나는 154/66이었고 살 빼니까 156/52까지 뺐어 살 빼기 전에는 모든 옷을 L사이즈로만 입었어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 간식무조건 다 챙겨먹었고 심할때는 야식까지 먹었어 라면 매일 먹었고 ㅋㅋㅋㅋㅋ 마라탕 일주일에 한 번 꼭 먹고 심할땐 마라탕 4일 연속 먹은 적도 있을 정도야 연애도 한 번도...
무료하다. 무료하다 못해 이 무료함이 영원히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미친놈처럼 뛰쳐나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싶었다. 그렇지만 생각에 그쳤다. 원빈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세상만사 포기한 사람처럼 힘겹게 눈동자만 굴려 방을 둘러보았다. 의자에 겹겹이 쌓여버린 옷가지, 한때는 제 몸보다 애지중지했던 기타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매일 보던 방이 이렇...
* 앙상블스타즈 - 히요리 인어 * 의상 제작 지식이 1도 없어서 전반적으로 마감이 매우 엉성하지만? 제작은 대강 5일 정도 걸렸네요 힘냈다! * 허리벨트... 왜 안팔지... 줄구슬+가보석+글루건의 힘으로 뚝딱... * only 손바느질+수선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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