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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해당 영상의 그림들은 전부 직접 그렸으며 AI가 아님을 알립니다.)
859. Stillness (4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⁴IU, <시간의 바깥>
Stay true till the end 유종의 미를 거두다 ※ WARNING: 폭력(목조름), 성차별주의적 발언 “주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Canticum ascensionum De profundis clamavi ad te, Domine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Domine, exaud...
플로리다에는 눈이 오지 않는다. 그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만큼이나 당연한 말이다. 그러니 어쩐지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려고 해도, 조금 맥이 빠져버린다. 눈도 안 오고 날씨는 시종일관 뜨뜻미지근한데다가 연말연시에는 훈련기지까지 휑하게 비어버리므로 어딜 봐도 축제 분위기는 못 된다. 준 카스티요는 올해 크리스마스도 조용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의 예상은 보기 좋게...
캐서디는 '자신의' 센티넬, 한조와 만날 생각에 떨리는 가슴을 가라앉힐 수 없었다. [SEN 11103 시마다 한조] 캐서디는 몇 번이고 통신기를 켜 한조의 프로필을 살폈다. 깔끔하게 다듬은 수염, 날렵한 턱선, 진하고 곧은 눈썹, 올곧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까맣고 깊은 눈. 캐서디는 한조의 이목구비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곧 한조와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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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잘 해결되었다. 아니, 사실 그 과정은 고난의 연속이었지. 끝끝내 피스크를 (사회적으로) 해치우고 난 뒤의 쾌감은 엄청났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본능에 맞서 싸웠다는 사실이, 그는 자랑스러웠다. 맷 머독과 데어데블은 승리했다. 비록 이 뒤에도 그 자식과 직간접적으로 얽히게 되겠지만 굳이 당장 먼 시간을 내다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맷 머독의 친구...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천장. 졸음이 가시지 않은 눈으로 천장 무늬를 따라 시선을 옮기던 민호가 눈을 깜빡였다. 졸음을 내쫓기 위해 억지로 몸을 일으켜 침대 위에 걸터앉자 문틈으로 학생들이 발걸음을 옮기며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아, 여기 기숙사지. 소란스러운 말소리들이 다시금 깨닫게 했다. 몇 없는 동양계 학생들 중에서도 민호는 눈에 띄는 편이었다.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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