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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another day.** ''오를란느 왕립 마법학원' "갈 테냐?" "그러라고 부른 거 아닙니까?" 흰 종이가 마찰음을 내며 막시민의 손에서 반으로 접혔다. 오를란느라. 다락에 넣어둔 오래된 상자를 열어젖히듯, 먼지 쌓인 기억이 뿌옇게 떠올랐으나 이내 가라앉았다. 그동안 한 번 더 접은 종이를 봉투 안으로 밀어 넣고 책상 위에 놓여있던 초의 농을 떨어뜨려...
아 부지런하게 살아야하는데 또 하기싫어 병이 도졌다 의기양양하게 책도 빌려오고 시험도 신청하고 일찍 일어날 계획까지 세웠는데 삶은 늘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지.. 일 다니면 당연히 부지런해지겠지만 일을 안 다니는 8개월을 너무 논 것이 아닌지 후회 돼... 하지만 코로나가 터질 줄은 몰랐기에... 뭔가 드는 생각이...일이 계속 뒤죽박죽 꼬이는 것 같다 ...
*Another universe* G 7. 도데체 어딜 나돌아다니는 걸까. 정국은 짜증을 억누르며 입술을 꽉 깨물었다. 오늘 또 박지민이 외박을 했다. 정확히는 새벽 5시에 들어왔으니 완벽한 외박은 아닌가. 요즘 유독 밖으로 도는 지민에 짜증이 치밀어 올라 거실에 앉아 혼자 마음을 다스리고 있던 정국을 마주한 지민은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지었으나 부드럽게 미...
오, 사랑은 많은 것을 해냈지 신조차 의심할 일들을 가망 없는 병자를 치유하고 수많은 상처를 아물게 했지 오, 사랑은 조각들을 한데 모으지 마음이 부서질 때에 쇠로 된 마음이라도 마찬가지라네 돌로 된 마음이라도 마찬가지야 이토록 깨끗이 치유되어서 누구도 그 진실을 의심할 수 없어 그게 사랑이 내게 한 일이지 그게 사랑이 우리에게 한 일이지 이 빛나는 사랑 ...
# 파일 작성 nano PrintName.java # 작성 내용 public class PrintName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ccc"); } } Ctrl + o Ctrl + x # 컴파일 ls # 파일이 있는지 확인 javac PrintName.java # 클래스 ...
"아저씨." "왜." "아저씨는 사랑 해 본 적 있어?" 남학생이 남성에게 물었다. "넌 내 연인도 만나보고 그게 할 소리냐." "그건... 그렇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그래." 괜한 소리를 했나, 남학생은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이며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였다. 문고리를 잡자 뒤에서 크게 웃는 소리가 들렸다. 멋쩍음은 어느새 멀리 날아가고 짜증이 올라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루 종일도 모자라 일주일 내내 비가 쏟아졌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올 거면 살살 와도 좋으련만 누가 대야에 물을 받아 들이붓는 것 같은 거센 비 때문에 밤에는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을 정도였다. 장마가 시작되고 나서 단 한 번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혜성 때문에 오늘도 민우가 혜성의 집을 찾았다. “만약 전생이란 게 있다면 혜성이 ...
< Nerja 네르하 > 이 사람은 직업이 뭘까? 2주 전에는 스페인이었는데 오늘은 이탈리아에 있는 모양이었다. 피드를 내려보니 두어 달 전에는 스위스였다. 아름다운 배경을 뒤로 하고 멋진 사진을 끊임없이 업로드 한다. 간혹 은근히 자랑하듯 명품을 걸고 있기도 하다. 민호가 다 알아보지는 못해도, 분위기라는 게 있는 거니까. “뭐 보고 있어?” ...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벌컥-! “바쿠고! 네 ...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프릭쇼에 도착한 바쿠고는...
번화가에서 겨우 한발짝 벗어났을 뿐인데 마주치는 우산의 숫자는 눈에 띄게 줄어 들어갔다. 사실 이 큰 골목이 색색의 물결에 가득 메워진 것도, 비가 심하게 내리고 있어서라기 보다는 저마다 커다랗고 작은 우산을 하나씩 들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덕분에 이 늦은 시간에도 거리는 사람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설렘과 흥분이 가득한 거리가 혼잡하다. ...
“석 대장,” “네, 마마.” “오늘은 승마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승마...요?” “네. 아, 괜찮습니다, 저 이제 정말 괜찮아요.”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갔다. 이곳에서의 이곤은 황제로서 제 일을 해야만 했고, 정무를 봐야 했다. 오늘 저녁에는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해주기로 하였다. 영은 여전히 답답함이 가시지 않았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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