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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의 캐릭터 설정을 날조한 비공식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의 저작권자와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러브라인은 태오x오를리입니다. 해당 캐릭터 및 캐릭터들의 러브라인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 8월 28일 오를리 생일 기념으로 계획한 소설인데, 8월 내내 아팠던 바람에 지금에야 완성했네요. **** 소설의 설정은 현재...
만약에5탄 당시 라경장님이 입은 옷 입니다 ㅎㅎ 대략 이런옷을 입고 주변을 둘러봤다고 생각해서 그려 봤습니다.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평소 잠뜰은 자신의 팀원에 관련된일이 터지면 그누구보다 먼저 달려갔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던거예요? "뭔지 몰라도 엄청난일인거 같다.. "내가 예전에 근처 순찰을 했을때.. 잠뜰이 팀을 결성하기 약5년전쯤 근처 순찰을 했을때 일이다. "잠순경 순찰이 이곳이 끝인가? "네 이근처가 마지막입니다....
♪ 월야밀회 - 황성준 월하정인 [月下情人] 제 5장. 월야밀회 下 달은 차고 은은하나 달빛 아래 그 마음은 뜨겁다. 달빛에 비치는 세 사람의 얼굴에 각기 다른 표정이 어린다. 지민의 어깨를 잡은 태형의 긴 손가락에 다시 한 번 힘이 들어간다. 태형은 짐짓 차분한 눈빛으로 정국을 바라본다. “제 사람에게 무슨 볼일이라도?”‘제 사람’이라는 세 글자에 정국의...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연 작가님의 글을 올린 진 작가입니다. 오늘부로 연 작가님의 『길고 긴 소망의 끝』은 완결났습니다. 애초에 단편을 목표로 쓴 글이라지만 정말 분량만 보면 사실 중편정도 분량이긴 했습니다. 이걸 줄이느라 연 작가님도 고생하시고 그걸 전부 읽으며 수정했던 저도 조금 힘들고 그랬었네요. 그래도 아직 외전이 남아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
☆ 단편소설 상, 중상, 중하, 하편으로 나뉩니다. ☆ 이번 화는 삽화가 없습니다. 대신 분량을 넉넉하게 가져왔습니다. ☆ 다음 주 월요일(18일)에는 외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백주현이 첫 번째 삶을 기억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런 그가 그 기억을 되찾게 된 계기가 되었던 일은 자신의 손으로 부모님을 죽인 것이었다. 눈앞에서 쓰러져가는 것이 너무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현재 사건이 나서 출동한 미수반은 주변에 단서들을 찾아 범인을 추려내고 있었다. "이단서들을 전부 모았을때.. "범인은 당신입니다 김철수씨.. "이..이건 모함이야 그건다 거짓이라고!! 범인을 추려낸 잠뜰은 세명에 용의자중 한명을 지목하자 당황하였다. "아니요 당신이 맞습니다.. "내가 니들말을...
감히 질투하는 제가 싫어요. 그 분을 좋아하며 제가 저 자신을 싫어한 적은 끝도 없이 많지만, 이렇게나 비참하게 제 자신이 싫어진 건 처음입니다. 물론 제가 저 자신을 기꺼이 사랑했느냐고 묻는다면 그 역시도 부정할 수밖에 없지만, 이렇게나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긴 건 처음입니다. 좋아하는 분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정말로 행복했는...
여주가 이상했다. 단순히 힘들어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정신이 망가져는게 느껴져서 옆에 있기 힘들었지만, 사랑해서 곁을 지켰다. 여주한테 전화가 왔다
어두운 분위기 재현아, 나는 늘 그랬어 나는 늘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마음에 벽을 하나 뒀어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그 곳은 나조차도 들어가기 힘든 곳이라 나는 늘 마음 한쪽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았어 그래서 네가 이런 나한테 지쳤다는 것을 알았는데도 나는 그냥 보기만 했어 자신이 없어서 너를 붙잡을 자신도 모든 것을 말할 생각도 나는 연애가 어울리지 않...
실연당한 주제에 미련이 남는 건 꼴사나운 짓이다만, 시이나 니키는 인생 제일 꼴사나운 짓을 실시간으로 갱신하고 있었다. 고백하지 못한 사랑은 니키 속에 차곡차곡 쌓여 불순물처럼 목구멍을 턱 틀어막았다. 계속 배가 고픈데, 입맛은 없었다. 감정과 다르게 몸은 착실하게 허기를 외치니 이래서야 어디선가 쓰러져 죽어버릴 것 같아서, 살기 위해 꾸역꾸역 입에 넣기는...
짧은 휴가가 끝났다. 그래도 나름 이틀을 쉬었더니, 힘이 났다. 이재현과 인사하고, 헤어지고 바로 회사로 가서, 바로 연습했다. 나름(?) 오랜만이니까, 보컬연습도 하고 이번에는 살짝 춤이 있기 때문에 춤연습도 했다. 댄스가수가 아니라 다행이었다. 춤을 이틀 만에 추니, 힘들었는데 댄스 선생님은 이틀 쉬었다고 체력이 약해진 거냐고 운동을 다시 열심히 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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