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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2화. ※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신에 대한 묘사 장면, 죽음에 대한 이야기, 잔혹한 유혈 표현, 가혹하고 폭력적인 장면에 대한 서술 등이 등장합니다. ※ 캐릭터 날조 및 붕괴 주의. 작중 모든 내용과 배경은 현실이 아닙니다. ※ 류님의 연성에 영감을 받아 후속편을 적게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는 분들께도...
제 셔츠가 물기에 젖어가는 줄도 모른 채, 라이언은 물줄기가 쏟아지는 샤워실 부스에서 진갑을 데리고 나와 침대로 옮겼다. 추운지 바들바들 떨어대고 있어 허겁지겁 젖은 몸에 수건무더기를 둘러주고 이불도 겹겹이 둘러 주었다. 그렇게 몇 분이 지나고, 한동안 멍하니 초점 없는 눈을 유지하던 진갑이 차차 안정을 되찾으면서 떨림도 잦아졌다. 점점 안정을 되찾는 그를...
※Trigger warning: 스토킹 아스라이 번지는 자동차의 불빛마저도 거리의 장식이 되는 날이다. 저마다의 손을 잡고 거리를 누비는 얼굴에는 완연한 미소가 서려 있다. 곳곳에는 붉고 노란 전구들이 깜빡인다. 노랫소리와 웃음소리 사이로 어렴풋이 종소리가 스며든다. 채도 가득히 밝은 곳 틈새에서도 무채색은 별다른 환영을 받지 못한다. 되려 천시받지나 않으...
작품을 열심히 생각했건만, 또다시 고뇌에 빠지게 되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 교수님과 면담하는 전날에는 꼭 눈물이 나와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울었던 것 같다. 작업의 문제점이 뭔지 알고 있었던 게 다행이었다. 해결 방안만 떠올리면 되었다. 머릿속을 자극하기 위해 썼던 방법은 자문자답이었다. 2020년 물리적인 인간관계가 줄어든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
-카즈, 오노상이랑 셋이서 전시회 갈래?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사쿠라이 쇼가 제게 가져올 폭풍을 예상하지 못했다. 인생은 늘 예상 밖으로 흘러간다지만, 이건 경우가 달랐다. 사쿠라이라는 폭풍에 이리저리 휩쓸리다 도달한 그 중심에는 적나라한 진심만이 가득 있었다. 니노미야가 언제나 친밀함으로 예쁘게 포장하곤 했던 사쿠라이에 대한 자신의 욕심과, 오노 선배를 향...
마냥 좋기만 한 건 아니에요.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도... 종종 기억나곤 하거든요. 잠시 흐릿한 눈. 저어 하늘 바라보았다. 오늘따라 더 아름다운 것만 같은 하늘에 잠시 시선이 매여있었다. 한참 하늘만 바라보다 눈동자 도르륵 굴려 다시금 네 얼굴 바라보았다. 이내 눈꺼풀 아래로 사알 내리깔았다가 슬며시 들어 올렸다. 응, 다행이네요. 기억해주시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졸업 작품의 제1 난관은 뭐니 뭐니 해도 아이디어였다. 창작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이 하는 활동인데,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작품을 만들려니 막막했다. '그리고 싶은 것' 찾기. 참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재료의 제한도 없었다. 배운 것 중에서 고르라고 해도 유화, 수묵화, 채색화, 설치미술, 사진을 엇비슷하게 배웠기 때문에 선택...
요즘 보는 토요 웹툰인데 쿠키 지르고 보고 있습니다... 애들 너무 예뻐요. 하지만 스포는 전혀 할 의향이 없으므로 최신 무료분까지의 내용만 다룰 것 같아요. 유료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진영보미 귀여운데 왜 아직도 안 사귀고 있습니가,,, 빨리 사귀면 조케따,,, 2020.10.10일에 올라온 편, 보미의 꽃(16)편의 내용 다룸. 이때를 통해 보미가 진...
“작일 전하께서 아우님의 침소에 드셨다는 소식을 듣고 이 사람, 병중이라는 사실도 잊을 만큼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분명 아우님도 이 사람도 늘 이 내전에 붙박여 전하의 관심 밖에서 시들어 가고 있었는데, 어찌 상황을 바꾸었습니까? 꼴사납게 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우님께서 긴 세월 치성을 드린 것도 아니한데 이런 단기에…… 꼭 요술이라도 사용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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