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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앞서, 본 작품은 오로지 픽션으로 이루어진 최강 Joint의 1차 창작품임을 알립니다. - 히어로, 빌런 대립물. - 자체 세계관. - 현대 판타지/능력물. - 욕설과 비유적인 묘사의 선정적인 행위들. 위 내용을 꼭 유의해주시길 바라며, 즐거운 관람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백화점에 들어서자 보이는 처참한 광경. 바닥에 널브러진 초급 히어로들과, 왜인...
6월 18일 테스타 데뷔일을 기념으로 데뷔곡 마법소년과 Stay 투명포카 프레임 도안을 배포합니다! 끼팔 재가공 2차 배포등의 상업적 이용은 불가하며 개인용 제작은 모두 가능합니다! 스냅스 투명 포카를 기준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주의사항>> 현대물 처음 쓴 팬픽이라 고증 안 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도 현타 옵니다. ㅠㅠ 트리거는 생각나면 추가하겠습니다. 일단 제로스 원작 나이 직급 감안해서 개저씨 있을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까 좀 재미가 없는것 같아서 양해구해요. 2023.06.26 1차 수정했습니다 이건 악연이다. 정말이지 이런 단어를 쓰게 될 ...
또각. 또각. 적막한 호텔의 복도. 새벽 시간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창문이 없어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무언가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듯한 복도를 거니는, 용감한 사내가 있었으니. "..생각보다 별일은 없네." 호텔에서 제공하는 직원 유니폼을 입고, 허리춤에는 상사인 수닝이 갖고 있는 게 좋을거라며 주었던, 검은색 곤봉을 챙긴 채, 당당히 복도를 거니...
- 만드는 설명 글이 아니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제가 그냥 평범하게 솜인형 만드는 글입니다. 대략적인 얼굴 도안을 완성하고 수용막에 옮겨 그린다. (저는 자수 도중에 천이 움직일까 봐 테두리에 박음질을 따로 해두는 편입니다.) 이제 상호의 눈 색에 맞는 자수 실을 찾아줄 차례. 색을 정했으면 기계처럼 하염없이 자수를 하면 된다. 눈썹은 머리랑 겹치는 부...
Note: I'm from a non-speaking-English country so what I have written here may confuse you. You guys can correct it in the comment. I will check and fix it later. Thank you <3 =====Jeong Taeui's cas...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세트장 안에는 철근이 그대로 드러난 허름한 창고를 반으로 뚝 떼어낸 것처럼 보이는 세트가 만들어져 있었다. 삐거덕 거리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쾌쾌한 먼지 냄새와 녹슨 철 냄새가 날 것 같은 곳이었다. 전등은 쓸모가 없어진 지 오래였지만 깨진 창문과 벌어진 지붕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도록 조명을 설치해 창고 안은 생각보다 어둡지 않았다. 창고 ...
* 의/오역 주의 출처: https://news.yahoo.co.jp/articles/cba44b5146cbb1b4e0a65137a3e068d171eec197 지금까지 몇 번이나 공포를 맛보았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을 때나, 갑작스런 병에 걸렸을 때 등. 하지만 그때마다 호시노 겐은 음악과 함께 두려움을 극복해 나갔다. 작년,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 하나하키 소재 주의 * 조금 두서없음 주의 너는 항상 그랬다. 수없이 많은 것들을 담으며 반짝반짝 빛나다가도, 아무것도 담지 않은 채 빛을 잃은 공허한 눈을 하곤 했다. 너는 이제 나를 마주 보고 있음에도 나를 담고 있지 않았다. *** 언젠가부터 너의 눈빛에 담긴 의미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처음엔 몰랐다. 그냥, 기분 탓인가 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이...
며칠간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다. 언론에 보도 지침을 명확히 한 덕분에 시민들은 이 작은 동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서진은 짙게 선팅된 창문 너머로 아마도 붉은 색일 태양을 바라본다. 선팅지를 거친 태양은 본래의 색을 잃은 백열등 같이 보인다. 옆자리에서 역시나 창 밖을 보고 있는 창연은 하늘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하다. ...
휴양지 원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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