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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간다, 그것은 매일있는 일으로 사실은 아무일도 아니다. 그런데 아무일도 아닌 것을 아무일도 아니라고 하는 것은 그 일에게 실례인 것이다, 실례를 저지르는 것은 참 흔한일이다, 그런데 그 흔한 일의 대가는 아무렇지 않지 않다. 그러니까 나는 실제로 쓸데없는 사람이지만 누군가 나의 쓸데없음을 진지하게 말하면 나는 깊게 상처받고 그 날을 망칠거라는거다. ...
우븅 in 2009 H고에는 명물이 세 개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소원 이뤄준다는 거북이 동상 스프링쿨러 나오는 잔디밭 그리고 매점형아. 매점형아 남고 명물에 매점 형아가 웬 말? 의문 제기하던 새끼들도 매점 형아 한 번 보면 자신감 재기했다. 와 씨발 저렇게 생겨야 명물 소리 한 번 들어보는구나. 저렇게 생겼는데 왜 남고 매점이나 하고 있지? 여고 가면 빌...
*모브군 (이하 M군)의 시점이 나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히로미츠의 망상 *학창시절 날조 *인생은 선동과 날조다 *스카치의 성과 이름 스포가 있음 *사실 연극부 히로미츠가 보고 싶었을 뿐 " 선생님, 부탁하신 설문조사 거둬왔어요! " " 아, 고마워. M군. 수고했어, 초콜릿 먹을래? " " 앗, 감사합니다! " " 매번 고마워. 혹시 반에 모로후시군 ...
갑자기 무슨 소나기가 이렇게 내려. 조유리가 능력을 쓴 것이 틀림이 없다. 이런 날씨에 비행은 어림도 없으니 걸어서 이동해야겠네. 예나 선배와 3구역을 정리하고 2구역으로 향했다.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 나를 대신해서 예나 선배가 소환한 악마들이 히어로들을 쓸고 다녔다.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 보여서 금방이라도 폭주를 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을 하면서도, 그...
성규는 부딪혀오는 해일의 눈을 피해, 굴러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시선을 이곳 저곳으로 피했다. 그런 모습 마저 귀여워서 해일은 올라가는 입꼬리를 진정시키느라 입술을 깨물었다. 말없이 손만 맞닿은 채로 잠시. 해일은 어떤 반응도 하지 못하고 잡힌 채로 가만히 있는 성규를 보며 다시 천천히 말했다. “키스하고 싶어. 너랑, 지금 당장.” 이리저리 피하던 성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주로 원작(책)이 아닌 BBC 드라마의 오리지널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천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Crowley x Aziraphale 1/4 1. 태초부터 천사 아지라파엘은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천국의 모든 이가 그렇듯 그 또한 가장 보편적인 천사의 모습으로 빚어졌기에 온 세상의 사랑을 읽어내리고 그 자신을 적시는 ...
*가볍고 재밌게 쓴 현제유진의 알콩달콩 소설 속 라이프! (※무관합니다※) *그저 가볍게 즐겨주세요! 매 화는 언제 나올지 미정입니다... *맞춤법 검사 없이 바로 옮겼습니다. 오타 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과 설정 주의 부탁드려요...! 점심식사를 끝마치고 사뭇 드는 긴장감에 침을 한 번 삼키며 방에 다다랐다. 이유가 있는 감정이었다. 그도 그럴게...
BGM : 10cm - 그게 아니고... 저 사람 또 왔네. 겉 모습부터 화려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다. 새 파란색 실크 셔츠에 가죽 구두를 신고 조금 긴 머리를 넘기는 손에는 팔찌가 몇 개고 달려있었다. 평소라면 손님이 들어오자 마자 밝게 웃으며 인사부터 했겠지만, 이 사람에겐 달랐다. 그저 뚱하니 쳐다만 볼 뿐. “손님이 왔는데 인사도 안해줘요?” “아...
언젠가 전화로 잡았던 약속으로 해일의 가게는 시끄러웠다. 고등학교 동기인 대영, 경선, 철범 셋이 간만에 모였기 때문이다. 대영은 경찰, 경선은 검사, 철범은 무역회사 사장으로 각자 자리를 잘 잡아 살고 있었다. 다들 자라온 환경도, 성격도 달랐지만 정이 많은 친구들이었다. 오늘도 역시나 골백번도 더 한 과거 얘기를 마치 처음 듣는 아주 재미난 이야기인양 ...
"결혼이란 건 영혼을 걸고 하는 겁니다. 인생 최대의 결정이죠." "동감이야." 말을 하는 동시에 누구는 소매 깃을 빳빳하게 당겨 정돈하고, 누구는 목 부근의 보타이를 고쳐맸다. 삐뚠 위치를 조정하며 오오토리는 얼굴을 살풋 찡그렸다.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볼품없어서가 아니었다. "... 그런데 거울이 하나라니 믿을 수가 없네." "동감입니다." 폭이 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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