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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평화 시공, 설정 날조(타케미치가 여고생, 산즈 옆집 거주 중) 감상 추천곡은 마ㅊ우라 아ㅇ의 복숭아빛 짝사랑 입니다. 타케미치보다는 산즈 시점으로 들어주세요. 하나가키 타케미치입니다. 며칠 전, '옆집 양키'와 어울리지 말라는 당부를 들었어요. "누나." 그렇지만 산즈 군, 애처롭게 우리 집 문 앞에 앉아있는걸. "산즈 군, 이렇게 더운데 계속 기다렸던 ...
젖은 동룡이를 그리려고 그린 짧은 백청만화. 이 밑으로는 인증용 100원결제가 있습니다. 만화는 아니고 좀더 추가로 그리고 싶었던게 있어서 그렸는데 야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그냥 공개로 두기도 애매한가 해서 소액인증 걸어둡니다 :3 별거없긴하지만요 그래도..
※ 역전재판 5-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죽었나?” “그런 것 같은데요.” “에이, 설마 죽기야 했겠어요?’ “죽었어.” “아미타불.” 백천이 던진 물음은 윤종의 애매한 긍정에 이어 조걸이 내저은 손사래가 덧붙여지고, 유이설이 단정한 다음 혜연이 조용히 명복을 비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래. 이쯤 되면 죽어야지. 죽어야 정상이지. 백천 역시 고개를 끄덕이는 찰나, 코를 바닥에 처박고 엎어진 ...
“도사 형님, 화음에 내려가 보셨소?” 불쑥 찾아온 당보가 툭 던진 한 마디였다. 청명은 느릿느릿 눈만 꿈뻑하다가 입을 열었다. “굳이 여기까지 찾아와서 한다는 게 그 말이냐?” “장소가 그리 중요하오?” “중요하지, 이새끼야.” 어이가 없었다. 지금 당보는 풀숲 사이로 고개만을 쏙 내민 채, 나무의 굵은 가지에 드러누운 청명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덕분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 이건 내 거라고! 꺼져!” 어디선가 터져나온 짜증 실린 목소리가 백천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백천은 주변을 두리번, 살폈다. 바로 그때, 다시 한번 청명이 신경질을 터뜨렸다. “저리 안 꺼져? 오늘따라 되게 개긴다?” 백천은 더더욱 의아해졌다. 벌써 두 번째다. 청명이 저 정도로 역정을 냈다면 이미 그 앞에 선 사람은 내빼거나 반죽음이 되거나, 아니면...
어디선가 불어온 훈풍이 그의 정신을 깨웠다. 멀뚱히 눈만 깜빡이던 청명이 발딱 몸을 일으켰다. 잠깐 머리를 굴리느라 조용한 곳을 찾아 여기까지, 그러니까 어딘가 전각의 지붕까지 기어 올라온 건데 그새 까무룩 잠든 모양이었다. 청명은 잠 덜 깬 눈으로 그새 흐트러진 머리칼을 벅벅 긁었다. 그리고는 다시 고개를 들어 무심한 시선으로 휘, 주변을 둘러보았다...
1. 장문인과 삼대제자 "거." 현영이 걸음을 멈추고 떨떠름하게 말했다. "좋아보이십니다, 그래." "허허." 그에 대한 긍정을 여러 말로 표하는것 대신, 현종이 사람 좋은 웃음소리를 냈다. 현영은 그의 모습을 다시 면밀히 살피고는 짧게 한숨을 내쉬었다. 장문인의 체면에는 걸맞지 않게도, 현종은 돌계단에 대강 걸터 앉은 채였다. 그리고 그 어깨에는 대화산파...
지인의 달콤한 속삭임에 속아 웹소설로 달리고 있습니다... 말은 저렇게 했지만 본편이 길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즐길 게 많음) 읽으면서 또 재밌는 부분 생기면 이어서 그려볼게요~
1. 제빵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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