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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행복하다는 뭘까? 널 사랑하고 사랑받으면 행복한 걸까 평범한 일상이 행복한 걸까 행복은 늘 날 피해가니까 잡으면 멀어지는 게 행복이니까
시나드: 객관적으로 봤을 때, 모두와 모두의 애인들까지 포함해서, 가장 좋은 애인일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 객관적으로만 대답해주시길. 1. 태민 태민: 가장 좋은 애인감? 그럼 당연히 희안이지! 내가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나는 사귈 때랑 신혼 초 때... 무척 사고 많이 쳤거든. (...) 그걸 다 참아주고 옆에서 도와줬다니까? 연이: 우와......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헐, 김태형이다. 그게 누군데? 헐, 너 김태형 몰라? ㅇㅇ 나 매일 야직실에만 있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름. 에휴, 불쌍한 미대생 같으니라고. 우리 학교 삼대 꽃미남 중 한 명이잖아. 미친, 뭐? 꽃...
지식을 가득 담고 있거나 여러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들도 좋지만, 가끔은 그냥 뇌를 빼놓고도 볼 수 있는 그런 책을 읽고 싶어질 때가 있다. 보통 현생이 힘들면 그 주기가 돌아오는 듯하다. 다만, 현생이 힘들다는 것은 보통 바쁘거나 중요한 일이 있다는 거고, 반면에 그런 책들은 대부분 킬링 타임 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다가는 남는 건...
물결이 쉼없이 밀려온다 모래는 무력하게 휩쓸려 몇 줌이나 삼켜지고 몇 알만이 다시 뱉어진다 그 젖은 상상이 나를 슬프게 한다 구김없으려 노력한 관계는 평평한 종잇장 같은 사랑으로 너풀너풀 끝나버렸다 철없이 사랑할 수 있는 천국에 가고싶다 나를 보는 그 사람이 사탕을 먹고 싶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사랑하긴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이 아니라 얼마 전 보았던...
아, 생각해보니까, 졸업시험이 얼마 안 남았네…. 우리 아카데미에서 이제 3학년이잖아. 내가 1학년 때부터 새를 몰고 다녔으면 우리가 더 일찍 마주칠 수도 있었을텐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텍스트고어, 약물, 날붙이로 인한 절단, 자살 묘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고 싶었던 무언가가 있나요?이것은 과거, 모두를 위해 행복한 노래를 전달하고 싶었던,하지만 실패해버린 그의 마지막 이야기-노래-입니다.마지막인 만큼 귀를 귀울여 들어주세요. 이기적인,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름다웠을 그는 교육팀 제 자리에 앉아 그렇게나 싫어하던...
한주는 부매니저가 시키는대로 사이즈를 찾고 재고를 확인하고 중간 중간 리액션도 더하며 첫 VIP 응대를 실수 없이 마쳤다. 가격은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취향에 맞춰 물건을 보던 그는 이런 저런 여름 신상 옷 들과 여자친구가 고른 가방까지 약 3천만원을 쓰고 매장을 나섰다. 한주는 자신의 연봉과 비슷한 금액을 2시간 만에 쓰고 나가는 그를 보며 잠깐의 현타...
네게서 나는 향기는 너무 달아서 정신이 몽롱해진다. 달콤한 향기가 나는 꽃에는 벌레가 꼬이기 마련인 듯,너도 그렇다. 그런 널 사랑하기가 너무 어려워.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탑배우, 네가 가는 곳 마다 따라 다니는 너의 수식어였다. 처음에는 존경하는 선배님, 그것이 전부였다.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을 때 확신이 들었다. 아 이 사람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겠구나...
씁쓸한 한입이었다. 아침부터 원인을 모른채 침구 위에는 대량의 나비의 시체들이 주변에 깔려있었다. 날개가 찢어지기도 하였고 더듬이가 잘리기도 했던 나비들의 시체. 날씨도 날씨라 나비가 들어오나보다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일이 아닐것이라고 생각따위는 하지 않았었다. "요사노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출근을 하고있는 아츠시를 만나자 그는 다정하게 인사를 건냈다....
오직 두 사람 보고 싶은 언니에게 어제는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읽었어요. 한번 상상해보세요. 언니는 희귀 언어를 사용하는 중앙아시아 산악 지대의 소수민족 출신으로, 스탈린 치하를 피해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떠난 수십 명 중 하나예요. 뉴욕에서 이 언어를 쓰는 사람은 언니네가 전부예요. 고향에서는 러시아어가 표준어가 되었고, 언니네 언어는 이미 소멸되었다는 ...
나는 너에게 얽매여 있었다. 우스웠다. 자신이 무언가에 얽매여 지낸다는 것은 왕세자로서 끝일 줄 알았는데. “ 알베르. ” 가히 너는 나를 단단하게도 옭아맸다. 끝과 끝. 곧게 그어진 선상에는 우리가 있었다. 분명 같은 선에 서 있음에도 우리의 위치는 판이하게 달랐다. 원하는 목적지가 달랐으니 어찌 보면 당연하면서도 동족 주제에 얻고자 하는 보상이 달라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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