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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12년 12월 30일 동네페스타에 발간되었던 쿠로코 생일기념 책입니다. 영구 무료공개
*2017년 6월 24일 쩜오 어워드에서 발간하는 그레덴스 앤솔로지 <Fifty shadow of Graves>에 수록할 'Illusion Does'의 프롤로그입니다. 분량상의 문제로 편집하여 웹공개합니다:) 흉물스레 방치된 메리 루의 회당은, 19세기 후반 남부의 부유한 가문들이 롱아일랜드에 웅장한 파사드를 가진 대저택들을 건설하기도 전에, 그...
*언더테일 캐릭터가 아닌 카게로우 프로젝트의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언더테일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캐붕이 존재 할 수도 있습니다*로스타임 메모리의 XX Route 상태의 신타로이며, 모든 상황과 모든 루프를 여러 번 겪어 모든 인물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죽어도 죽어도 그대로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이 세계에서 계속 살면서 하나 깨달은 점이 있다. 내가 밖...
눈이 마주칠 때마다 두근거리는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곰곰이 제 기억을 곱씹어보다 그것이 헛된 생각이란 것을 깨달고 길게 한숨을 내쉴 뿐이었다. 치비쨩, 치비쨩, 하며 놀리던 때가 어제 같았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서 다시 만난 그는 제 심장을 설레기에는 충분히 성장했다. 170도 안되었던 열쇠는 어느새 170을 넘어갔고, 대학교에 와서는 공부를 시작한 건지,...
남자는 더듬거리며 멀리 떨어져나간 총을 주웠다. 펄스 소총은, 늘 남자가 맞기만 하던 도구에 불과했다. 바닥에 늘어진 군인이 소리를 질렀다. 남자는 멀리서 들려오는 발걸음이 뭔지 알고 있었다. 처형, 죽음, 혹은 지독한 강간. 다리가 잔해에 깔려 움직이지 못하고 욕만 뱉어내는 군인을 바라보던 남자는 총을 쥐고 있다가 무심코 한 발을 군인을 향해 쐈다. 금방...
"세븐신, 이거 봐요! 눈이 오고 있어요!"새하얀 눈을 보자 아이처럼 방실방실 웃는 당신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 깊어서, 매년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작년에는 어땠더라? 아아, 눈이 오지 않았다고 울어버렸던가. 그때는 우는 모습도 귀여워서 눈이 오지 않은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생각하기까지 했었지."내일이면 당신과 만난 지 3주년이 되는 날이구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현아, 나는 네가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부디, 아버지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았으면..” “어머니... 엄마....” 빛이 내리쬐는 작고 아담한 방에서 모자가 대화를 나눈다. 어머니는 희미하게 뜬 눈으로 한참을 아들을 주시하다 눈을 감고, 아들은 주먹을 꼭 쥔 채로 그 곁을 떠나지 않았다. 어머니는 마지막 까지도 아버지를 찾았다. 백현의 ...
0. 에로스는 자신의 화살에 찔려 소년에서 남자가 되었다. 1. 누가 어린 마음에 불 붙은 열정이 순수하다고 했는가. 이중구는 태어날 때 부터 힘을 욕망하는 사람이었고, 자신보다 약한 존재 앞에서는 자비나 유순함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맹수였다. 그는 고등학교때 주먹질 좀 한다던 놈들이 다 그렇듯 자연스레 깡패짓을 시작했다. 동네의 유명한 주먹이었던 그는 ...
* 이 글은 이어리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나리 씨!” “세영 씨!” 집에 들어서자마자 그는 그녀를 부르고, 그녀는 그를 부른다. 떨어져 지낸 시간이라 해봤자 고작 반나절인데, 서로를 부르는 목소리에 절절함마저 묻어나온다. 추위에 발갛게 상기된 볼 위로 행복한 웃음을 그려내며 세영은 집안으로 들어선다. 오늘따라 그의 손에 주렁주렁, 무언가가 많이 달려있었...
[오이히나/히나른] 꽃 Prolog w. 공룡 너는 꽃 과 같다. 꽃은 아름답기도 하고 향기롭고 그 안에 꿀은 달콤해서 항상 벌과 나비가 꼬인다. 하지만 아름다운만큼 연약해서 꽃잎을 살짝 힘을 주면 우수수 떨어지기도 하고 민들레처럼 바람을 후- 하고 불면 뿔뿔이 흩어진다. 다른사람에게 꺽여 버린 너를 다시 내가 보듬어 주고싶다. 축하해! 행복하게 잘 살아!...
Approval 아카아시의 사무실은 아주 건조했다. 환기구가 열심히 돌지만 안에서 맴도는 공기는 특유의 냄새를 머금은 채로 더욱 메말라가기만 했다. 숨을 들이키면 공기가 통하는 신체의 모든 활로들이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었다. 타고나기를 건조한 피부로 타고난 아카아시는 출근을 하면서부터 퇴근하기까지 가습기를 내내 켜두어야만 했다. 그 기계가 자아내는 미세한 ...
안녕하세요. 슬슬 포스트 도입부의 아무말 레파토리가 떨어져 가는 날개와 부리의 새을입니다. 오늘도 날씨나 날짜 얘기로 포스트를 시작할까 하였지만 벌써 1월이 반이나 지나갔다는 사실을 굳이 상기시켜드리고 싶진 않더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다른 서론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의 멋진 새가 바로 오늘 소개할 새인 물수리입니다. 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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