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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다른 세계선의 크라우스가 찾아왔다. 그는 글자 그대로 하늘에 난 구멍에서부터 뚝 떨어져서 어느 SF 영화의 사이보그처럼 육중한 소릴 내며 멋지게 착지했다. 거기서 뭐가 떨어질지 몰라 거리를 두고 관측하고 있던 내게 그가 뚜벅뚜벅 큼직하게 걸어와 악수를 청했다. “ 만나서 반갑네, 스티븐.” 그리고 자기 자신을 포함한 다른 라이브라 멤버들에게도 인사를 돌렸다...
고요하다. 말 없이 이렇게 홀로 있는 시간이 좋은거 같다.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쇼파 겸 침대에 기대어 천장만 바라보는 이 습관은 5년동안 지속되어 왔었다. 그 사람과 헤어진 이후로는 어느 누구도 만나지 않았고, 더더구나.. 연관된 사람들 조차 하나하나씩 끊어냈다. 다 끊어내고 나니, 차마 이 사람 마저 끊어 낼 자신이 없었다. 더딘 미련이 남은걸까. 몇...
"저기, 미안하진 않은데, 난 하고 싶은대로 할거야. 나더러 뭐 하라고 시키지마." " Hey, babe. I'm not sorry, really. but I'll do whatever I want. Don't tell me what to do. " ⚡Name⚡ 써니 갤러거 요한슨 Sunny Gallagher Yohansson ⚡Birth, age⚡ 7월1...
*****스포주의*****
건물로 들어서는 걸음은 느렸다. 키타의 치료가 끝나고 사람들이 병동을 떠났을 때 들어서기 위함이었다. 둘이 함께 있으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테니까. 이는 표면적인 까닭이었다. 키타의 상태를 보고자 자발적으로 병동에 들어선 본인을, 아무도 목격하지 않기를 바라는 게 더 컸다. 겉모습이 뒤바뀌어 있는데 들킬 것만 같았다. “아, 맞다.” 아츠무는 병동이 있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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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랑 한 번이면 수천의 적을 베어 넘길 수 있었다. 내 몸보다 긴 검을 들어 눈앞의 모든 돌격병을 베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으니까. 가죽신의 앞코가 붉게 물들어 걸을 때마다 혈향이 풍기는 날의 연속이었다. 막상 피가 온몸에 배어들어 역겹다 생각해 네 곁에 다가가진 못했다. 멀찍이서, 내 몸보다 긴 검을 질질 끌며, 너보다는 네 주변을 살폈...
+au입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먼저 눈을 뜬 건 왕이보였다. 꿈도 안 꾸고 잘 잔 탓인지 눈이 반짝 떠지는 게 숙취도 없고 정신도 말짱했다. 왕이보는 아직 자고 있는 샤오잔의 얼굴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어제 술 취해서 여기저기 뽀뽀를 퍼부었던 기억이 떠오르자 좀 창피했지만, 이미 저지른 짓을 뭐 어쩌겠는가. 그리고 사실 한 ...
hey everyone 히사시부리 트친중에 오기노 좋아하는 그 채경맘... 그분 주는 연성입니다 그럼 이만 잠입한지 칠일이 지났다. 후지무라 렌카의 이름을 뒤집어 쓰고 머리를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사토 미와코는 주변을 조심스럽게 둘러보았으며, 안도 하나에가 되어 항상 선글라스를 빼지 않는 오기노 아야미는 곱슬곱슬하게 파마한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겼다. 사이...
그래, 바야흐로 수능이었다. 임안은 별 생각이 없었다. 정말 재수똥이지 않은가. 임 안은 이미 수시를 여유롭게 통과하고도 남은 상태였다. 그러니까 커트라인만 잘 넘으면 1지망 대학교를 아슬아슬하게 붙을수 있을지도 말지도라는 고3 수능생들 사이의 승리자다 이 말이다. 그래서 임안은 국어영역에서 집중했고 수리 영역에서는 달달 떨며 시험을 치고 영어는 대충 본 ...
* 구룡채성 九龍寨城에 비가 내렸다. 비행기가 헤집고 지나가는 15층의 건물이 젖는다. 콘크리트 덩어리를 무너뜨릴 정도로 가깝게 뜬 비행기가 지나가자 또 한 번 큰 바람이 일었다. 리사가 지나가자마자 아슬히 걸려 있던 낡은 간판이 바닥에 떨어졌다. 바닥에 어지럽게 널브러진 배선이 한번 스파크를 일으켰다. 날카로운 쇠 간판에 조금만 늦었다면 목이 잘렸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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