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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계를 본다. 새벽 다섯 시 반. 다시 자기는 글렀다. 나는 한숨을 쉬고 눈을 감았다.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다. 그럼에도 기억은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그런 악몽을 꾸고 일어난 날이면 어김없이 있지도 않은 다리가 아팠고, 그 통증이 너무나 생생해서 눈물이 났다. 진짜 같아서. 결코 진짜가 아니어서. 여전히 내 정신은 그곳에 귀속되어 있다. 바보 같지...
진짜.. 신기하다. 범찰 오늘 왤케 잘함. 초반에 잘하니까 뒤에까지 쭉쭉 뻗는거.. 진짜 신기했음 경롤이랑 진짜 잘 맞는거 같음 그리고 경롤은.. 진짜 자기 텐션으로 롤라 가져가는구나. 진짜 완저니 다른 느낌이라서 더 놀랐음.. 그리고 생각보다 진짜 너무 예뻤고 몸도 너무 좋았음..! 근데 경롤이 골반이 있으니까 옷이.. 태가 나더라. 그리고 진짜 춤 잘 ...
*본 회지는 아이소 3회 무료 배포본으로 작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0월 31일의 할로윈에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많은 시간이 지난 후, 홀로 스위스 언저리에서 무덤지기 하던 성현제가 한 소년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 ༺⊰━━━━━━ 이것은 아주 오래전, ‘알프스’라고 불리던 어느 지역의 가장 끝자락에 있는 ...
너는 연애 같은 거 안 하냐. 응? 여름의 정점 8월, 지랄맞게 더운 날씨에 도로에는 아지랑이가 일랑일랑, 사람들은 하나같이 헥헥헉헉. 몇 년 만의 폭염이라며 기온은 낮아질 줄을 모르는데, 이게 사람 정신 헤집어 놓기 딱 좋은 조건이다. 그러니까 내가 전영중에게 한평생 할 일 없을 줄 알았던 말을 툭, 내뱉은 것도, 한입만 한다던 아이스크림을 응? 소리와 ...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요하노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요하노프때문에 기절할 뻔…. 처음 밍찰리가 가는 길 막으니까 그 이상한 책 그만보라고ㅋㅋㅋㅋㅋ 근데 밍찰리가 싸움으로 이겨버렸어ㅠ 그거 호미..? 뺏겨서 돌려줘.. 돌려줘.. 하니까 휙 던지고 물어와!!!! ㅋㅋㅋㅋㅋㅋ 요하노프멍멍 동진공주 오늘도 엎어치기 당했는데 ...
뜬금없지만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럭저럭 잘 보냈습니다. 한동안 뜸했는데 아직도 찾아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ㅜㅜ 설은 지났지만 스냅스 키링무료겸(?) 곧 다가올 생일축하겸 도안 배포합니다. 계묘년 토끼의 행운이 모두에게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글테기 회복하면 새로운 글도 올려보도록 할게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요청이 들어와 무영부적도 추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백현은 아침부터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눈이 떠질랑말랑했다. 근데 내가 어제 창문을 열고 잤던가? 아무렴 어때, 좋기만 한 걸. 다시 잠들려고 하는 찰나 바람이 점점 더 세게 불어왔다. 아니, 대체 무슨 바람이 이렇게 세게 분담? 살짝 짜증이 올라오려고 했다. - 백현님. 일어나셔야 합니다. 눈을 뜨자 자신의 얼굴 위에서 열심히 날갯짓을 하고 있는 윤이 보...
3 아지트에서 유일하게 태양 내지 달과 별을 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그곳은 체력 단련장. 그마저도 완벽한 각도는 아니다. 까마득히 높은 천장, 그 바로 아래에 반지하처럼 비스듬히 들어서는 바깥의 빛이 있다. 안쪽에서만 바깥이 보이는 창문에는 마찬가지로 공간 왜곡이 걸려 있어, 외부인은 이곳으로 들어올 수 없다. 고개를 꺾어 반자를 바라보면 금세 목이 ...
원래 OTT가 나오면 보려고 했던 사람이지만 참을 수 없어서 일요일 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눈물 줄줄 흘리다가 나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리뷰 스타뜨 하기 전 잠시 대량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심하세용 그리고 뇌피셜1000%의 글 / 대충 만들어본 영화 <상견니> 타임라인 이런 쪽으로 특출난 편은 아니라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 보려고 만든...
*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드림 * 작중 8화 기준, 스포일러 포함 Through the Darkness 괜찮아지는 과정이라고 믿고 싶었다. 우여곡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네발 자전거에서 두발로 건너가는 과정 같은 거라 여기고 싶었던 것 같다. 넘어지는 건 당연하고 휘청이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넘어지고 휘청거려도 그 ...
"사람은 . . .언젠가 다 죽어 . . ." 근데 우린 헤어짐에 매번 눈물 흘려 죽을 걸 알면서도, 끝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우린 계속 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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