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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Am 00:00 "아.......?" "....어....?" 문을 연 워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그대로 얼어붙고 말았다. 분명 자신의 집 욕실 문을 열...
본 매뉴얼을 열람하신 귀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께서는 엑솔레일 학생회의 하수인으로서 상기 계약을 모두 마치고 이 곳에 배정되었습니다. 본 매뉴얼은 엑솔레일 학생회 임무 중 1급 기밀 임무 ‘대청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공되는 것으로, 하수인으로서 학생회 멤버들을 마주하는 방식을 함께 첨부하고 있습니다. 잘 숙지한 뒤 이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
안녕하십니까. 본교를 재학하고 계시는 재학생, 그리고 이번에 입학하여 들어오시게 된 신입생 여러분. 먼저 저희 학교에 입학하신 신입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교는 아주 예전부터 존재해 온 오래된 학교이기에 현재까지 이어져 온 역사가 아주 깁니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수많은 졸업생분께서 저희 학교를 재학하는 도중 각종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거나 ...
맞다,, 이게임 멀티가 되는 겜이었지,, 이 짤보고 너무,, 너무나도 남매 로하스 보고싶어짐 친남매여도 좋고 고아원 출신이라는 공식 설정상 피 하나 안섞였지만 가족이라는 것도 좋다 어느쪽이든,, 둘이서 함께하는 야라 일대기는 어떻게 될것인가,, 그리고 벰베는 과연 내 최고의 게리야라고 한명만 부를것인가 아니면 게리야s 할것인가,, 어후... 벰베 성당 첫만...
90% 개인해석 불편하신 분들은 쓰루. 한적한 분위기는 그날 저녁까지 이어졌다. 피렌체의 해질녘 하늘은 언제나 부드럽고 찬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츠키나가와 세나도 그에 맞춰 함께 소파에 앉아 차나 커피 따위를 마시며 오후를 즐겼다. 씁쓸한 커피 향, 부드러운 바람의 감촉; 그리고 츠키나가의 커피 식히는 소리까지,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로웠다. “ 후, 후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아 , 예림아 먼저 도착해 있었구나 , 이거 참 미안한걸 " "미안하긴 , 나는 원래 이시간대에는 도착해 있으니까 너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 " 그렀다면 나야 고마운걸 , 이렇게나 배려해 주다니 하하 " 양호열의 실없는 웃음소리를 배경삼아 우리는 1학년 1반 , 채소연의 반으로 가고 있다 "아 , 예림아 혹시 번호 줄 수 있을까 ? " "번호? , ...
*글씨 곂침이 있습니다. "네에~" 누군가는 경박하다고 느낄 말소리가 울렸다. 겨우 몇 년 들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을 이의 목소리가 한 옷장 앞에 멈춰선다. 그 걸음거리는 제 어투와 참으로 구분이 되었다. 같은 이의 걸음거리와 어투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은 저절로 들었다. 끼익. 간단한 고민에 대한 대답을 낼 즈음 옷장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뭐가 나오든...
나 있는 데까지 큰소리 들리지 않게 얌전히 살어. 어른들 말씀 자알 듣고. 알았냐? 삼촌의 잔소리가 한참을 이어졌다. 택시에서도 내내 같은 소리더니 지겹지도 않나. 대꾸는커녕 듣는 시늉조차 않고 그저 내리쬐는 볕에 한껏 찌푸린 규빈의 얼굴만 힐끔거리던 정근이 그제야 입을 다물고 혀만 차댔다. 하여튼간 저 싹수없는 새끼, 쯧쯧.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3m는 ...
명급리 60분 전력 캐붕ㅈㅅ 분량ㅈㅅ 급전개ㅈㅅ 아이들이 앓는 소리를 내며 늘어졌다. 유일하게 멀쩡히 서 있던 황지호가 에어컨을 틀며 내일부턴 장맛비가 내리니 덜 더울 거라고 아이들을 달랬다. 조의신은 황지호를 빤히 바라보다 언제 그랬냐는 듯 고개를 돌렸다. 황지호는 조의신을 미심쩍게 쳐다보며 앉았다. 조의신이 황지호를 피해다닌 지 일주일 째 되는 날이었다...
금탤 비하인드 [ 카톡 후 이야기 ]
마크 리, 통합 센터 현장팀 소속 센티넬.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마크는 센터의 개처럼 살았다. 기라고 하면 납작 기고, 물어오라면 물어오는 훈련이 아주 잘 된 개처럼 말이다. 센터의 개라더니 진짜 개새끼마냥 목에 목줄까지 차고있네. 주위에서 들려오는 조롱섞인 목소리에도 마크는 무덤덤하게 센터 복도를 걸어갔다. 마크는 세계에 단 하나뿐인 타임 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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