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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귀환 암존당보 x 검존청명 w. 멜로 (melo_2d) “형님!!!” 고개를 돌렸을 때는 이미 늦었다. 청명의 등을 노리고 달려드는, 핏발이 선 눈을 가진 마교도의 검을 피하기엔 이미 늦었다고 판단했다. 거리와 속도, 그리고 위치라면 몸을 조금 돌리는 정도로 급소 정도는 피할 수 있겠지. 완벽하게 피할수 없다면 등짝에 바람 구멍 정도는 내어주어도 괜찮...
센티넬 x가이드 산즈타케 외 약 타케른 산즈의 집에서 감금된 지 열흘 정도 되었을 때, 집으로 손님이 찾아왔다. 타케미치는 그동안 세상과 단절되어서 집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었는데 너무 심심해서 산즈는 자주 불려다니는 지 집에 오면 쓰러져 자기 바빴고, 필요하면 가이딩을 해달라고 앵겨오는걸 받아주고, 또 손으로 깍지껴서 그에게 기운을 넣어주거나 혹은 입을 맞...
변수가 찾아왔다. 하필 오늘, 우산을 안 가져오다니. 며칠내내 기상예측에 실패한 일기예보 때문에 오늘만큼은 그냥 마음 내키는 대로 우산을 두고 나온 게 문제였다. 오늘도 역시 해가 쨍쨍하게 떠서 하교 할 때도 안 오겠구나, 싶었는데 어머나 세상에 언제 그칠 줄 모르는 빗줄기가 줄기차게 쏟아지는 게 아닌가. 오늘부터 장마랬나, 하교하는데 우산을 들고 온 애들...
본지 나오기 전에 타이쥬 살아있길 바래서 그린건ㄷㅔ 정말 살아있었습니다 우왕
⚠️ 본 포스트는 5.0 칠흑의 반역자 메인퀘스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 궁금함 칠흑에서 님들의 빛전이 템페스트에 가기로 마음 먹었을 때 어떤 생각이었는지... 그래서 푸는 썰 문은 말이 별로 없었다. 쓰러질 때까지 비명 한 번 지르지 않았다. 신음소리를 흘리느니 숨을 삼켜 눌렀다. 그러니 몰아치는 감정도 소리 없이 속에서 곪는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태양이 바다에 몸을 담갔다 다시 떠올랐다. 바다는 피처럼 붉다가 태양이 하늘에 걸리면 제 색을 찾는다. 그렇다고 한들 바다가 뜨거웠던 적은 사수도 없다. 바다가 끓었던 적도 찰나도 없다. 태양은 바다에 몸을 담근 적도, 바다가 태양을 품은 적도 없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태양은 여전히 뜨거웠고, 바다는 차가웠다. 해수면 아래에서 다가오기를 기다리다가 결국 ...
('천하의 사기꾼', 제목 미정>'정인 대 정부' 23/04/12 결제선 아래에 기억의 영속 수록분 추가) <천하의 사기꾼> : '한다' 님의 연성이 모티프입니다. "이만 돌아가게. 무운(武運)을 빌지." "…예?" 청명이 눈을 크게 뜨고 반 박자 느리게 되물었다. 작별 인사임을 눈치챈 탓이다. 당보는 입가를 끌어올려 미소 지으며, 근래에 ...
임용은 한방에! 12 w.월령 짝사랑이 이렇게 힘든 줄 알았으면 하지도 말껄 생각하며 쓸모 없어진 나머지 우산을 손에 꽉 쥐곤 교문을 나섰다. 종강한지 어언 일주일째 아직 방학을 하지 않은 k - 고2 덕분에 반강제로 6시에 기상 중이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했다. 알람을 맞춰놓고선 일어나지 않는 저 기집애 덕분에 내가 대신 일어나 알람을 끄러가야한다. 아니...
상현은 이것이 예정된 비극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해 언젠가는 일어났으리라고. 그러나 그 생각이 위안이 되지는 않았다. 부모를 죽이고 어린 동생까지 죽이려고 한 것은 자신이 아니었던 동시에 오롯이 자신이었다. 상현은 기억했다. 손에 잡히는 야구 배트의 감촉, 개의 비명, 사람의 비명, 얼굴에, 옷에, 온 사방에 튀었던 피, 그 냄새, 감촉, 그...
살해, 자해, 유기 묘사 1부 1 아빠가 죽었다. 정확히는 겁도 없이 침입한 한낮의 강도에게 죽임당했다. 운은 엄마와 함께 아빠의 시신을 보았다. 아빠는 숨이 다 죽은 이불처럼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그 순간 처음 든 생각은 이 흐물거리는 게 정말로 살아숨쉬던 아빠가 맞는가?란 의문이었다. 아빠의 시신과 솜이 다 죽은 이불은 다를 게 없었다. 단지 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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