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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느날 어린이집에서 작은 설표는 가족이란 단위를 배우게 됬다. 엄마라는 여자와 아빠라는 남자가 만나서 아가를 낳고, 오순도순 살아간다는 누구나 알고있는 평범한 얘기 4명단위의 구조로 되어있거나 혹은 그 이상이거나, 혹은 반려개념으로 2인 가족으로 사는것이 흔한 요즘에 작은 설표는 궁금한게 생겼다. 그럼 자신과 같이 살고있는 주인이자 가족인 민석도 언젠가는 ...
사랑하는 나의 아가. 너는 나의 빛이고, 나의 삶 그 자체라는 걸 기억해주렴.엄마는… 언제나, 언제나 아가를 사랑한다는 걸 잊지말아주렴.사랑하는 나의 아가, 레이쇼…….-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의 피가 흐르는 아이. 그렇지만 내 피도 흐르는 사랑스러운 아이. 10달간 배에 품고 내 배 아파 낳은 사랑스러운 나의 아가."당신을 닮은 딸이에요, 이오.""……아, ...
옛날, 아직 늑대보다는 강아지 같은 본성이 더 많았던 날, 나와 어마마마가 지내는 왕궁에 소복이 많은 눈이 쌓인 적이 있었다."보세요, 어마마마! 눈이 이렇게 많이 쌓였어요! 새하얗습니다!""레이쇼는 눈이 좋은 건가요?""네! 눈이 오면 춥고 차갑지만 그래도 좋아요!"내 대답에 어마마마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레이쇼가 좋다면 어미도 눈이 좋답니다. 같이...
그 한때. 길어진 오후의 햇살이 눈부시고, 다가온 여름의 따스한 바람이 살랑거리고, 하늘 위로 남방의 새들이 목청 높여 지저귀는 노랫소리가 아름다웠던 그 때. “타레스 님.” “......다이즈.” “예.” “내 노래를 들어보고 싶으냐?” 충성스런 시종은 조금 놀란 것 같았으나 침착하게 대답한다. “원하신다면.” 좋은 대답이다. 타레스는 그렇게 생각한다. ...
** 레인과 유르딘의 역할이 바뀌어, 레인이 왕국 영웅이고 유르딘이 병약한 청년이라는 설정의 외전입니다. (공수 포지션 변경 x) 본편과는 설정이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레인 아이제나흐는 아이제나흐 백작인 동시에 기사였다. 아이제나흐 백작가의 유일한 후계자로 태어나 가만히 있었어도 백작이 될 수 있었음에도 레인은 제가 지닌 검술에 대한 재능을 깨닫고 기사의 ...
** 딜란이 레인이 어릴 때 죽어버려서 레인이 순조롭게 공작위를 물려받았다는 설정의, 본편의 흐름과는 무관한 내용의 외전입니다. 본편과는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따분한 일상이다. 지나친 무료함을 느끼며 레인은 목을 뒤로 젖혔다. 빛을 완전히 가리는 커튼이 창문을 반 이상 가리며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 아직 해가 지려면 제법 많은 시간이...
** 미엘과의 최종 결전에서 유르딘만 다시 한 번 더 회귀한다는 설정의, 본편의 흐름과는 무관한 내용의 외전입니다. 본편과는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사방은 온통 어둠뿐이다. 빛이 모조리 짓눌려 어둠밖에 남지 않은 절망의 구렁텅이 속에서 레인이 처연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유르딘, 죄송해요. 당신만은 살았으면 좋겠어요."안돼. 몇 번이나 그만두라...
Marry Me 내 손 잡아줄래요 Marry Me 나와 평생 함께 할래요 남은 나의 모든 삶 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 “…결혼해줘.” 재명이 얼어붙는 것을 보면서 장군은 이게 아닌데, 라고 생각했다. 공판 마지막 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 장미꽃이 세팅된 테이블과 와인. 그리고 프러포즈. 완벽한 준비라고 생각했었다.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는...
01월 01일 대장이 지은 옷을 입고, 신년회를 했다. 대장 역시 새 옷을 입고 있었는데, 직접 지은 옷은 아니라고. 우리들의 옷 재료만으로 예산을 오버했다며 자신의 옷은 통신 판매로 구입을 했다고 했다. 그래도 잘 어울리는 현세의 옷이다. 대장네 본부에서 지급된 사식은 꽤나 훌륭했다. 다들 즐겁게 웃고 즐겼다. 간만의 긴 휴가를 주겠다고 대장이 호언 장담...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 이렇게 다시 한 번 경염과 채신의 이야기를 보여드리게 되니 왠지 두근거리고 몹시도 설렙니다. 샘플 글일 뿐이긴 하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저를 다소 행복하게 하네요. 사내비는 8월에 열리는 호가필모른 배포전 '호우주의보' 판매를 목표로 현재 열심히 소장본 작업 중입니다. 웹에 올라간 연재분과 함께 외전이 함...
* 본편이 전편 공개되어 있으므로 외전은 전체 유료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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