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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이야기. 전세계적으로 통일되는 이야기. 히어로는 말 그대로 영웅. 빌런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한, 또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인한 인류의 적. 그렇게 일반적으로 그려지는 것이 보통이었다. 48 제국의 사람들은 모두 히어로를 동경했다. 모두들 등에 빨간 망토를 두르고 히어로, 즉 영웅이라는 주인공을 앞서 다투면서 흉내를 내기에 바빴다. 운이 나...
꽤 한참동안 전지적 중경맘 모드 아니면 머리 풀어헤친 상중러 모드로 사느라 소장님 관점은 별로 생각을 안했단 말야. 근데 스승의 날 저거를 눈치챈 이후로 소장님 위주의 생각도 해보고 스승의 날 기념글을 시도해보기도 했는데 결론적으로 그 글은 실패했고.. 포스타입이 망하는 날엔 영원히 없어질 글임 내 기억에도 가물가물하거든 여튼 또 이런 게 떠오르더라고? 이...
숲 속의 마법사 김독자와 그의 제자 유중혁 이야기! 언젠가 시간 나면 이어그려야지
[@o0Platinum0o님 픽크루를 가공했습니다] LuNe (륀) : 인리계속보장기관 피니스 칼데아에 속해있는 마스터. 키/몸무게: 167cm/60kg 출신: 일본의 후유키 시 나이: 20대 중반 추정 보통 무뚝뚝한 편이며 말이 많이 없는데 이는 말을 잘 못 하는 것이 아닌, 말을 이어가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능력을 발현시킨 것이 얼마 되지 않...
그에게 포크는 콩이나 곰팡이 피기 직전의 소시지를 먹는 용도였고 나이프는 소일거리를 할 때나 쓰던 물건이었다. 그의 포크는 다 닳아 뾰족한 부분이 아주 짧았으며 손잡이도 그러했다. 그리고 나이프의 손잡이엔 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항상 지니고 다니던 나이프는 지금 그의 품 어디에도 없었다. 그 대신 그의 손엔 매끄럽고 이름 모를 꽃...
서울 한복판에 솟은 빌딩. 최고층에 위치한 H의 회장실은 광활할 정도로 넓었다. 모던한 빌딩과 달리 회장실 안은 구태의연할 정도로 고풍스러운 멋이 있었다. L은 회장실 직행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 꼭대기로 올라오는 내내 초조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길고 긴 복도를 지나면서, 정중하게 인사하지만 눈빛은 전혀 다른 종류인 비서들과 맞닥뜨리면서 자꾸만 자신이 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민우는 무심하게 꺼내 들었던 옷을 결국 다시 옷걸이에 걸어 원래 자리로 돌려놓았다. 누군가는 평소에도 유난히 신경 쓰는 지점이긴 하겠지만 적어도 그에겐 일일이 생각하며 할만한 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며칠 전 우연히 다솜을 마주쳤을 때 입고 있었던 옷이었다는 사실을 한번 떠올려버리고 마니 팔을 어정쩡하게 꿰고 있던 셔츠가 별로 내키지 않았다. 세탁한 뒤 볕에...
2편 http://posty.pe/7dk1y3 - 반말 주의(다른 커뮤에 썼던 글입니다.) - 기본적으로 거친 말투, 비속어 주의 - 꼰대 주의 사주 인생 살면서 한 두번? 세번? 보고(손금 급식때 한번봄) 타로는 친구들한테 꽤 보긴 봤는데 그냥저냥 조언으로 듣는 정도? 여튼 각잡고 본적 없고 여튼 점같은거 안믿고 봐도 진짜 재미로만 생각해서 한 5분 지나...
언제나「신 테니스의 왕자님 Rising Beat」를 플레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의 일정에 맞춰, 어플리케이션의 버젼 업데이트를 실행하기 위한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 진행 시간 (예정)※ 6/25 11:00 ~ 15:00 ※점검 내용※ 신 이벤트, 가챠 개최의 준비 (추가될 이벤트, 가챠에 대해서는 후일 게재 예정인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인게임 ...
운명같아. 운명인가? 운명이야. 매점형아 외전 2 못 가면 인생 종칠 것처럼 떠들어 대도 막상 가보면 별 것도 아닌 게 대학이다. 그냥 매일매일이 술이었다. 개강이라 마시고 오티라서 마시고 엠티라서 마시고 날이 좋아서 마시고 날이 좋지 않아서 마시고 그랬다. 청년사대 정진경영 12학번 최병찬 에프엠 목 터져라 외쳐가며 대학가 술집 구르는 날이 일주일에 7일...
나 사와무라 에이준은 미유키 카즈야를 좋아하고 있다. 언제부터 그를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의 플레이에 시선이 갔고, 어느새 플레이가 아닌 그에게 시선이 고정 되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 한껏 헤집어놓고 날 혼란스럽게 했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았던 감정이 반복이 되니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걸 사랑이라고 뒤늦게 자각했고, ...
아이는 부족한 것이 없었다. 넘쳐나는 것은 아니었지만 부족한 것도 없었다. 아이에게는 자신을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었고, 몸을 누일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가 있었고, 손을 뻗으면 잡히는 입을 즐겁게 해 줄 것들이 있었다. 그리고, 사랑스러워 마지않는 여동생이 있었다. 사실상 아이의 마음을 채워주는 것은 여동생이었다. 부모든, 안식처든, 양식이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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