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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나는 어렸을 때부터 눈물이 많았어. 어느 날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나는 게 너무 억울해서 어머니께 물었어. 어머니, 저는 왜 울음을 참기가 힘들까요. 이럴 때마다 제가 너무 약하고 무력한 것 같아요. 어머니는 말씀하셨지. 그건 하느님이 네 눈에 은하수를 들여 놓으셨기 때문이란다. 하늘에서 빛나는 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너와 네 주위사람에게 축복...
언젠가 먼 옛날에는, 선배에게서 사랑을 잔뜩 받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아주 먼, 멀고 먼 옛날에요. 지금은 그게 언제였는지도 기억나지 않아요. 아니, 기억하고 싶지 않은 건가. 그렇지만 이거 하나는 정말 잘 알 것 같아요. 예전에, 선배가 저를 사랑해주길 원했던 때, 그때에는... 선배의 신앙이 되고 싶었어요. 정말 과한 욕심이지만, 선...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바랐던 것이지만, 가능하다면 나는 네게 떠받들여지는 존재가 되고 싶었어. 믿어져? 그 어린 나이에,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 하지만 진실이야. 지금은 거짓말따위 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상태니까. 그래. 표정이 굳어있는 것 같은데, 이미 충분히 멍청해 보이니까 똑바로 하는 게 어때? 네 신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 ...
내가 비겁하다는 것은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나는 그 애에게 아무 권리도 주장할 수 없다. 나는 그 애의 가족도 연인도 아니다. 그 이전에 친구이기는 한가? 그것조차도 장담할 수는 없다. 그 애는 상냥한 사람이니 딱 잘라서 말은 하지 않고 있지만 속으로는 나를 환멸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그 생각만 하면 등골이 오싹해지고 화끈하게 달아오...
모두의 온리전에 판매했던 슈퍼맨 배트맨 논커플링 회지 빛이 나는 팀업 유료 공개 합니다
To. Trouba 노력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배신하지 않는다는 당신의 말에 나는 적극적으로 동의했다. 살면서 단 한 번도 노력량에 비례한 결과를 얻어 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랬다. 아마 지금 축하받아야 할 것은, 나보다 너일거야. 나와 달리, 열심히 살기 위해 발버둥치고, 살기 위해 나아가는 게… 부러워. 그럼요, 노력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죠. 하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형사님, 우리가 키워줄게." "허억… 헉…" 제 목을 감고 있던 손이 떨어지자 이치고는 막혔던 숨을 간신히 토해냈다. 시로사키가 누워있는 이치고를 지그시 바라보며 몸을 세웠다. 이치고의 목에는 선명한 손자국이 남아있었고 이치고는 자신의 눈앞의 남자가 진심으로 제 목을 졸랐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 이름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고- 뭐 더 궁금한 건 없어...
심심해서 그려본 코바토쟝 이쁘당 ㅎ,ㅎ
https://youtu.be/VMTg43kHJfA 벌써 햇수로 4년을 채우기 시작했건만, 어째 시간이 지나도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다. 네 얼굴이 자꾸 떠오르고, 눈앞에 아른거리고, 오늘은 아예 내 앞에 네가 나타나 있지를 않나. 분명 거기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하마터면 이성을 놓기 직전까지 갔으니, 나는 아직도 네가 그리움이 틀림없다. 그런...
바라는 많이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한 아이였다. 내가 16살이었을 때, 바라를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물론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낯선 사람을 만나면 마치 지금처럼 내 뒤에 숨기도 하니까. 내 뒤에서 옷자락을 꼭 쥐어오는 바라의 행동에 그때의 일이 떠올랐다. 그날은 다른 날들과 다름없는 날이었다. 조금 달랐다 할 것은 어쩐 일인지 인사할 일이 있...
2019.01.01 낯 간지럽게도 다른 해를 맞이하는 시기가 올 때면 항상 하는 생각. 언젠가는 오늘 하루를 떠올리며 오늘처럼만 살고 싶다고 말할 날 있겠지, 하고 막연하게 살다보니 기억남는 날도, 기억할 것도 없어지는 것이 당연한 듯 하다. 가끔 당연한 것은 무엇인지, 어중 떠중 지레짐작만 가득한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을 느끼며 다음 해는 꼭 무엇인가 걸림...
기면증 Copytight 2018, Yiryu All rights reserved. W. 이류 [Yi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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