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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도시. 아주 깊은 암흑의 도시. 이 도시 안에 있으면 금방이라도 뭔가에 잡아먹힐 것 같았다. 도시에는 불빛 하나 없었다. 오직 청년이 들고 있는 등불만이 앞을 비추고 있었다. 등불의 빛도 그다지 강하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어둠 속에 빠져들 것 같은 풍경이었다. 그런 소름끼치는 광경 속에서 도시 한 가운데에 있던 등대 같은 거대한 건축물에서 빛이 나오기 시작...
* 집요정님의 기념일 반복설정 템플릿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노션에는 반복일정 기능이 없다. 관계형으로 묶거나, 한 페이지에 링크 복사를 해서 정리하거나, 일일이 옮기는 수밖에 없다. 그 과정이 내게는 정말 귀찮았는데, 수식으로 자동화하는 방법이 있길래 참고해서 내 상황에 맞게 만들어보았다. 매년, 매월, 매주 반복되는 일정을 알아서 옮기기. 속성이 기본...
나는 누군가의 얼굴을 보지 않는다. 무섭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얼굴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는 거지? 나는 얼굴에 난, 크게는 세 개, 작게는 수만 개의 구멍이 무서워 죽겠는데 말이다.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게 많이 불편하지는 않냐고 물으면 나는 딱히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나는 얼굴을 보는 대신 손을 보니까. 굳이 왜 손을 보냐고 묻는다면 딱히...
이름 : 메르린 나이 : 효월 시작 전 28살 (+5살)키 / 몸무게 : 159cm / 평균보다 마름종족 : 아우라 젤라 여성외형 : 히메컷의 허리까지 오는 백장발. 자안. 내려간 눈꼬리. 짙은 푸른색의 피부.직업 : 소환사 (주직) / 백마도사 (부직)성격 키워드 : #차분한 #성숙한 #지혜로운 #노력형 천재 #탐구하는 학자 설정상으론 칠흑 기준 마법 계...
[인기글] 나 남친이랑 롯데월드 갔는데 완전 설레는 일 있었다ㅋㅋㅋㅋ 쓰니 | 2022. 07. 12 15:49 | 조회 468,897 | 추천 983 | 댓글 775 얘들아 안녕!! 나는 평범한 이십 대의 직장인이야. 모든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그렇듯ㅋㅋㅋㅋㅋㅋ 항상 피하고 퇴사하고 싶다를 염불처럼 외우는....ㅋㅋㅋㅋ 직장인이야. 다름이 아니라 내가 남...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설명. 이 설화. 이름은 원래 이하설 이였지만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었다고 한다. 딱히 이름에 뜻은 없지만 설이 들어가면 예뻐 보여서 그렇게 지었다겨 한다. 세산고 재학중. 부모님은 이혼 하셔서 혼자 사는 중 이였다. 직업. 특공대 활동 중. 수준은 7이며 공격타입 이다. 방어력은 매우 약하다. 넘어지기만 해도 발목이 다친다. 고유색은 Moon Ye...
아인은 페레그리누스가 첫 번째 기록을 회수했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굳이 거기까지 간섭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남은 건 두 개. 아인은 페레그리누스에 대한 ‘마지막 배려’ 로 그에게 기록 하나 정도는 넘겨주기로 했다. 우선 지낼 여관을 찾다 보니 벌써 밤이었다. 마을에 괴물이 있다는 소문은 여전했다. 그렇기에 아인은 최소한의 무장을 하고 왔다. 바보...
이름 Mar de Dios 이름의 뜻은 스페인어로 '신의 바다' 라는 뜻이다. 이 이름은 본인이 지은 이름이 아니고 먼 옛날 친하게 지냈었던 인간들이 붙여준 이름으로 본래의 이름은 잊혀진지 오래다. 이름의 뜻이 신의 바다라고는 하지만 본인은 큰 능력이 없어 별다른 의미는 없다. 나이 2000~2600 사이 어딘가 본래 시간에 대한 제약이 별로 없는 종족인지...
이번 소설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막연하게 아이돌 그룹의 소설이니 그룹 활동에 대한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가족 정도나 되는 가까운 거리의 단체 생활이 등장하며 소설은 시작했으니까요.) 세상에 마상에 전혀 아니더군요! 장르가 완전히 달랐어요. (너무 당연한 건데, 제가 알페스 소설을 자주 읽어보지 않아서 그렇게 생각해버렸나 봐요....
페레그리누스는 글릭을 찾아갔다. 문이 열리자 그곳에 애덤이 서 있었다. 애덤은 또 뭐냐면서 경계하는 눈초리로 페레그리누스를 바라보았다. 페레그리누스는 글릭을 보러 왔다면서 웃어보였다. 우선 첫 번째 기록부터 회수하자는 마음이었다. 애덤이 페레그리누스를 들여보냈다. 곧 페레그리누스는 글릭의 방으로 들어섰다. 그의 방에 ‘그들’ 의 흔적은 없었다. 오직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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