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소장본 제작, 판매 및 배송 완료에 따라 8월1일부터 1화를 제외한 모든 웹 연재분을 유료로 전환합니다. 알람이 울리기도 전이었지만 호개는 이미 깨있었다. 시간을 확인하며 알람을 미리 끄고 살금살금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근무 스케줄이 맞지 않을 때가 잦아 잠들어 있는 서로가 깨지 않도록 몸에 배인 습관이었다. 호개 역시 최대한 기척 없이 침실을 벗어...
지인분과 그림 / 글을 서로 교환하기로 해서 쓴 글이에요. 아주 짧습니다. 뽀뽀하자! “호. 호여라.” “응?” “우, 우리. 사귄지 좀 됐구.” “응.” “그.” “뽀뽀하자고?” “으, 엉? 에?” 당황한 얼굴이 자기 머리카락마냥 시뻘겋게 변해선 호열을 쳐다봤다. 호열이 백호의 목적을 어떻게 알았냐고 한다면, 이미 말할 때부터 입술이 댓발 나와서 쳐다보는...
권순영이 운다. 아무래도 나 때문에 우는 것 같다. 권순영을 내가 울렸다. ...좆됐네 호빵 좋아하세요? "원우. 요즘 왜 권순영이 너만 보면 피해? 그래. 알아 준휘야. 근데 이 사건의 원흉인 너부터 처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러게? 전원우 껌딱지 권순영 어디 감? 학교는 계속 나오잖아" 그래. 나도 알아 지훈아. 생각해보니 이 사건의 원흉은 너가 아...
제목이 이상한데 진짜 이상한게 아니고 그냥 극장판을 본 후 저의 생각입니다 진짜 이상한거 아님 진짜임 퍼슬덩에서의 권준호 경기 내내 열정적이게 응원하는거 넘 좋아가지고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근데 초반에 한번 옷이 쫌 올라가는데 맨살(!!) 음 베리굿. 냠냠 굿 준호도 3년동안 운동 했으니 근육 짱짱할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농구부원들이 너무 넘사벽이라 눈...
*이번 화는 번갈아가며 서술자가 바뀝니다. “좋은 승부였어. 이름이 뭐라고 했지?” “성호예요, 난천 누나.” 저희는 제가 여섯 살이고 그녀가 일곱 살이었을 때 열린 ‘세계 포켓몬 인재 모임’이라는 곳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것으로 제 7회 유소년부 배틀 결승전이 끝났습니다!” 저희는 그 당시에 유소년부끼리 포켓몬 배틀을 하는 대회에서 결승 상대로 만나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꽃집 사장님 양호열 (31) x 북산고 농구 감독 정대만 (33) - 정대만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사람이었다. 대만의 눈에 밟힌 것들은 그게 사람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하나같이 대만의 손을 타곤 했다. 좋게 말하면 다정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이 넓다고나 할까. 반면 호열은 제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사람 외에는 크게 관심을 표하지 않았다. 그에게 있어...
*소재 주의! *켄마 일인칭 시점 글입니다. 쿠로, 내가 널 언제 처음으로 만났을까. 네가 우리 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나보다 수줍음이 많았던 너를 처음 만났던 것 같았어. 음, 처음은 호기심... 이었을까? 널 만나기 전 내 세계는 깊은 심해 속에서 조용히 내가 잠들어있을 뿐이었어. 쿠로, 네 존재는 심해 속에 들어온 잠수정과 같이 신기하고도 놀라운 것이...
이렇게 그리고 싶어서 그리는건 아닌데.. 책상이 없어서 아이패드로 누버서 그리다 보니 퀄리티가 이게 최선이라는 변명을...ㅇ<-<
전영중이 부정하든 말든 그는 꽤 다정한 면이 있었고 선의로 무장한 채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과히 무른 면도 있었다. 후배고 동생이며 같은 팀인데다 눈치가 좋아서 묘하게 봐줄 수 있을 정도로만 다가오길 반복하면, 전영중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어떻게 밀어내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점점 제게 다가오는 기상호를 보면서도 전영중은 그것이 조금 거슬린다고 생각하면서 밀어...
*십이야차대장 x 약사여래 1편 - https://posty.pe/dl7354 * 각자 준비한 꽃에 숨은 뜻 (꽃말) -차유진의 꽃반지 (하얀 민들레) : 내 사랑을 그대에게 드려요. -김래빈의 화관 (바람꽃) : 덧없는 사랑, 비밀스러운 사랑, 기다림.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 드림주 시점으로 진행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