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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일단 무작정 연재를 해 보고 싶어 시작한 글 입니다. 분량은 들쑥날쑥... 일단 주에 하나를 쓰는 게 목적이라 딱히 안 정해져 있어요. 차후 책으로 낼 예정이라 수정과 추가를 겪을 것이라 편하게 씁니다. 제목은 일단 가칭... 바뀔 수도 있어요. 오탈자 및 기타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 누구나 제임스 티베리우스 커크의 성향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나오는 대답은...
그 소년들의 사정 ─────────────────────────────── “척 봐도 기질상으로나 처한 위치로 보나 둘이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낸다면 그게 더 이상할거야. 수석과 차석, 천재와 수재라고. 게다가 저 나이대 남자애들이 대략 어떤지 너도 잘 알잖아 오비완?” “그야 그렇지만 시리,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나킨이 저토록 대놓고 초조해하며 툴툴대진 않...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도용,공유 금지 요즘 무단사용 많이보이네여 디 진다.,,,,내그림 맘대로 쓰지마요
*하이큐 쿠로오, 보쿠토, 아카아시의 아이돌 au *대뷔를 하고 난뒤에 일어난 콘서트의 일입니다. *ㅎㄱ님 본진인 ㅇㅂㄱ배우님의 실제이야기를 각색한 것입니다. *썰을 제공해주신 ㅎ님 감사합니다!! "모두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보면서 엄청 떨리는거 알아?! 완전 대박이라고!!" "어이 보쿠토 너무 과장아냐? 그래도 와줘서 고맙다" 3명의 말이 오가면...
의적질 하려고 찌매가 담장을 뛰어내렸는데 하필이면 그 아래 희수 우성이 지나가는 길이었어. 괴성지르며 내려오는 찌매가 우성이 밟아버렸고 그 과정에서 우성인 기절하고 희수를 덮치듯이 넘어졌음. 그리고 둘 입술이 아주 잠깐 닿았는데 부딪히는 충격에 서로 못 느낌. 둘 다 아프다며 죽는 소리 내다가 너무 무거워서 찌매가 희수한테 소리치지. "야 선비! 무거우니까...
※이 글은 리라님의 패러렐월드 썰을 기반으로 쓰인 3차창작입니다. 썰 보고오셔야 이해가능. (1)https://twitter.com/lemondiver/status/777535321734995968 (2)https://twitter.com/lemondiver/status/777536038151389184 그리고 이건 먼저 쓰인 나노님의 글 ㅋㅋㅋㅋㅋ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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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마감하면 포스트 삭제하겠음니다 <!~~~ http://blog.naver.com/babyrou http://blog.naver.com/babyrou
*캐붕주의 *소재주의 바람에 물결치는 레이스, 다리를 꽉 잡아줘 고운 각선미를 보여주는 스타킹, 한 땀 한 땀, 수놓은 자수를 비롯한 소녀다움을 강조하는 갖은 물품이 한 페이지마다 가득 채우고 로리타잡지를 읽고 있는 것은 바로 가죽재킷을 입은 남자였다. 그의 이름은 마츠노 카라마츠. 마츠노 6쌍둥이의 둘째이자, 사내답고 패션마저 와일드하게 즐겨 입는 그의 ...
01 잔잔하게 부는 바람. 보람찬 하루를 위해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생동감 있는 거리.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고양이. 햇살. 하늘. 매일 겪었던 이 모든 것들이 이토록 아름답고 소중할 줄이야. 조금 더 전에 느껴졌으면 좋았을 걸 이라는 아쉬움도 남았지만, 지금이라도 느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쿠로코는 생각했다. “테츠야. 꼭, 학교를 가야겠니?” 한껏 ...
진기 : 미술가 기범 : 진기의 에이전트 태민 : ? - 그 공간에는 늘, 한결같이 오묘한 냄새가 존재했다. 흙과 기름, 화학약품, 그 외의 몇 가지가 뒤엉킨 냄새는 좋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특별히 나쁜 냄새도 아니었다.태민은 어수선한 여기저기가 신경쓰이는 마냥 기웃거리며 걸었지만 걸음을 흐트리지는 않았다. 어차피 제가 가야할 방향은 알고 있었다."태민아."...
링올드(Lingwold)의 양치기 노인은 술버릇으로 인해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었는데, 그를 제외하면 아마도 내가 맬링턴 무어(Mallington Moor)에 있는 도시를 본 유일한 사람일 것이다.나는 1년 동안 런던을 떠나 있기로 결심했다. 가게란 가게에는 추악한 것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거리의 악사가 멋대로 연주하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기도 하며,...
아직 채 어린 아이의 태를 벗지 못했을 적의 일이었다. 유난히 고된 산행이었던 것을 기억한다. 적어도 그 나이대의 아이에게는 험한 길이었다. 북맨 주니어는 수어 차례 발을 헛디디고, 넘어지고, 긁히기를 반복하며 북맨의 뒤를 따랐다. 비틀거릴 때마다 짧게 와닿았다가 떨어지는 북맨의 시선이 있었다. 북맨은 그런 그를 부축하거나 격려하지 않았고, 그의 하나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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