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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아직은 겨울이라는 것을 뽐내기라도 하듯이 거리는 한없이 차가운 공기만을 내뿜고 있었다. 유독 높아보이는 하늘과 차가운거리에 맞서 따뜻한 온기를 뿜는 태양은 온과 한의 대비를이뤘고 어느덧 태양이 우세해 지는것 같았다. 곧, 봄이였다. 그를 다시 만난것은 시내의 서점이였다.개학 직후 보게될 시험을 대비해 모의 테스트집을 구매하러 간 날이였다. 2층, 고등...
01 — 제법 날씨가 풀린 봄이었다. 나루토는 오늘따라 샵을 들렸다가 나왔는데도 차가 하나도 막히지 않아 평소보다 널널한 시간에 촬영장을 도착할 수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자신을 바라보며 인사를 해오는 스태프들의 인사를 일일이 받아주며 안으로 들어섰다. 안으로 들어서자 오늘을 위해 하루를 통째로 빌린 식당의 중앙에 놓여있는 화이트 그랜드 피아노가 ...
Promise the Moon : 불가능한 것을 약속하다, 지키지 못할 약속 나에게 불가능한 것은, 어쩌면 달(Moon)이 아닌 너(Moony)인 것 같았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이름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는 블랙 가를 혐오했으며 자신의 집안을 싫어했고, 그에 거부하며 스스로 뛰쳐나온 사람이었다. 6학년 때, 일말의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이 가문을 버리고 ...
더 이상 어디가서 상처 받지 말고 사랑 받으며 살아. 난 네가 무사하길 바래. /1_9_97S 손끝이 네 볼을 스치고, 흰 머리칼이 얽히다가 풀어진다. 볼을 가볍게 쓰다듬고 지나간 손은 금세 떨어진다. 검은 공간에 저와 네 모습만이 옅은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닿을 수 있었으나 여전히 감각은 멀게 느껴졌다. 무너져 아무것도 남지 않은 공간에 무언가 남아있다...
아, 아름다운 밤이여.-사랑하는 그대에게 이 말들을 전합니다. 오늘도 달은 어둠을 비추며 별들은 그 빛 속에서 춤을 추는 밤이 계속되는군요. 더이상 그대와 이 아름다운 밤을 볼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 헛웃음 뿐만이 저의 마음을 전하는군요. 그대여. 그대와 함께 마셨던 이 술 또한 이 아름다운 밤에 함께 미소지으며 먹었지요. 그 술 마저 더이상 같이 ...
지상에 나온지도 몇 달이 지났다.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털복숭이 왕의 말을 빌리자면 캐치볼하기 참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었다. 지하에서 느낄 수 없는 상쾌감에 괴물들은 마냥 즐겁기 그지 없었는데, 그런 즐거운 분위기에 녹아들지 못하고 있는 괴물 하나가 있었다. 세발자전거를 옆에 세워두고 햇볕에 뼈를 태우는 샌즈의 얼굴은 뭔가 깊은 고민이 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고담의 황태자─, 브루스 웨인. 대다수 사람들이 브루스 웨인을 지칭하는 그의 또 다른 이름로 이는 명사 그 자체라 볼 수 있다. 아마 사전에 브루스 웨인이 등재되어 있다면 동의어로 고담의 황태자가 써져있겠지. 누구나 브루스 웨인 하면 고담의 황태자를 생각하고 고담의 황태자 하면 브루스 웨인을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말이다. 브루스 웨인에게 이런 이명이 ...
내가 제목 썼지만 정말 쓰레기같군…. (천만블락 예상) 메인트윗을 대체할 목적으로 쓰는 자기소개입니다. -트위터 아이디 : @last_fanta5y__ -글을 씁니다. 사실 글인지 헛소리 콜렉션인지 분간도 안 되는 비쥬얼이지만…. 일단 글이라고 칩시다. 그 외 구독이 잦고 n년 후 노래 녹음도 아마 할지도…? (=지키지도 못 할 약속) -하이큐 주 메인, ...
*이것은 허구로,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 것은 BL로 BL을 좋아하시지않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 세상은 언제나 그랬다. 편견과 편린이 모여저서 만들어지는 부조리한 세상이었다. 아, 나 또한 그러한 세상에 살고 있었고,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선입견이라는 것을 받고 있다. 세상이란 것은 원래 그런지, 아니면 원래 세상은 더러웠던 것인지. 그...
*BL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 이렇게 되어있는 관경을 바라보면서 아크메이지는 눈을 커다랗게 떴다. 그렇다고 검성은 놀라지 않았느냐고 한다면 그 것도 아니었다. 아크메이지는 자신의 안경을 버릇처럼 고쳐 썼다가 아무것도 없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야.” “왜요. 형.” 자신의 얼굴을 가진...
*BLEACH 소설로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즉 만화나 애니와는 관련이 없는 내용입니다. *Boy's Love물로 혐오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사패장이 바람이 펄럭이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검은 색의 매끈한 천이 몸에 쫘악 달라붙어 몸의 라인이 들어나는 사패장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거의 모든 것이 검은 색으...
*BLEACH 소설로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즉 만화나 애니와는 관련이 없는 내용입니다. *Boy's Love물로 혐오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ㅡ "읏-!" 심장이 쓸려나가는 기분이다. 후드 티 밑으로 손이 파고 들어와서 이렇게 격렬하게 나를 스다듬어주고 올곧이 나를 바라봐주고 있다는 그 것은. 금발, 혹은 밀빛의 머리카락이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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