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래로 갈수록 최근! 2022.07.26 (화요일 새벽) 2022.07.27 (수요일 새벽) 2022.07.27 (수요일 저녁) 2022.08.06(토요일 저녁) 2022.08.11(목요일 저녁) 2022.08.17(수요일 저녁) 2022.08.25(목요일 저녁) 2022.08.29(월요일 새벽) 2022.09.05(월요일 저녁) 2022.09.26(월요일...
요즘 강서준은 레스토랑 출입을 자제하고 있었다. 오히려 지우의 직원들은 갑자기 발길을 끊은 강서준 때문에 노심초사 했다. 혹시나 둘의 애정전선에 문제라도 생겼나 싶었으나 하루종일 붙어있어도 지우에게선 별다른 이상기류는 느껴지지 않았다. 사실 강서준의 레스토랑 출입이 잦아질 수록 필현의 한숨만 깊어질 뿐이었다. 안 그래도 늘 사방이 온통 적인 이 생활에서 나...
※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아래 사항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은 열람을 삼가 주길 바랍니다.(죽음/자살 암시, 극채도 대비) ※ 위 음악의 레퍼런스가 들어있습니다. 반드시 음악에 맞춰 읽어주세요. Exult, O shores, and ring, O bells!해안가여, 환호하라! 쇠북이여, 울리거라! But I, wi...
* 지인 분께서 봐주신 위 스프레드 타로 백업본으로... 적당히 사담을 지웠지만 즐거웠던 분위기를 기억하고자(?) 다 지우진 않았기 때문에 시간 없으신 분들은 색깔 글씨 위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_^*) [동백] [오후 9:33] 그럼 A를 헤르메스, B를 리온으로 해서 [동백] [오후 9:33] A 3장 + B 3장에 원래는 전반적인 결혼생활 3장인데...
* 오랜만에 아무 계획 없는 주말을 맞은 안나는 한스와 함께 잠옷 바람으로 소파 위에 늘어져 티비를 보고 있었다. 이러고 늘어져 있는 게 대체 얼마 만이야? 눈 뜨자마자 엘사에게 전화해 뭐라고 하든 말든 들러붙는 게 요 몇 달간의 일상이자 의무였던 안나는 간만에 느끼는 여유가 즐거웠다. 할 일없는 토요일이라. 가끔은 이런 것도 즐겨야지. 남매가 자리한 거실...
여름날의 일이었어. 갑자기 긴급으로 연락이 왔다는 거야. 전혀 짐작되는 일이 없어서 많이 놀랐지. 아이스가 진급해서 근무 중이던 항모의 비행대대 대대장이 됐었단 말이야. 알고 보니 아이스가 그냥 바로 연결해주려고 핑계 댄 거였더라고. 급한 연락이 맞긴 했지만. 하여튼 그 전화는 캐롤의 전화였어. 아프단 거였냐고? 음, 글쎄, 그렇긴 했지. 캐롤이 아프단...
감사합니다.
후기 일단... 정말 짱 타로입니다. 캐해를 정말 찰지게 해주세요 저 분은 제 장르를 단 한번도 본 적 없으시다는 점... 맨날 내가 고장난 테이프처럼 얘기하는 것만 보시고 저정도 캐해를 해주셨다는 점이 아주 짱입니다. 제가 커미션을 자주 맡겨봐서 아는데(...) 이정도로 캐해 쫀득하게 뽑아주시는 분 찾기 어렵다는 점을 보증드리는 바입니다. 글고 이분이 다...
.......... 기다려, 처리하고 올게.
La fin de l'hiver, le début de l'amour 자신이 억지로 붙들고 있던 인연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쥐어주고 떠나고자 한다. 지독하게도 길고 복잡한 인연이었다. 서로의 인연을 잇는 실이 있었다면 그 실은 분명히 제멋대로 엉켜서 더 이상 풀 수도 없으리라 생각했다. 그래도 좋으니 그렇게 살면 안 되겠냐 하는 나를 보며, 그는 실을 끊...
9장. Deceive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다 보고 포스터 보니까 오열하게 됨 본진 웃길 거 기대하고 왔는데 알고보니 멜로기작이었던 거임... 할배 분장해도 멜로눈깔 살아있어 어여쁜 이야기다 예상할 수 있는 결말이긴 한데 영리한 설정으로 만든 눈물 버튼 몇 가지가 성공적으로 작동해서 만족스러운 결말 나 뮤배 이혛훈씨도 되게 좋아하더라... 노래 계속 나오는데 너무 좋음 이제 노래 늘었다 잘한다 이런...
래돌프 000, 부탁이 있어. 사하긴족을 견제하고 싶은데, 네 힘을 빌려줬으면 좋겠다. 안 그래도 '새벽의 혈맹'은 할 일이 많으니까 위협이 될 여지가 있으면 싹부터 잘라버리고 싶거든. 마침 '흑와단'에서 지원 요청이 들어왔어. 맥주 항구 북서쪽에 있는 '해골 골짜기 야영지'에 가서 거기 대장인 '팔크브뤼다 중령'하고 얘기해봐. 흑와단 중령 팔크브뤼다 그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