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두번째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제 포스타입에서 읽고 싶었던 회차 무료로 읽어보세요! 이벤트 진행 기간: 2022년 8월 12일 ~ 2022년 8월 21일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동안 <작품명> 시리즈 내 아무 회차나 1회 이상 구매 또는 후원하고 채널 구독하기경품: 참가한 모든 독자님께 포스타입 500 포인트 증정 (프로필 당 1개)유의사항: 이벤...
- 데라히바 스윕 - 니컷 / 니컷 -> 레그드래그 - (노기) 바디락 스파링을 할 때 유난히 잘 부딪히는 사람이 있다. 뭔가 상성(?)이 맞지 않는 것이다. 체육관에 친한 언니가 있는데, 스파링을 할 때마다 꼭 무릎에 입이나 턱을 부딪힌다. 그 언니는 키가 크고 다리가 긴 편이라 가드로 갔을 때 남들보다 무릎이 위로 많이 올라오는 편인데, 나는 상체...
"누님, 이대로 라이몬 편에 붙으면-" "-마왕님에 대한 반역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두 형제가 말했다.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잃지 않은 채였다. "..." 소녀는 잠시 츠루기 일행을 돌아보았다. 츠루기 일행도 소녀의 눈을 마주보았다. "혹시 지금까지 종종 우리들을 미행한 게 당신이에요?" 페이가 물었다. 소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유키에야." "네?"...
아무것도 몰랐던 아름다운 계절. 나는 처음 그 아이를 알게 되었다. "주인공님 사랑해요.. 절 곁에 둬주세요..! 저 뭐든 잘할 수 있어요..!!" "..그래. 너 뭐든 잘하더라." "그쵸? 저 뭐든 잘하죠? 그럼," "범죄도 참 잘하더라. 애석하게도 말이야." "아.. 그게.." "스토킹에, 해킹에, 협박, 주거침입까지. 아주 골고루 해먹었던데." "그건...
쿠로바 카이토(키드), 에도가와 코난, 모로후시 히로미츠 드림 위에 순서대로 모아 놨어요! 중간에 중요한 장면은 아니지만 할신 낙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중간에 나오는 보라단발머리는 트친분 드림주랍니다 마츠다 드림을 하시는데 죽여줘요 히로 드림은 처음 올리는 건데 어쩌다 보니 감겨서 드림을 하게 되엇답니다... 근데 고인이라 마라를 곁들인.. 히로드림 쳰...
천계의 업무는 비교적 간단하지만은 않다. 그들은 인간들의 생애를 조사하고 지구의 사회문화적 분위기를 파악하여 새로운 선악의 기준을 매년 달리 세운다. 이 과정에서 몇몇 천사들은 지상에 파견되어 인간의 선악을 직접적으로 관찰하고 분류하는 공무를 진행한다. S J 에반데르는 선한 자들을 찾고, L는 악한 이를 찾는다. 그렇게 천사로서 일하는 그들이 할 수 있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처음 쓰는 거라 많이 미숙 *신이치로,에마 살아있는 시공 주의 *음체 있음 *문맥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음 전편: https://posty.pe/81fbi7 ---------‐----------------------------------------- 애들이 들어오자마자 할말이 많은 티가 딱 봐도 티가 났음. 다들 할말이 너무 많았지만 ...
폼생폼사. 요즘 말로 바꾸자면 간죽간살. 김민규는 태생이 그런 놈이었다. 멋에 죽고 멋에 사는 놈. 그는 엄마가 큰맘 먹고 구매한 46만 5천 원짜리 브로치를 노오란 유치원 가방에 모올래 단 채로 등원하여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전적이 있으며, 조금 더 커서는 그토록 줄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던 교복 바지를 과감히 줄인 탓에 오리걸음으로 운동장을 누빈 적...
'데뷔 못하는 죽는 병 걸림(데못죽)' 2차 창작 페이지 '고요' 트위터 계정에 올렸던 썰 정리 및 성인용 썰풀기 / 단편 / 장편 시리즈로 구분 -장편 '보석의 심장' 연재
어제 글 쓰고 자야지 했는데, 정말 까맣게 잃어버리고, 책 읽다 잤다. 자기 전에 핸드폰 안 보고 자는 것은 성공. 글 쓰는 습관이 안 들어서, 밤까지 미루어서, 그냥 이래저래 좀 맹한 하루 보내느라 그렇다. 그래서, 이번 시도는 작심 9일이 되었다. 사실 8일차 글도 침대에서 핸드폰으로 졸다 깨다 쓴 것 아직 다시 보지 않았는데, 거의 꿈 이야기 쓴 수준...
많은 일이 있었다. 1. 아이의 젖꼭지는 전부다 '그린맘 s사이즈'로 전부다 교체했다. 그 가격은 2개에 9400원에 3세트로 28200원이고 또한 젖병도 2개에 28000원정도 하는거 2세트. 많이 부담되는 가격이다. 2. 아이는 많이 자랐고 기존에 한번 입고 버리는 옷이 엄청나게 생겼다. 작은 옷만 열벌이상 사둔 것같다. 아무튼 새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