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 저도 가독성을 위해 외부링크로 빼는것이니..절대 부담가지지 않아주셔도 괜찮습니다!! ^*^ 편하게 받아주세요!) 아니, 친구라고 해도 사기치는거는 봐주면 안된다니까?!?! 아니, 근데 애초에 사기를 치면 그게 친구는 맞냐?! 그런 친구 있으면 당장 갖다 버려!!! ( 하여간, 진짜 순진해빠져가지곤.. 제 손을 이마에 짚은 채 한숨쉰다. 정말 제 첫친...
자랑할 거리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연주가 좋다는 이야기는 적잖이 들어왔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지적받은 것은 자신만의 고유한 기교가 없어 때에 따라 달라지는 불안한 컨디션이었다. 특히나 네게 선보였던 차르다시는 그 정도가 굉장히 심했다. 느리고 서정적인 곡조의 러수Lassú에서 시작해 빠르고 격정적인 선율의 프리스Friss까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틀이 정...
이제 잔다 요즘 4시는 디폴트 어 내일 못해도 1시에는 택시를 타야되는데 짐정리, 집정리, 짐챙기기 등등 아무것도 안했다 그래서 못해도 10시에는 일어나 씻고 20분간 드라이 하고 신발정리 겨울옷정리 여행용 짐을 챙기고 밖을 나가야 한다 쓰다보니 밥은 못먹을듯 요즘 질염에 걸린거같고 변비가 잘 안나온다 몸이 이상하다 우우,,퍼킹 아 오늘은 엄마 쉬어서 그냥...
내 이름은 안즈 이전생엔 평범한 고등학생이자 아이돌 학교인 유메노사키 학원에 유일한 프로듀서로써 친구들과 선배들 후배들에게 의지하며 또한 서로서로 도움을 주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지냈다. 하지만 그런 행복한 일도 잠시 사고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려던 순간 원래가던 길이 막혀있어서 다른길로 가서 그런가 나는 뉴스에서만...
— 뽀드득, 뽀드득.눈보라가 거세게 몰아치던 어느 겨울, 그는 무릎까지 쌓인 눈을 힘겹게 헤치며 걸음을 옮겼다. 손발은 이미 얼음장이 된지 오래고, 양 뺨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발을 움직였고, 요즈음 낯이 익게 된 건물의 문 앞에 걸음을 멈추었다. 서리가 어린 손잡이를 잡으려 들어 올린, 창백하게 질린 오른손을 문...
자주 표정이 일그러졌고 그 또한 결코 애정으로 봤고 결국 그마저도 종내에는 싫다고 했지만 그러한 것들마저 가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어쩌면 남들 앞에서 헤프게 웃기만 하는 나니까 내 앞에서는 표정이 달라지는 네가 보고 싶어진 걸지도 모르겠다고 꼭 미친 사람처럼 굴었다 떨어지고 있는 원의 입꼬리를 보면 해일은 입꼬리가 올라갔다 이상한 반비례였다 꼭 이마저...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블루록" 장르의 "치기리 효마" 천사님을 썸 → 연인으로 모십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소한 천사님의 나이는 08 이상, 여성분 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방학중인지라 시간이 많이 때문에 빠른 답장을 할 수 있으며, 학원을 딱히 다니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는 여유가 있다고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에서 입...
너의 목소리 * 본 글은 작가의 픽션이며 실제 내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본 글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바탕으로 일부 설정만 각색해 만들어졌습니다. * 본 글은 15금 수위의 폭력, 욕설, 고어물, 노골적 표현, 구체적 및 직접적 묘사 등을 담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회 등장인물 소개 민태주 - 남/33세/미혼/강화경찰...
* 전편을 감상하지않을시 본편을 이해하시는데 어려우실수있습니다. 프롤로그: https://posty.pe/fgxjww 1편: https://posty.pe/jz105h 2편: https://posty.pe/22tglm 특별편-고죠사토루의 시점: https://posty.pe/hudpko 3편: https://posty.pe/7og6ia 4편: https:/...
그러고 보니 정은창은 숙소랄 게 따로 없었다. 있다 해도 출퇴근하는 낌새는 보이지 않았고 거진 조직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게 일상인 것처럼, 그렇게 행동했었다. 원래부터 그래왔다는 듯이 다치는 것도, 몸을 불살라 황도진의 숨통을 끊어왔을 때도 그랬다. 처음에는 목숨을 갖다 바치는 줄로만 알았다. 불나방이 따로 없었다고,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다. 그저 물어뜯...
가로등지기가 손을 대자 잠들어 있던 불빛이 떠오른 달을 향에 고개를 들었다. 도시의 거리 곳곳에 세워진 가로등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가로등지기의 손길로부터 불빛들이 하나둘 잠에서 깨어나 거리를 밝혀나갔다. 봄이 찾아온 뒤, 겨울의 긴 밤이 짧아지면서 사람들의 활동이 길어졌다. 하지만 밤은 존재감이 옅어졌음에도 하루가 지루해질 무렵에 나타나 사람들에게 집으로 ...
무려 2021년에 그렸던거네요,, 지금봐도 꽤 맘에 들게 나온 그림 (그래도 결국 토끼 귀꼬리 완성안시킴 ㅋ.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