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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우린 오늘 아무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현제유진]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곧 새벽이었다. 돌아갈 시간이었으나 한유진은 섣불리 바닥에서 발걸음을 떼지 않았다. 제 발끝이 보이도록 바닥에 시선을 두고 있던 한유진은 제 시야 안에서 밝아지는 하늘을 확인했다. 희끄무레한 새벽이 커튼처럼 걷히는 중이...
제가 방금... 예전에 남긴 댓글의 답글이 달린걸 다시 들어가서 읽었거든요ㅠㅠ 근데 아 미친 개쩌는거에요 울 존잘님은 어케 저런글을 써내시는건지... 존잘님 진짜 저 미치는 꼴 보고싶어요?(존나주접) 사랑합니다 존잘님......... 늘 감사해교............
#13챕터까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5챕터에서 유연이 허묵과 불꽃놀이를 보던 중 잠든 상황을 떠올려주세요. #소재 살짝 주의.... 남들보다 한마디쯤 더 긴 집게손가락은 방아쇠에 걸려 있었다. 설령 누군가가 제 팔을 세게 내려친다 해도 별문제 없이 맞출 수 있는 눈앞의 남자를 응시했다. 단순한 배신자 척결보다는 조금 더 많은 것이 귀찮게 얽혀있어 직...
"내가 좆같은 상황을 본거 같은데, 말해보시지?" 과방을 나선 정국이 거칠게 문을 닫았다. 뒤따라 나온 지민이 어버버 거리며 대답을 하려 말을 주어 보지만 마음처럼 내뱉어지지 않아 눈알만 동동 굴리기 바쁘다. 얼마 전 동기들이랑 술을 먹으러 간다며 나간 지민이 제 옷을 어디다 흘린 건지 가져오지 않았다. 친구가 술을 엎질러 빌려줬다는 말을 듣고 빡이 쳤지만...
같이 밤을 보내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가 눈 맞아서 키스하고 싶어. 이거 내 욕심이야. 테츠로? 아, 미안. 내 눈에는 테츠로가 나랑 자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아니야? 테츠로, 오늘만큼은 내 말대로 해 주면 안돼? 나 테츠로랑 섹스하고 싶어. 눈 좀 감아 봐, 테츠로. 그런 고양이 같은 눈으로 쳐다보면 부끄러워서 테츠로를 만질 수가 없잖아. 테츠로, 그거...
아이들은 적들의 추격을 피해 요크의 대표 공원인 뮤지엄 가든(Museum Gardens), 북유럽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요크 대성당(York Minster), 중세 건축 박물관인 발리 홀(Barley Hall) 등을 지나쳤다. 요크가 자랑하는 4개의 성문, 부담바(Bootham Bar), 몽바(Monk Bar), 웜게이트바(Walmgate Bar), 미...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0180715 디페 오락관 발행. 20190807 웹공개. 사양: 코토오르(코토미네부부), A5 중철 32p, 약2만4천자. 줄거리: 죽어가는 신부님이 죽은 아내의 환상과 만나 대화하면서 추억을 떠올리는 이야기. HF루트 마지막날부터 엔딩까지 시점, HF루트 후반 스포일링 있음. 신부님 설정은 전부 SN 기준. 이 길의 끝에 남은 것은 없고 이번 성배전쟁...
연장전-1. 와이번스는 감격적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당연히 4, 5위전 첫 경기의 선발투수는 백현이었다. 또 당연히, 백현은 테이블 석 두 자리를 먼저 챙겼다. 그러다가 당황했다. 직원이 망설이는 태도를 취했기 때문이었다. 왜 그래요? 물었더니, 백현 선수 매번 사가는 그 자리 맨날 비잖아요. 와일드카드전은 보통 매진이란 말이에요. 했다. 한마디로 백...
(https://twitter.com/yoon_ro/status/1102931632716079105) "오, 샘." 다정히 귓가에 내려앉는 목소리. 루비는 조금 전까지 자신들의 신이자 아버지, 루시퍼를 다시 세상으로 불러냈다는 감격에 취해 떠들고 있었다. 그 들뜬 음성에서 지금은 저를 향한 연민이 느껴졌다. 연민이라. 악마라는 족속들이 연민을 느낄 수 있던...
(https://twitter.com/yoon_ro/status/1102926853180805121) 지독한 어둠. 샘이 팔로알토로 떠나던 날 밤도 꼭 이렇게 어두웠다. 밤은 원래 깜깜한 암흑이라지만 그날은 유독, 더 지독히. 세상 모든 빛이 사라진 듯했던 그날 밤 이후 2년이 흘렀다. 창 밖에서 새어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에 아이 태를 완전히 벗은 동생의 ...
:: 아...캐붕....... :: 근데 대륙에도 벚꽃 있겠지?ㅠ :: 둘은 사귄지 이제 막 일주일 된 따끈따끈(!)한 연인이라는 설정 '파란 길드의 나이 어린 마스터.' 누군가에게는 동경을, 누군가에게는 시기를 불러일으키는 칭호. 누구나 부러워하는 그 칭호는, 김현성에게만은 다른 의미를 가진다. 이름 대신 파란의 길드 마스터로 불리는 경우가 잦아지게 되며...
:: 이기영 쓰레기 주의... :: 빻취 주의,,,, 위험한 기간인 줄 알았더라면, 그렇게 몸 굴리지 않는 거였는데. 거기다 그들은 그다지 중요한 사람도 아니었다. 살짝 웃어주고, 관심 있는 듯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중간중간 추임새를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제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이들이었다. 문제는 내 성욕이었지. 현성아, 한 달 출장은 형한테 무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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