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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0_결심 "....하아...." 방 안은 뜨거운 숨소리로 가득했다. 옷속으로 손을 넣자 단단한 등근육과 흉터가 느껴졌다. 자신도 모르게 흉터를 하나씩 헤아리듯 쓰다듬었다. "..... 간지러워." 제노가 입술을 떼고 말했다. 해찬과 죽일듯 다퉜던 날과는 전혀 다르게, 분위기가 지난 번보다 훨씬 부드러워졌다. 고작 세 번째지만, 이렇게 가이딩을 받으면 최대...
웃음을 되찾았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알까. 많은 사람들의 곁에서 함께 웃어갈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숨 쉴 구멍이 만들어진 기분이었다. 12월의 끝자락. 기분 좋은 연말 냄새가 내 콧잔등을 문지른다. 오빠들은 날 엄청나게 아껴주고 챙겨주었다. 처음인 사회생활이 이보다 더 따뜻하게 시작할 수는 없었다. 오빠들은 나한테 맨날 애기, 애기매니저라고 부...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야, 나랑 각인하자. 응?" "......" "각인해줘, 난 너 아니면 안 돼." 차가운 그의 손이 내 상의를 젖히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발, 어디서부터 문제였지? A 선배, 조심하세요. 그 녀석, 절대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니에요. 애초에 배정된 장소만 봐도 남다르잖아요, 도대체 어떤 수인이 그 넓은 호수를 통째로 쓰...
하루아침에 직장 동료에서 이웃사촌으로, 단 한 번도 단 둘이 마주 앉아 커피를 마셔 본 적도 없는데 우리집에서 내 동생까지 같이 도란도란 앉아서 저녁을 먹는 사이로. 정말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누가 재현씨와 내가 이렇게 이웃이 될 거라고 생각 했을까. 동혁이는 누나도 고생하고 들어왔고 형도 이사 하느라 고생했으니 본인이 저녁을 해주겠다며 넉살 좋게...
"어쩌다 둘 다 죽은거래요?" "두 분 모두 NEP였대요. 남편이 병으로 죽자마자 바로 따라서 죽었다나봐요." "어휴, 아무리 NEP라도.. 자식만 남겨두고 그러면 쓰나.." NEP(Name Expressionist) _ 네임 발현자 주변에서 수근대는 소리를 멍하니 듣고 있었다. 하나 있는 자식한테 물려준거라곤 가난밖에 없으면서 무책임하게 먼저 가버린 부모...
*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 2017년 09월 09일자로 타사이트에서 이미 완결된 글입니다.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10 의국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그렇게 안 맞겠다고 거절했는데 결국은 오른팔에 라인이 꽂혔다. 의국까지 어떻게 왔는지, 얼마나 누워있었는지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정...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설렘 지수 100% TALK By. 말리부밀크한잔 0% -> 100% 설렘 지수 꽉 채워진 후 . . . 그 날 밤. " 오지마아!!!!!! " " 으응 자기야아. "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와 함께 현관문이 벌컥 열린다. 그리고 보이는... 장난기 잔뜩 실린 얼굴로 웃고 있는 정우. 소파에 앉아 있는 날 발견하곤 바로 우다다 뛰어와 나에게 안긴다. 어어...
결국엔 너 글. 몽그리 집에 도착해서도 단답을 하는 바다와 다르게 꾸준히 물음을 던지고 길게 선톡을 하는 동혁 때문에 바다는 난처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연락 안 하더니만 핸드폰에 불나겠다, 인마. 아. 맞다, 우리 사귀는 사이지. 동혁과 연인 관계임을 계속 잊고 있던 바다는 친구와 편하게 연락하는 것처럼 동혁에게 답장을 꾹꾹 눌러보냈다. ㅇㅇ 도착했음. 아...
이상하다... 이거 혹시 데자뷰인가... 아니, 얘는 멀쩡한 즈그 집 놔두고 왜 맨날 넘의 집에 오는 건데? 소싯적 버릇을 아직도 못 고쳤는지 문제다, 문제. 잠결에 돌아눕는데 익숙한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은 다행히 침대로 다이빙하는 대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거에 감사라도 해야 하나. 단지 옆으로 돌아눕자마자 보이는 머리통에 깜짝 놀랐을 뿐... ...
"얘들아, 성여주 어디 있는지 알아?" "아니요. 곧 온다고 해놓고 지금 10분째예요." 사격실, 성여주를 찾던 도영이 들어와 물었다.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10분째 안 오는 성여주에, 아이들은 툴툴대고 있을 때였다. "어? 김도영이다!" "너 어디 있다가 지금 나타나는 거야." "말 해야 돼?" "응." "싫은데." 야 총 들고 자리에 서. 도영을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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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냅다 사자후 (이동혁:뭐야 나 뭐 잘못했나..?) 이동혁 개쫄음 귀여우면 화가 나요;;; 아기 동혀기..존나기여워.. 걍...? 지금은 별룬가...ㅠㅠ 2. ㅇㅋㅇㅋ 그렇다고 쳐 아무도 날 이길 수 없지. 이또삐? 이동혁 설마 또 삐짐? 갈대같은 남자 (아놔 오전 아님 오후임 무시해주세요ㅠㅠ죄송합니다..) 3. 아주 쿵짝이 잘 맞는 둘 아 배달팁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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