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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주의 : 근친 주의사항 진짜 쓰면서 백번넘게 '아더러워!!' 한 글입니다.기승전결 없고 찝찝합니다소재가 소재이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15금 겁니다. 당일 신분증을 보여주셔야 정상적으로 수령이 가능합니다!!가능 신분증 : 주민등록증, 고등학교 학생증, 여권, 청소년증 (08 이상) 등최근 갱신분 안 본 시점에서 썼습니다. 원고 끝내고 정화당하려고요...
. . . ※이 글을 읽지 않고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무슬롯제 선입금 입니다. *본 그림의 저작권은 저(Shell)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원하실 경우 원금에서 10배로 받습니다)&2차 가공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입금 순서대로 작업합니다. *그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 될수 있습니다. *트레이싱은 받지 않습니다. *작업하기 어려...
등산가 월로https://shearestis.postype.com/post/12329433https://shearestis.postype.com/post/12443548https://shearestis.postype.com/post/12492785https://shearestis.postype.com/post/12495869
연애한지 4년째 되는 소민과 지효, 둘은 익숙한 설렘으로 가득한 하루 하루를 보내며 함께한 시간만큼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동거를 하고 있는 커플이다. 연애 2년차쯤에는 연하인 소민이의 결혼 플러팅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냈었다. "언니 나랑 평생 같이 살면 진짜 재미있을텐데! 그쵸?" 밥 먹을 때나, 거리를 걸으며 데이트를 할 때, 가끔은 화장실에서 세안을 할...
너와 관련된 건 그게 어떤 것이든 늘 메리는 공과 사가 확실한 사람이었다. 그에 비해 젠은 공과 사를 구별하기는커녕 공적인 일에도 질투를 내보이는 사람에 가까웠다.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냐 묻는다면 그 정도까진 아니라 답할 수 있었지만, 메리를 알게 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 이후로부터 젠은 늘 짙은 소유욕을 드러내며 그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쪽이 돼버리고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기어코 보라색 돈 파리까지 꼬이고 말았으니 "뭐?" "사모님 재산이 조 단위입니다… 그것도 한 자리 단위가 아닌…" 정기적으로 보고를 받는 시간에 갑작스럽게 리상트 얘기라니. 스쿠알로는 미간을 찌푸리며 인상을 썼다. 사실, 이 결혼이 계약에 의한 결혼이었느니 아무리 자신의 아내가 되었다 한들 바리아 측에서 리상트의 뒷조사를 하거나 배경을 캐내는 것은 어찌 ...
사랑을 하다 보면 숨이 멎을 수도 있다는 걸. 리상트는 성인이 된 이후로 식사를 거를지언정, 와인은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그녀가 와인을 좋아하는 게 어느 정도냐 묻는다면, 집에 와인 전용 창고가 있을 정도라 얘기해줄 수 있을 만큼이었다. 다들 그 얘기를 들으면 그녀가 와인을 좋아하는 걸 넘어 사랑하고 있단 걸 알아차림과 동시에, 그녀의 부가 어마무시...
오래 산 건 아니지만 민윤기의 살아온 인생에서 유일한 흑역사라 할 수 있는 역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이었다. 그렇게 학교를 빠져나가선 안 됐는데 말이야. 플러팅 -by. 령 누가 봐도 학생인 상태였고 정말 그 누가 봐도 어려 보이는 얼굴이었지만, 친구들은 야자 하나 째려고 머리에 왁스도 바르고 나름 어른스러운 척 꽃단장이었다. 당장 학생처럼 보이는 교복...
1차 자캐 컾으로 신청 / 간략한 서사 정리본 첨부 / 서사나 설정 날조 O → 이 사항을 두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또한 간단 서사로 제가 자컾이나 듦컾 서사를 짤 때 작업하던 것과 동일하게 적힙니다. 이보다 세세하고 묵직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따로 요청해 주세요! 서사 타입 기본가와 다르게 책정됩니다. N과 M의 이야기는? 둘의 만남 N과 M은 친구들을 통...
생김새(눈동자 빔, 시력 존재, 붉은색 제외 죄다 검은, 후드티, 붉은 스카프) / 성격 (키워드 집착, 직감. 그 외로 방화, 순진한 잔인함 등의 간략 설명) → 이 사항을 두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생김새 그의 눈동자는 텅 비어있었으나, 허공을 부유하는 헛함이 담겨있진 않았다. 사람이라면 으레 그렇듯이 당연히 존재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눈동자였다. 홍채와...
사랑이란 이름과 그 아래 채워진 것들은 많은 걸 감내하게 하는 법이었다. "입에 맞지 않나?" 잔저스의 낮게 긁히는 듯한 음성이 울려 퍼지자 시선이 그에게 몰렸다. 하지만 그의 고개가 어딘가로 돌아가 있었기에 다들 잔저스의 고개가 고정된 쪽으로 시선을 옮겨갔다. 그 시선 끝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의 리상트가 있었다. "음… 재료의 조합이 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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