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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트위터에서 푼 썰 정리해서 올려요. -어린 예림 = 옒 / 어른 예림 = 얼음마녀 - 옒은 한유진한테 회귀 전 이야기 다 들었다는 전제입니다. 딱 눈 떴는데 자기방은 아니고 확실히 넓고 좋은 집 같은데 낯설고 차가운 느낌의 방인거지. 그래서 ‘꿈인가?’ 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다니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리면서 얼음마녀 옒이 서있는거. 눈 마주치니까 얼음마녀...
하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부모님께 빌려드린 돈만 해도 몇 백은 될거라 생각한다. 초등학생때 친구랑 작은 경쟁을 했었다. 기간 내에 누가 더 많이 통장에 돈이 많은지 경쟁했었는데 그때 심부름 값을 모은 돈이 50만원은 됐을거다. 초등학생때 받아봤자 얼마 받았겠는가. 그때도 용돈은 꿈도 못꿨고 설거지, 빨래, 청소, 마트 장보기 등 ...
옷을 그닥 잘입는 편은 아니다. 심플 이즈 베스트 철학으로 최대한 무난하게. 어떻게든 개성을 지운 초무난 패션을 추구하다보니 가끔은 걔 옷 잘입지 않냐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근데말이야 내가 죽어도 개성을 배제하는 이유는말이야 약간이라도 덜무난한 옷을 고르는순간 파멸뿐이기 때문이야. 왜....왜 이런지는 모르겠다. 고등학생때 쓰던 네이버 블로그를 들어가봤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부모님께 연락이 왔다. "딸, 미안한데 돈 좀 빌려줄 수 있을까?" 남들처럼 번듯한 직장을 가지지 못한 채 노동으로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하시는 부모님 그런 부모님께 나는 항상 감사하고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다. 하지만 이럴땐 정말 가슴이 미어진다. "무슨일이에요?" 나는 언제나 그랬듯 활기찬 목소리로 물었다. "그.. 저번에 말했던 일...
금속이 바닥재와 마찰하며 묘한 음을 자아내곤, 쿵, 하고... 바닥에 처박혔다. 유려한 궤적을 그리며 그 누구도 있지 않은 구석으로 날아간 것은, 본디 만들어진 의도대로 행해진 차크람이었다. 익숙하게 쥐던, 무대 바깥의... 연습용은 아니었다지만, 무대용은 더더욱 약한 편에 속해서 -물론 당연히 금속 덩어리로 이루어진 차크람보다야 약한 게 맞겠지만- 아마 ...
17. 실종사건은 이후로도 해결되지 않았다. 장위안이 처음 뉴스를 본 후 일주일이 더 지났지만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잡기는커녕 실종자 수만 한 명 더 늘었다. 여전히 실종자들 사이에선 어떤 연결점도 발견되지 않았다. 장위안은 출근 전 컵라면에 물을 부으면서 그 뉴스를 봤다. 뜨거운 물을 정량으로 붓고 뚜껑에 포크를 꽂아놓고는 초조하게 거실을 왔다 갔다 하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 올라온 기사 보고 조금은 놀랐는데 -7년 동안 EXO라는 그룹에서 활동해 해준 엑소엘의 아티스트 첸(CHEN)- 언제나 에리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결혼이라는게 이직 잘 다가와주지는 않지만 엑소(EXO)의 첸이라는 아티스트보다 김종대라는 이름을 가진 가수를 먼저 생각하니까요....! 결혼 다시 한 번 더 축하하고 오빠와 신부님께 내려온 축복도 ...
"난 곧 죽어버릴 거야." "그렇지 않아 일리님....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했잖아." 막달라 수도회에 속한 모든 일원들에겐 각자의 개인 방이 주어진다. 그렇기에 모두가 잠이 드는 늦은 시각엔 혼자만의 숨소리로 고요한 이곳에서 두 여자아이의 이야기 소리가 울려퍼졌다. 한 아이의 목소리는 울음기에 형편없이 일그러져 있었고, 그걸 달래주는 또 다른...
* 잡곡님의 커미션입니다.
※ 엑겜 번외편(라쿠잔) 스포 있습니다~
https://youtu.be/_IVBE_1fwd4 내 맘속엔 쌓이고 쌓인 게 많아풀리지도 않고 늘 답답만 해 겨울은 늘 심장을 후벼파는 계절이었다. 눈이 오지 않았음에도 겨울만 오면 머리가 왜 그리 젖어들었는지는 알 수 없는 것이었다. 바람이 칼처럼 날카롭게 볼을 베었다. 영후는 늘 날카로운 것들이 주변에 있었다. 날카로운 시선들, 날카로운 깨진 유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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